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오전 2023 허준마라톤 대회를 찾아 참가자들의 안전한 완주를 기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진 구청장은 “강서구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허준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찾아주신 강서구민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강변을 달리실 때는 특히 더 안전에 유의하시고 모두 부상 없이 건강하게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서구청 개청 이래 최초로 열린 이날 허준마라톤 대회는 마라톤 동호회, 가족단위 참가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식물원을 출발해 한강변을 달리는 허준마라톤은 5km, 10km, 하프 등 3개 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한편 이날 허준마라톤 대회는 제21회 허준축제와 함께 막을 올렸다. 허준축제는 오는 15일까지 서울식물원 일대에서 6개 테마로 70여 개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