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의회는 10월 16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오는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38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10월 21일 제1차 본회의와 운영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2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심사를 실시하고, 심사된 안건들은 10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징계에 관한 규칙안(배근희 의원 등 2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배근희 의원 등 1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율방범봉사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복진경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담배소매인 지정 사실조사 의뢰에 관한 조례안(김지웅 의원 등 6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살예방을 위한 비상문 자동 개폐장치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현정 의원 등 25인) 등 5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15건을 포함해 총 20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이재진 의장은“대내외적인 경제 여건으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이 많아 이들에 대한 세심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딥페이크, 사이버폭력 등 디지털 유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지역사회와 손잡고 오는 12월까지 ‘청소년 디지털 권리 보호 및 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 예산 투입 없이 GKL(그랜드코리아레저) 공모사업비 3,500만 원과 강원랜드(하이원리조트) 연계 협력 사업비 2,500만 원 등 총 6,000만 원의 사회공헌(CSR) 기금을 전액 유치하여 추진된 민·관 파트너십 모범 사례다. 강남구가 총괄 컨트롤 타워를 맡고 강남청소년센터가 주 실행기관으로 참여하며, 강남경찰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역삼청소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경력보유여성·은퇴자 등 ‘시민강사 28명’ 양성… 초·중 10개교 4,300여 명 찾아가는 교육 구는 지난 8월 초·중등 눈높이에 맞춘 자체 커리큘럼으로 3개 분야 6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지역의 경력단절여성과 은퇴 전문가 등 일반 시민 28명을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의 전반적인 추진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강남구는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단계에 걸친 관리체계에서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난관리기금 운영 ▲재난 대비 훈련 실적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통합지원본부 운영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등으로 우수한 행정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구는 24시간 365일 쉼 없는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통해 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주력해 왔다.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재난현장지휘버스’를 활용해 현장 중심의 선진형 재난대응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강남역과 대치역 등 주요 침수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특별전담반 가동, 수해방재시설 확충 및 배수 성능 보강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이러한 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가 올해 하반기 일원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해체공사 착공을 앞두고 학생들의 통학안전과 교육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에 나섰다. 공사장 주변에 중동중·중동고·일원초·영희초 등 학교가 밀집한 만큼 철거가 본격화되기 전에 학교와 조합, 시공사, 교육당국이 함께 안전대책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구는 10월 14일 강남구보건소 5층 회의실에서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 안전대책 협의체 구성 사전회의’를 처음 개최했다. 강남구 재건축사업과를 비롯해 조합과 시공사, 중동중학교·중동고등학교,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대규모 해체공사가 시작되면 공사 차량의 이동이 늘고 소음과 분진이 발생할 수 있어 학교 측의 우려를 미리 듣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과 공사 차량 이동이 겹칠 경우 통학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공사 시작 전부터 관계기관 간 연락체계를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해체공사를 비롯한 향후 공사 일정을 공유하고 학교별 요청사항을 논의했다. 등하교 시간대 안전인력 배치와 통학로 관리, 소음·분진 저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10월 15일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어린이와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 베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5월 직접 심어 가꾼 벼를 낫으로 베고 탈곡하며 도심 속 가을걷이를 체험했다. 