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릉시는 5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월 월례조회를 개최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지속적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관련 영상 시청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 청렴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서, 지난 1월 27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산불예방 다짐대회를 실시했다. 김상영 부시장을 산불현장 대책본부 상황총괄 책임관, 국·단·소장을 산불 지역담당 책임관으로 각각 임명하고, 산림재난대응단의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 직원이 함께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각종 연초 행사와 신년 업무보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등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건조한 날씨와 잦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전 직원이 산불 감시요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 중심의 산불예방 활동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선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도내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나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정선군은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혁신과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정선군은 ▲외국어 UI(사용자 인터페이스) 지원을 통한 민원 접근성 강화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 시행으로 언어 장벽 해소 ▲여권 무료배송 서비스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민원 시책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국어 UI 지원은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이 민원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정선군의 정책 방향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는 복잡한 행정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민원인의 불편을 크게 줄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제군이 공공배달앱‘먹깨비’를 중심으로 민·관이 손을 맞잡고 지역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제군지부, ㈜바로고 인제지사, ㈜먹깨비와 함께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 배달앱 중심의 시장 구조 속에서 높은 중개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공공배달앱 이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공동 추진한다. 인제군은 행정적 지원과 군 공식 홍보 채널을 활용해 공공배달앱 이용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사랑상품권과 연계한 결제 환경 조성에 힘을 쏟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제군지부는 회원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공공배달앱 가입 안내와 이용 홍보를 강화하고, 가맹점 확대에 적극 협력한다. ㈜바로고 인제지사는 소속 배달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에서 공공배달앱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먹깨비는 안정적인 플랫폼 운영과 가맹점 관리, 서비스 품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제군이 도시가스 미공급 접경지역인 남면과 기린면을 대상으로 면 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체계 마련에 나선다. 군은 LPG배관망 구축이 완료되지 않은 남면과 기린면의 시내구역을 중심 으로,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156억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LPG배관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남면 신남리 688세대와 기린면 현리 585세대 등 총 1,200여 세대로,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 주민들은 기존 방식보다 보다 안정적인 LPG 공급 환경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면 신남리에는 LPG 저장탱크 4개소와 함께 약 11.6km 구간에 공급관로가 설치되며, 기린면 현리에는 LPG 저장탱크 4개소와 약 13.2km 구간의 공급관로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올해는 남면 사업을 중심으로 약 71억 원의 사업비가 우선 반영돼 사업이 추진된다. 인제군은 지난해 3월 한국LPG사업관리원과 면 단위 LPG배관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에는 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화천군이 화천산천어축제의 지속발전을 위해 세계적 겨울축제들과 협력을 강화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삿포로시 눈축제, 하얼빈 국제 빙설제를 방문 중이다. 3선의 최군수는 지난 12년 간 화천산천어축제를 세계 4대 겨울축제 반열에 올려 놓은데 이어 미래의 발전 동력까지 확보하기 위해 이번 출장길에 올랐다. 최문순 화천군수를 포함한 화천군 대표단은 지난 4일, 세계적 겨울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겨울도시시장회의 회장인 야마모토 가쓰히로 삿포로 시장이 세계겨울도시시장회의 부회장인 최문순 군수를 공식 초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최문순 군수는 눈축제 개막식 참석에 이어 삿포로 시청으로 이동해 야마모토 가쓰히로 시장과 환담하며 겨울축제의 지속발전 가능성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최문순 화천군수는 “삿포로 눈축제에서 영감을 얻어 화천산천어축제에서도 거대한 눈조각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관광객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철원군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6년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기존 어린이집·유치원 등 관리 대상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의 사회복지 급식시설까지 급식 위생·영양관리를 확대 강화한다고 밝혔다. 철원군보건소의 위탁으로 2014년 개소한 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급식시설 대상으로 체계적인 급식 운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영양•위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연령별 맞춤 식단개발, 위생관리 지침 및 교육자료 개발, 어린이 식사 지도 등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올해는 특히 지원 대상을 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해 집단급식소 이용자가 보다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급식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철원군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급식 현장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기 위해 위생·영양 순회방문지도, 교육자료 개발·보급, 식단 제공 및 컨설팅, 찾아가는 급식소 이용자 대상의 영양, 위생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에는 총 4,246명이 참석해 계획 인원 3,100명 대비 137%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현장 중심 실용 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벼,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멜론, 고추 등 작목별 영농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응, 농작업 안전관리, 치유농업, 미생물 활용 등 다양한 과정도 편성해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각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벼 담당 팀장과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핵심 과제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 중에는 농업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벼, 기후변화 대응, 고추, 파프리카, 토마토 과정은 농업인교육관을 비롯해 화강문화센터, 갈말읍사무소 등 지역별로 분산 운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보급종 콩·팥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장류·두부용 콩 2종(대원콩, 대찬콩)과 통팥·앙금용 팥 1종(아라리) 등 총 3품종이며, 철원군에는 콩 7,370kg, 팥 40kg 등 총 7,410kg이 공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3월 17일까지 가까운 읍·면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보급종은 5kg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격은 콩 5kg당 27,790원, 팥 5kg당 55,720원이다. 