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아파트 '거대 방음벽' 규제 개선 서울시에 공식 건의…주민 4,500명 뜻 모아

관내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일부 단지 최대 19.5m 방음벽 설치 필요…일조권, 조망권 침해 우려

2026.03.09 0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