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민 임실군수, “천만관광 명품도시 임실” 원년의 해

지난해 사계절 축제로 920만(잠정)이 찾은 임실, 천만관광 실현 가시권 달성

2026.01.02 11:30:44
스팸방지
0 / 300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53-2, 1층 (당산동 1가) 등록번호: 서울,아54674| 등록일 : 2023-02-06 | 발행인 : 김철| 편집인 : 김두화 | 전화번호 : 1544-3725 Copyright @서울복지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