콩 가격은 전년과 동일하고, 팥 가격은 전년 대비 5,000원 인상됐다. 콩 보급종 공급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계획되어 있으며, 신청 시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된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원활한 접수를 위해 3월 13일 이전에 신청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이번 신청이 마감된 후 잔량이 발생할 경우 4월 13일 이후 인터넷 또는 전화로 농가 개인별 추가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춘천시가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법정수질검사를 전면 자체 시행으로 전환한다. 시는 그동안 외부 위탁으로 운영해 오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검사 체계를 올해부터 자체 수질분석으로 100% 전환해 시행한다. 그간 지역 소규모 공공하수처리 시설의 14곳 중 7곳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7곳은 자체 수질분석을 시행해 왔다. 그러나 외부 위탁 시설의 경우 지속적으로 위탁 비용이 발생하고 분석 결과 전달에 시차가 발생해 이상 수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지역내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14곳 전체를 대상으로 유입수, 방류수의 BOD, SS, TOC, T-N, T-P 등 주요 수질항목을 자체 분석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억 5,000만 원의 운영 예산 절감이 기대되며 분석 결과를 즉시 확인함으로써 이상 수질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방류수 수질 관리 강화가 가능하고 자체 수질분석을 통한 내부 기술 축적으로 행정 역량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자체 수질분석 전면 시행은 비용 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신체활동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2026년 첫 걷기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보건소가 추진하는 건강 증진 사업의 첫 출발로,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재미 요소를 더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원이, 특별이를 잡아라!' 챌린지는 도 마스코트인 ‘강원이’와 ‘특별이’ 건강생활실천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실시간으로 지정된 장소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잡으면 캐릭터별로 20점에서 최대 300점까지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는 2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40일간 홍천군 전역에서 진행되며, 하루 최대 7,000보까지 걸음 수가 인정된다. 참여 대상은 홍천군보건소 공식 커뮤니티 ‘함께, 홍천을 걷다’에 가입한 지역 주민이다. 기간 내 총 24만 보 목표를 달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천군은 농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겨울나기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 건강교육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1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홍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이 관내 23개 경로당을 순회해 심뇌혈관 질환 예방, 골관절염 관리, 천식 교육 등 어르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주요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법과 일상 속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한의학 교육을 통해 골관절염에 대한 이해를 돕고 노년기 관절 관리 및 생활 속 주의 사항을 상세히 안내한다. 겨울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천식 교육도 병행한다.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천식의 발생 원인과 주요 증상을 설명하고,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법과 올바른 치료법을 전파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의 건강 요구를 반영해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실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천군은 고물가와 경기둔화에 따른 소상공인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 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올해 지원 규모를 기존 3억 원에서 4억 원으로 늘려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폭을 확대했다. 이번 융자 지원사업은 홍천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3,000만 원이며, 대출 금리는 연 2%로 적용한다. 대출 기간은 총 5년으로 2년 거치 후 3년 분할 상환 방식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11일부터 시작되며, 자금 소진 시 선착순 마감된다. 특히 이번에는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해 농촌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였다. 신청 전에는 NH농협은행 홍천군지부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신용보증서를 통해 대출을 받고자 하면 보증서를 사전에 발급받아야 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홍천군은 기금 융자 지원과 더불어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관내 60여 개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내 지역 사회 전반으로 캠페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이용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주민 주도형 식품 가공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식품가공 창업아카데미’ 교육 참가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선군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예비·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론 교육은 총 10회로 △농산물·식품 가공 기술의 이해 △농식품 가공산업 트렌드 △식품 표시기준 및 포장 △가공식품 홍보·마케팅 전략 △식품 위생 및 안전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 실습은 총 5회로, △건조·분말 가공라인 △착즙·추출 가공라인 실습 등 실제 가공 공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정선읍 녹송로 11, 약초상가 18호)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정선군청 홈페이지와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구군이 5일 오후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양구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양구군을 비롯해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별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단순한 사업 안내에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 지원,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지원, 판매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과 사업이 상세히 설명됐다 또한 기관별 상담부스를 운영해 기업 대표와 담당자들이 개별적인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막연했던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활용 가능한 제도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