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개학기 맞아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나서

9월 27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등 무분별한 불법 현수막, 입간판 등 일제 정비 마무리해 통학 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

2024.09.11 0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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