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출신 이희정 씨,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 원 기부…취약계층 위해 답례품까지 기부해 '훈훈'

1인 연간 기부한도액인 500만 원 기부로 성북구 제1호 최고액 기부자 탄생

2024.09.25 08: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