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한파에도 걱정 없는 '비닐하우스 황톳길' 운영

11월 26일부터 청계천 황톳길 170m 구간에 비닐하우스 설치, 눈, 비와 찬 바람 막아 날씨와 상관없이 이용 가능

2024.11.29 0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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