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수익과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으며 고속 성장

2017년 민관 공동출자로 설립 8년 만에 40여 명에 불과하던 직원 235명으로 5배 이상 늘어, 총 4개 분야 21개 사업 운영

2025.02.18 09:3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