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취약계층 아동의 부모교육·상담 강화해 양육환경 개선

사례관리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126가구 157명, 가정 방문과 상담 통해 부모-자녀 관계 개선

2024.02.22 06: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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