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붉은벽돌 건축물 성수동 전역으로 확대…공사 시 최대 2천만 원 지원

서울숲 북축 아틀리에길 일대는 물론, 뚝섬역 남측, 서울숲역 북측, 방송통신대, 성수역 주변 카페거리 일대로 붉은벽돌 건축물 밀집 지역 확대

2025.03.19 0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