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가 9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 서초복지돌봄재단 박준기 대표이사, 서초구 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초복지돌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전달식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업비 총 8,000만원 후원으로 추진됐다. 구는 취약계층 450가구에 5,000만원 상당의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를 전달해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구는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 지원 규모를 지난해 208가구에서 올해 450가구로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큘레이터와 영양꾸러미 등으로 구성된 키트는 반포·까리따스방배·양재·우면 등 지역 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의 협조를 통해 가정별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는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초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1,260명이다. 신청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통합몰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는 등 본인인증이 어려운 경우에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서초구청 정원여가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영양플러스사업과 농식품바우처사업 중복 지원 여부를 확인한 뒤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8월 10일 이후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본인 부담금 20%를 포함해 1인당 최대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선정된 이후에는 30일 이내 전용 온라인 쇼핑몰에 회원가입한 뒤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주문·결제하면 친환경농산물을 배송받을 수 있다. 주문은 12월 15일까지 월 4회 가능하며, 회당 4만원 이상 10만원 이하 범위에서 친환경농산물을 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미래 도시 서초의 모습을 그려보는 ‘2026 청년 디자인캠프’를 마무리하고, 8일 오후 2시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최종 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 디자인캠프는 양재·내곡 일대 글로벌 AICT 벨트 조성에 발맞춰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도시 디자인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시정책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열린 ‘청년 AI 디자인 공모전’에서는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미래 도시 서초의 모습을 AI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것을 주제로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 이미지 분야 164개, 영상 분야 99개 등 총 263개의 작품이 접수돼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구는 1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창의성과 기획력이 우수한 20명(팀)을 선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디자인캠프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최신 AI 툴 활용법과 저작권 교육을 이수한 뒤 AI 디자인 분야 전문가의 1:1 맞춤형 멘토링을 받아 초기 공모작의 프롬프트를 고도화하고 스토리텔링을 보완하는 등 작품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오는 10일 서문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들의 비만 예방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서초 움직이는 건강학교'를 열고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에 나선다. ’서초 움직이는 건강학교‘ 캠페인은 학업 등으로 신체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신체활동, 영양, 절주, 비만 예방, 금연 등 건강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초구 보건소의 운동사·영양사·금연상담사 등 전문 인력 14명이 학교를 직접 찾아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체험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및 비만 ▲음주 폐해 예방 ▲건강식생활 ▲금연 등 4개 분야의 부스로 구성된다. 여기에서는 올바른 걷기와 생활 속 운동 실천법을 배우고, 음주고글 체험, 아침밥의 중요성과 저염·저당 식생활 교육, 전자담배의 위해성과 흡연 폐해 체험 등을 OX 퀴즈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사용이 많은 청소년들의 특성을 반영해 ’서초 움직이는 건강학교‘ 카카오 채널도 적극 홍보한다. 채널에서 운영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오는 주말인 11~12일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피카소벽화 거리 등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에서 ‘Pokémon GO Fest 2026 : 글로벌’ 서울 현장 이벤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Pokémon GO’는 증강현실 기술(AR)을 이용해 현실 세계를 직접 걸어 다니며 포켓몬과 만나고 탐험하는 게임으로, ‘Pokémon GO Fest’는 전 세계 ‘Pokémon GO’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이벤트다. 나이언틱이 주최하고 서초구가 후원하는 ‘Pokémon GO Fest 2026 : 글로벌’ 서울 현장 이벤트는 게임 이용자뿐만 아니라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찾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현장 이벤트에서는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커뮤니티 허브’를 중심으로 ▲트레이딩존 ▲배틀존 등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또, 대형 피카츄 벌룬과 포토존 등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메가뮤츠X’와 ‘메가뮤츠Y’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바퀴달린 서초 우산과 칼’에 운동화 관리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해 ‘바퀴달린 서초 우산과 칼 그리고 운동화’로 새롭게 운영에 나선다. 