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내년 생활임금 1만 2,121원 확정...서울 최다 근로자 적용

2025년 1만 1,779원과 비교해 전년 대비 2.9% 인상, 최저임금보다 1,801원 높아

2025.10.14 09:11:0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