수확한 벼는 도정해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아이들이 도심에서 벼를 직접 베고 수확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과 농사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재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남구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관내 동물병원 52곳에 백신 2,450마리분을 공급해 약품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종한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거나 체액을 통해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치명률이 매우 높다. 감염을 예방하려면 생후 3개월 이상인 개와 고양이는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과 반려묘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은 등록을 마친 뒤 접종할 수 있다. 백신 비용은 무료이며, 접종 시술료 1만 원은 보호자가 부담한다. 접종을 원하는 보호자는 참여 동물병원에 백신 잔여량을 확인한 뒤 방문하는 것이 좋다. 준비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면 지원은 조기에 종료된다. 참여 동물병원 52곳의 명단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광견병 예방접종은 반려동물의 건강뿐 아니라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중요하다”며 “수의사와 상담해 정기적으로 예방접종을 하고,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남구가 13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2026년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각 동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2개 동 주민자치위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특강,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의 핵심역할과 지역공동체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 화합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구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동별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지역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과 긴밀히 소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가 신탁부동산 고액 체납 징수 방식을 표준화해 상시 추적한 결과 6억 4,600만 원을 추가로 징수했다. 지난 8월 개발형 신탁부동산에서 14억 1,900만 원을 징수한 데 이은 두 번째 성과다. 두 차례 징수액은 총 20억 6,500만 원이다. 신탁부동산은 일반 부동산보다 체납세금 징수가 까다롭다. 부동산을 신탁회사에 맡기면 등기상 소유자가 체납 법인에서 신탁회사로 바뀌기 때문이다. 세금을 내지 않은 법인과 부동산 명의자가 달라 체납자의 일반 재산처럼 바로 압류하기 어렵다. 이번 사례처럼 건물이 여러 호수로 나뉜 경우에는 구가 직접 매각해 세금을 받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구는 지난 8월 14억 1,900만원을 징수한 뒤 당시 대응 방식을 담당자의 경험으로만 남겨두지 않았다. 신탁부동산의 체납 여부와 매각 진행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매각 움직임이 포착되면 부동산이 팔리기 전에 세금을 확보하는 절차로 표준화했다. 직원들과 징수 방법을 공유하고 신탁 체납 상시 추적 체계도 가동했다. 이번에 추가 징수한 대상은 관리형 신탁으로 맡겨진 법인 소유 빌딩 114개 호수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경력보유여성과 여성 구직자를 위한 ‘2026 커리어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력보유여성들이 유망 직무와 새로운 분야에 자신 있게 도전하며, 성공적으로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종합 지원 체계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취업 커리어 체크 ▲창업 커리어 인사이트 ▲교육 커리어 토크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첫 번째 섹션인 ‘취업 커리어 체크’에서는 현장 채용설명회와 다각적인 취업 진단이 이뤄진다. 19일 ‘채용설명회’에선 돌봄플러스(베이비시터·가사관리), 콘센트릭스서비스 코리아(임직원몰 인바운드 CS 상담원), 아웃백 및 쿠차라(외식조리 서비스)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실시한다. 아울러 19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되는 ‘취업플러스 클리닉’에서는 구직 컨설팅, MBTI 직무 강점 분석, TCI 기질 검사, 취업타로 등을 제공한다. 20일과 23일에는 전문강사로의 도약을 위한 ‘BRIDGE ON 파트너 강사 오디션’이 열린다. &n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원동 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진로진학박람회는 대학 진학 및 진로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진로진학 컨설팅, 대학생 멘토링,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한다. 먼저 진로진학 컨설팅은 강남구 관내 현직 진로진학교사가 함께한다. 입시와 내신과 관련한 개별 진학 상담(1인당 최대 50분)을 제공하며 학생부 분석을 통한 대입 전략을 지도한다. 대학생 멘토링은 다양한 계열의 전공 대학생 멘토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1 상담 부스와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경험이 있는 대학생 선배의 강연 멘토링을 병행해 운영한다.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AI 진로적성검사, 대학 동아리 체험존, 대학 점퍼 인증샷 부스 등 대학생활 및 진로와 관련하여 간단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관내 고등학교 진학정보, 강남인강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 삼성2동이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정릉 일대에서 ‘제4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삼성2동을 대표하는 민관협력 행사다. 강남구의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심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선정릉 문화거리 600m 구간에 메인 무대와 100여 개의 테마 부스를 조성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장으로 꾸며진다. 