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의회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 중으로 결정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제1차 정례회는 매년 6월 10일 집회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총선거가 실시되는 해에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또는 10월 중 별도로 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동작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정재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훈의 가치가 존중받고 국가를 위한 헌신이 예우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동작구의회도 더욱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를 품에 안은 류삼영 호의 힘찬 항해가 시작됐다. 8일 오후 3시 30분 동작구청 노량진 청사(옛 동작구청사) 대회의실에서는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은 당선인 인사와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인수위원회 사무실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인수위원장에는 권대중 한성대학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가 위촉됐다. 동작구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 사업을 민선9기에도 원활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인선이다. 이 밖에도 인수위에는 분야별 전문가 14명이 인수위원으로, 22명이 자문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인수위는 당선인의 의지를 반영해 교통, 도시계획, AI행정, 문화, 체육, 경제, 보건, 복지 등 14개 분야별로 당선인의 의지를 반영하여 민선9기 동작구 핵심 정책들을 생산하게 된다. 류삼영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인수위원회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닌, 새로운 동작의 설계도를 그리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건강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6월 24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강장수 프로그램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민희숙 강사의 치매 예방 프로그램 ▲척추 건강 지키기 특강 순으로 운영된다. 특강 시간에는 보라매병원 정형외과 강태훈 교수가 ‘100세 시대 척추 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척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린다. 특히 노년기에 흔히 겪는 척추 질환의 원인과 증상, 예방 및 관리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요령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6월 4일부터 23일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 전화(동작구청 어르신정책과 02-820-9094) 또는 동 주민센터,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는 1월부터 매월 건강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노인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도·까망돌·본동 어울마당 아트홀에서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1월부터 매월 양질의 기획공연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6월에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먼저 상도 어울마당 아트홀(성대로 180, 지하 1층)에서는 6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줄인형극으로 만나는 명작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선보인다. 국내 목각줄인형극 전문 극단인 인형극단친구들의 대표작으로,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목각줄인형의 섬세한 움직임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청은 6월 6일 오후 2시부터 6월 18일까지 가능하며, 관람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 : 동작문화재단 070-7204-3291) 까망돌 어울마당 아트홀(서달로 129, 지하 1층)에서는 6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국악단 민음이 출연하는 ‘우리 국악 이야기’ 공연이 열린다. 해당 공연은 다양한 궁중음악과 악기를 통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는 주민 장기숙원사업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9번출구 승강시설 재가동 공사가 본격 착수됐다고 밝혔다. 이수역 9번출구 승강시설은 시설 관리와 유지 보수 책임을 둘러싼 관계기관 간 갈등으로 지난 2018년 8월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이후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이동취약계층은 물론 역사 이용 주민들의 불편이 장기간 이어지며 재가동 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조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승강시설 소유권 이전 동의서 징구 ▲이해관계자 간담회 개최 ▲주민설명회 및 서명운동 지원 등 다각적인 중재와 행정적 노력을 이어갔다. 그 결과 2025년 9월 5일 교보자산신탁, 서울교통공사, 이수자이관리단 간 최종 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의 전환점이 마련됐고, 사업시행자 등이 지난 4월 29일 착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재가동 공사에 돌입했다. 이번 공사는 노후 승강시설 전면 교체와 함께 안전성 및 이용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공사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공정이 원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행복한 가정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가족 뮤지컬 ‘돼지책’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돼지책’은 그림책의 거장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엄마가 가족을 위해 감당하는 책임과 희생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가족 뮤지컬이다. 특히 공동체를 인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엄마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가족 간 배려와 협력의 중요성을 경험하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6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관내 영유아 150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공연 내용 특성상 24개월 이상 86개월 미만(초등 미취학) 영유아 관람을 권장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자는 추첨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6월 12일 금요일 오후 2시에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 상세페이지 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하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우주 과학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2026 동작 우주캠프’를 추진한다고 4일(목)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만족도 100%를 기록한 ‘중학생 해외 우주캠프’에 더해, ‘초등학생 국내 우주캠프’를 신설해 한층 풍성해졌으며, 특히, 학생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캠프 일정을 ‘학기 중’이 아닌 ‘방학 기간’으로 편성해 참가 학생들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먼저, 4기를 맞이한 중학생 대상 ‘해외 우주캠프’는 오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 츠쿠바 우주센터(JAXA)와 도쿄타워 등에서 진행된다. 국제우주정거장 관제실 관람, 전문 도슨트 투어 등 글로벌 우주 과학 현장 체험과 도쿄타워 등 문화 체험을 실시한다. 모집 인원은 15명(일반 13명, 사회배려 2명)이며, 1인당 참가비는 77만원이다. 올해 신설된 초등학생(5~6학년) 대상 ’국내 우주캠프‘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국내 최고의 우주 과학 시설인 ’전남 고흥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열린다. 우주인 훈련장비 체험 등 생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장애등록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동작형 장애등록진단서 발급비 및 검사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저소득층에 한정됐던 지원 범위를 확대해 보다 많은 구민이 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 구는 지난 5월 7일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신규 등록장애인에게 진단서 발급비와 검사비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조례 공포일(2026. 