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선잠단지에서 '누에 치기의 풍요를 빌던 선잠제' 오는 5월 11일 봉행

구민과 함께 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고 전통문화의 올바른 보존 전승 노력 기울여

2024.04.23 06: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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