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면 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핼러윈데이 보내기' 용산구, 2024년 '핼러윈데이' 대비 안전관리대책 수립

법 개정 후 용산구 내 주최자 없는 지역축제 안전관리 첫 사례

2024.10.21 08: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