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설 명절 앞두고 필수노동수당 지원…필수노동자 3천 5백여 명 혜택

명절 연휴 시작 전인 1월 24일, 요양보호사 1,500여 명, 장애인활동지원사 700여 명, 마을버스 기사 121명에 지급

2025.01.24 09: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