축제의 막을 올리는 식전 행사로는 2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선정릉 주변을 함께 걷거나 달리면서 축제를 홍보하는 아트런, 봉은사 풍물팀의 신명나는 풍물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메인 무대에서는 국악, 클래식, 치어리딩, 성악, 퓨전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선정릉의 고즈넉한 가을 풍경과 어우러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 문화거리 일대에선 100여개의 부스가 테마별로 구성된다.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존 ▲신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가 서울시 지원 기준을 벗어나 중개보수와 이사비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청년까지 지원한다. 올해 강남구로 전입하거나 강남구 안에서 이사한 청년 110명에게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강남의 주거 특성을 반영해 기존 서울시 지원의 빈틈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지원은 거래금액 2억 원 이하,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강남구는 거래금액 기준을 3억 원 이하로 높이고, 소득 기준도 중위소득 150% 초과 170% 이하까지 넓혔다. 또한, 서울시 소득 기준에 해당하지만 임대차 거래금액 때문에 지원에서 제외되는 청년도 대상에 포함했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거래금액이 2억 원을 초과하고 3억 원 이하인 경우에도 강남구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소득이나 주택 조건 중 하나가 기존 기준을 넘어 지원받기 어려웠던 청년의 주거 이전 비용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다. 여기서 ‘거래금액’은 단순히 보증금만을 뜻하지 않는다. 월세의 경우 임차보증금에 월세액의 100배를 더한 금액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의회는 12일 오후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에서 열린 강남구 민선 9기 공약보고회에 참석해 향후 4년간 추진할 주요 공약과 실행 계획을 살펴보고, 구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100일의 경청, 4년의 약속’이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강남구의 주요 현안과 정책 수요를 반영해 마련한 67개 공약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현정 부의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오온누리 복지문화위원장·복진경 의원·이동호 의원·이상애 의원·우종혁 의원·박대용 의원·김윤희 의원·한성순 의원·황태현 의원·이종원(마 선거구)의원·고은진 의원·윤수혁 의원·은명주 의원·노미진 의원이 참석했다. 참석 의원들은 민선 9기 강남구의 비전과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구민과 박수민 국회위원, 김현기 강남구청장, 시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구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 상영과 67개 공약사업 발표, 현장에 참석한 구민들의 의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12일 오후 새롭게 문을 연 ‘개포3동 복합문화센터’ 개청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개청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았다. 2024년 4월에 착공해 약 2년 6개월 간의 공사 끝에 문을 연 개포3동 복합문화센터는 지상 4층, 지하 2층, 연면적 3,632.67㎡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는 1~2층 동주민센터, 3층 북카페와 문화센터, 4층 다목적홀로 구성됐으며 주민 편의를 위해 지하주차장(25면)이 마련됐다. 동주민센터의 행정 기능과 문화센터의 복지·문화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원스톱 주민 소통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정 부의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복진경 의원·이동호 의원·이상애 의원·박대용 의원·김윤희 의원·한성순 의원·황태현 의원·이종원(마 선거구) 의원·고은진 의원·윤수혁 의원·은명주 의원·노미진 의원이 참석하여 센터 조성 과정과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살폈다. 주민과 박수민 국회의원, 김현기 강남구청장 등 내빈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된 개청식에서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건립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남구의회 이재진 의장과 이종원(나 선거구) 의원, 염희옥 의원은 8일(현지시간) 뉴욕 시의회를 방문해 줄리 매닌 시의장과 시의원들의 환대 속에 의회 간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낮 12시 30분 뉴욕 시의회에서 열린 간담회는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2021년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뉴욕시의원에 당선된 린다 리 시의원이 ‘강남스타일’을 언급하며 강남구와 강남구의회, 이재진 의장과 의원들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양측은 상호 방문을 통한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지역 간 유대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강남구의회 방문단은 9일 뉴저지주 상원의회를 방문해 교류협력을 위한 우호교류 의향서를 전달했으며, 이어 버겐카운티 의회와 플로리다 노스마이애미 시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 간 협력과 공동 발전 방안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JAPAN 페스티벌, 꿈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의 개막 현장을 찾아 해외 각국의 축제 기회 방식과 프로그램 구성을 벤치마킹하고, 현지 문화시설을 탐방해 주민 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