도봉구 창동메이커스페이스센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 등록 2023.12.13 07: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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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지역 최다 4차산업 장비보유, 청소년 대상 신산업 특화 교육 및 체험 지원 역량 인정받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도봉구는 창동메이커스페이스센터(이하 센터)가 ‘2023년도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센터는 교육부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함께 앞으로 3년간 인증기관 마크 사용 권한을 가지며 인증현판, 컨설팅 등을 제공받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심사를 거쳐 초·중·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발굴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센터는 실험 학습이 가능한 맞춤형 메이커 교육장으로 강북지역 최다 4차산업 장비를 보유한 점과 청소년 대상의 신산업 특화 교육 및 체험 지원 역량을 인정받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과 구민을 잇는 메이커 교육의 허브 구축으로 소통과 공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해 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체험프로그램을 마련‧운영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도봉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단위학교 사업연계를 통해 정보기술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스쿨메이커’와 UV프린터, 코딩로봇을 활용한 ‘장비교육워크숍’, ‘4차산업 메이커’ 등 도봉구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재연 기자 jaeyeon713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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