이번 서비스는 생활권으로 찾아가는 우산 수리와 칼갈이 서비스에 더해 운동화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운동화 외부세척과 UV 살균 서비스를 추가한 것이 핵심이다. 지난 7월 1일 서초2동 용허리근린공원에서 첫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7월 9일 서초1동 주민센터, 7월 10일에는 양재근린공원 등 연말까지 동별로 순회 운영하며 우산 수리, 칼갈이, 운동화 세척 등 생활편의 서비스 3종을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 시간은 순회 일정에 따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이용료는 건당 1,000원이다. 구는 이를 통해 구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자원의 선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초구의 우산 수리 사업은 200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2016년 자활근로 사업으로 전환돼 안정적으로 운영돼 왔다. 2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총 550억원 규모의 '서초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를 조성하고, 양재AI특구와 양재ICT진흥지구(이하 ‘서초AICT’) 내 유망 AI·ICT 스타트업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지원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1호 펀드에 이어, 이번 2호 펀드까지 연이어 조성하며 AI 스타트업 지원을 한층 확대했다. 이를 통해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민간 투자와 연계한 AI 산업 생태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구와 서울경제진흥원은 펀드 운용사를 공개모집하고, 서면·대면 심사를 거쳐 투자 역량과 실적을 갖춘 2개 운용사를 최종 선정했다. 운용사들은 7월 결성총회를 거쳐 서초AICT 내 AI·ICT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2호 펀드는 총 550억원 규모로, 1호 펀드 조성액을 합쳐 서초AICT 스타트업 펀드는 총 1,482억원 이상으로 확대됐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두 운용사는 모두 구 출자금인 20억원의 400% 규모를 서초AICT 기업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는 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8일 홍씨마을 서초시니어라운지에서 클래식 공연과 음악 특강을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내 집 앞 음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포느티나무쉼터가 주관하는 ‘내 집 앞 음악캠프’는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돼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이다. 올해 들어 7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 석사 출신이자 안산시립합창단 테너 부수석을 역임한 이아람 테너가 강사를 맡아 성악 공연과 클래식 음악 특강을 진행한다. 또, 관객과 함께하는 합창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는 서초구민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지난 회차 ‘내 집 앞 음악캠프’에 참여한 주민들은 “평소 클래식 공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집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과 성악 특강을 함께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AI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구는 이러한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전 권역의 시니어라운지에서 생활권 문화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여의천 소원의 다리에서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명화 ‘수련(Water Lilies)’을 모티브로 한 야간 미디어아트 '빛과 시간으로 피어나는 모네의 수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빛과 시간으로 피어나는 모네의 수련'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수변 공간에서 자연과 예술이 주는 깊은 위로와 힐링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약 5분 길이의 영상에 빛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네의 하루를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졸졸 흐르는 여의천의 물소리와 시원한 밤바람 등 자연의 감각 위에 빛과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모네의 명화가 겹치며, 도심 속 생태 공간이 거대한 야외 미술관으로 탈바꿈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요한 새벽부터 은은한 윤슬이 빛나는 밤까지의 서사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어우러져 여의천의 밤을 한층 더 낭만적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미디어아트는 서초구 양재동에 소재한 양재시민의숲역 인근 여의천 소원의 다리에서 매일 19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기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와 선제적인 건강증진 사업을 통해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호응 속에 올해 보건소 건강증진 서비스 이용 실적 또한 전년 동기 대비 현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올해 1월부터 'AI 스마트 체형측정(체형+족압)'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은 AI 센서를 통해 거북목, 골반 뒤틀림 등 근골격계 질환 원인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신체 하중을 시각화하는 족압 측정을 연계해 맞춤형 자세 교정 가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6월까지 서비스를 예약해 이용한 주민은 262명으로, 이는 지난해 일반 신체능력 평가인 ‘체력측정’ 서비스를 운영할 때(103명)와 대비해 2.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특히 구는 이 AI 스마트 체형측정 데이터를 '똑똑하게 걷자! AI 걷기 운동교실'과 적극 연계했다. 