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빈집 앞 골목길 쓰레기 2톤 수거...민·관 협력 빛났다

빈집 앞 골목길 장기간 관리 안돼 2톤 쓰레기 방치...17일 용강동 주민과 직접 수거 나서

2024.04.19 08: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