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시무식 갖고 2026년 시정 힘찬 출발 내딛다.

최 시장 2일 시무식서 “2026 더 큰 남원의 大도약, 민선 8기 남원 대변혁의 결실,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혀

2026.01.02 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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