운동교실 프로그램 전·후로 AI 스마트 체형측정을 통해 보행 습관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운동사·영양사의 1:1 맞춤형 처방을 제공하는 등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는 동네 안전을 직접 지키는 '안전귀가 반딧불이', '서초 불법촬영 보안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이상동기 범죄(일명 '묻지마 범죄') 등 각종 위험 상황에 대비해 우리동네 안전지킴이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야시간 안전한 귀가를 돕는 '안전귀가 반딧불이'를 비롯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등을 감시하는 '서초 불법촬영 보안관'과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대원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방어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대에게 깔리거나, 잡혔을 때 탈출‧공격법 ▲상대를 넘어뜨리고 제압하는 방법 ▲적은 힘으로 상대를 이기는 전략 등 방어 기술을 직접 몸으로 익히며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대원은 "실습 중심의 호신술 교육을 통해 주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물론, 위급한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는 1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민선9기 출범을 기념하는 ‘함께 여는 서초 전성시대 2’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9기 구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9기의 공식 출범행사로 지난 4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민선8기 성과 및 민선9기 비전 공유 ▲오세훈 서울시장 축하영상 ▲전성수 구청장 취임사 ▲직원 참여형 출범 축하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전성수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이 ‘서초 전성시대 1’을 힘차게 열었다면 앞으로 4년은 ‘서초 전성시대 2’를 완성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온 마음을 다하는 ‘전심(全心)행정’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께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활력 경제도시 ▲명품 주거도시 ▲일상 문화도시 ▲녹색 복지도시 ▲미래 약속도시 등 민선9기 5대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양재·내곡 일대 글로벌 AICT 벨트 조성, 경부간선도로 및 반포대로 지하화 등 핵심 공약을 통해 서초의 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대입 수시전형 설명회인 『2027 대입 수시 합격드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입 수시 합격드림 설명회는 수시전형의 최근 이슈를 정확히 짚고,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서초구 교육지원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 설명회에서는 현행 대입 체제의 마지막 전환기인 2027학년도 수시 모집에 대비해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실전 전략들을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이날 전체 설명회는 약 2시간 동안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이 ▲전형 검토 기준 ▲전형 변화의 올바른 대응 방법 ▲중위권 약술형 논술 점검 방법 등 수시 성공 로드맵을 제공한다. 이어 2부에서는 박창욱 상문고 교사가 ▲대학별 전형 변화 분석 ▲대학별 준비 방향 ▲서초구 수험생 맞춤 로드맵 등 현장 기반의 생생한 핵심 정보를 알린다. 특히 올해는 현장 참여자 150명 전원에게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시 패키지(수시 자료집 2종, 수시전형 일정표 6종)’를 특별 제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는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흡연자와 비흡연자 가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개방형 제연 흡연시설을 개선한 ‘서초 에어 흡연 Ver.2’를 새롭게 설치해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강남역 이면도로 일대 3개소에 전국 최초로 에어커튼이 장착된 ‘서초 에어 흡연’을 설치·운영해 왔다. 서초 에어 흡연은 흡연을 한곳으로 유도하면서 에어커튼과 제연·정화장치를 통해 외부로의 담배연기와 냄새 확산을 줄이도록 설계한 개방형 제연 흡연시설이다. 가로 2m, 세로 7.2m, 높이 3.4m 규모로, 한강 은백색 바탕에 기둥 3개가 지지하는 구조로 조성됐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취지에 따라 벽면과 지붕을 포함한 5면 중 50% 이상을 개방해 밀폐형 흡연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 잔존과 연기 잔여물 축적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서초 에어 흡연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과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민원 다발지역인 진흥아파트 사거리 강남빌딩 앞 공공보도(서초대로 396)에 ‘서초 에어 흡연 Ver.2’를 새롭게 설치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서초 에어 흡연 V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서초구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핵심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서초 전성시대 2 쾌속시동 100일 프로젝트' 추진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민선 9기 출범일인 7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100일간 집중 운영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구청장 취임 이후 100일 안에 ‘서초 전성시대 2’ 완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구는 민선 8기 주민안전, 복지지원, 민생경제, 보건의료 등 '일상회복' 중심 행정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민선 9기에는 재건축, AI 산업, 청년정책, 민간복합개발 등 '미래성장' 중심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구는 쾌속 행정으로 임기 초반부터 핵심 공약사업을 조기 착수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신속히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담조직인 ‘서초 전성시대 2 쾌속시동 100일 프로젝트 추진단’을 구성해 프로젝트 추진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운영한다. 추진단은 추진총괄반과 4개 분야별 실무추진반으로 구성되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사업 추진의 구심점 역할을 맡는다. 분야별로는 먼저 재건축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