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금(金)"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김홍열, 권성희 오는 6일 출격

비보이, 비걸 부분 1:1 배틀 형식, 부문별 1개 금메달 놓고 경쟁

2023.10.05 06: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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