5. 7.) 이후 신규로 장애등록을 완료한 주민이다. 진단서 발급비는 장애 유형에 따라 최대 4만 원, 검사비는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공단부담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금액을 실비로 지급한다. 동일 장애유형에 대해서는 최초 1회 지원하며, 2개 이상의 장애유형을 신규로 신청할 경우 각각 지원이 가능하다. 단,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노무·세무 관련 법령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노무·세무상담’을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1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4시에 동작구청, 동작취업지원센터, 동 주민센터 등에서 노무·세무 분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 분야는 ▲노무(노동관계법 위반 취약분야) ▲안전(중대재해처벌법 대상 사업장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자문) ▲세무(부가·소득세 절세 및 국세·지방세 관련 분야) 등이다. 현장에서는 공인노무사와 공인세무사가 상담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6월 상담은 오는 6월 10일과 6월 24일 이틀간 동작취업지원센터 교육실(노량진로 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에서 실시한다. 모집 인원은 노무·세무 분야 각 4명씩이며, 상담일 전주 금요일(6월 5일, 6월 1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여자는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담은 사전예약 후 지정된 시간에 건당 30분씩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제활동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관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돌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아동‧청소년 마음 클리닉‧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급증하는 우울, 불안, 무력감 등 아동‧청소년의 마음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정신질환 만성화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 1월부터 동작구마음건강센터(장승배기로 168 드림타워 7층)에서 운영하는 ‘마음클리닉’, ‘마음톡톡’ 사업을 통해 전문적인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마음클리닉’은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상담을 맡는다. 매월 3주 차 목요일에 진행되며, 전문의와의 심도 있는 대면 상담을 비롯해 ▲정신건강 상담▲약물 교육▲치료적 자문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심층적인 심리 분석과 치료를 돕는 ‘마음톡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중앙대학교 임상심리실과 연계한 ‘마음톡톡’ 프로그램은 매월 1주 차 수요일에 종합 심리 평가와 결과 상담을 진행하고, 이어 매월 2~4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시니어·자립준비청년 동행 편의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작구가 지난 4월, 서울시 주관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민간 편의점과 연계해 시니어와 자립준비청년의 지속 가능한 고용 체계를 구축하고자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편의점 사업주 10개소와 자립준비청년 4명이며, 지원 기준을 충족할 경우 5개월간 1개소(명)당 최대 325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만 60세(196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 시니어를 신규 고용한 관내 편의점 사업주에게는 초기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첫 달 임금의 100%, 2~5개월 차 임금의 50%를 근무시간에 비례해 지원한다. 복지시설 등 보호종료 후 5년 이내의 동작구 거주 자립준비청년이 관내 편의점에 신규 취업할 경우,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1~4개월 차 임금의 50%, 5개월 차 임금의 100%를 근무시간에 비례해 지원한다. 시니어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는 구의 대표 복지 브랜드인 ‘효도콜센터’가 개소 이후 누적 상담 5만 건을 돌파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핵심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서울시 최초로 문을 연 ‘효도콜센터’는 전화 한 통이면 전문 상담사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다. 올해 1월 누적 콜 수 4만 건을 달성한 데 이어, 불과 3개월 만인 지난 4월 기준, 5만 콜을 돌파하는 등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효도콜센터’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효도택시’, ‘효도세탁’ 신청 등 다양한 일상 돌봄 전반을 밀착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있다. 이러한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는 실제 현장에서 따뜻한 미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장기 신장 투석으로 매번 병원 내원에 어려움을 겪던 황○○ 어르신은 ‘효도콜센터’에 신청한 ‘효도택시’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바쁜 자식들보다 구청이 낫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시각장애로 이동에 불편을 겪던 백○○ 어르신 역시 ‘일상생활지원단’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미래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스마트로봇·AI디지털배움터 체험존’을 구청 지하 1층에 마련하고 지난 1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과학기술 정보통신부‧서울시‧AI재단‧서울경제진흥원과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구민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청(장승배기로 70)을 방문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체험 공간은 총 10종의 첨단 로봇(4종)과 AI 기기(6종)들로 구성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로봇통합관제시스템(청사 3D 주행 체험 등)▲안내로봇(기념사진 인화 체험 등)▲순찰로봇(화재감지 등 간이 순찰 체험)▲휴머노이드로봇(모션제어 체험 등) 등 총 4종의 수준 높은 로봇 체험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실생활 밀착형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6종의 AI 디지털 배움터 체험 기기들도 마련되어, ▲스마트워킹(동작구 명소 가상 걷기 체험 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5일 구민과 함께하는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작구청에서 진행된다. 먼저 오전 11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환경보전 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 15점은 당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전 11시 30분에는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배우 김석훈을 강사로 초청해 ‘환경은 미래가 아니라 오늘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기후 위기 관련 강연을 진행한다. 동작구민 4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강은 5월 19일부터 동작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교육/강좌)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청 1층 필로티에서는 친환경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총 10개의 부스로 구성된 체험존에서는▲나만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작구가 구민들의 일상 속 건강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상반기 ‘함께 걷자, 동작 걷기동아리’의 6월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관내 4대 주요 공원에서 진행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녹지 공간에서 걷기리더 인솔하에 걸으며 올바른 걷기 자세 정보를 공유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관리를 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동작구민 또는 관내 소재 직장인으로 공원별로 요일과 시간을 차별화해 운영하며, 운영 기간 내에는 언제든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공원별 운영 일정은 ▲보라매공원 매주 화·금요일[10:00~11:00, 6월 12일까지] ▲대방공원 매주 화‧목요일[10:00~11:00, 6월 18일까지] ▲삼일공원 매주 월·수요일[10:00~11:00, 6월 17일까지]▲사육신공원은 매주 화요일[14:00~15:00, 6월 30일까지]이다. 참여 희망자는 안내문의 QR코드 또는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편한 운동화와 햇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