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火魔)가 지나간 자리, 지역과 함께 희망으로 채운 강동구

현장 폐기물 처리부터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의식주 지원까지…동주민센터, 기관, 기업 등 지역사회 도움 이어져

2024.12.31 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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