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6일 ‘제3기 마을정원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난해 마을정원사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마을정원사들은 지원 동기와 활동 다짐을 발표하며 지역사회 봉사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식재 디자인과 정원 조성 관련 전문가 강의가 함께 진행돼 마을정원사의 전문성 강화에 힘을 더했다. 마을정원사들은 이를 바탕으로 관내 매력정원 조성과 동별 정원 멘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3기 마을정원사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6개 동주민센터와 연계해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활동을 펼친다. 지역 곳곳의 유휴 공간을 활용한 특화 정원을 조성하고, 활동 기록을 공유해 성과공유회의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해의 경험 위에 전문성을 더한 마을정원사들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어딜 가든 은평가든’이라는 슬로건처럼 은평구 곳곳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디지털 뇌 건강 관리 사업 ‘브레인핏45’ 이용을 돕기 위해 은평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앱 설치와 이용 안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브레인핏45’는 치매 발병 위험 요인이 축적되기 시작하는 45세부터 일상에서 뇌 건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는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다. 앱은 이용자의 생활 습관과 건강 상태를 분석해 ▲치매 위험도 자가 점검 ▲인지 퀴즈 및 게임 ▲걷기 과제 ▲일일 건강 습관 관리 등 맞춤형 인지 강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시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과 연동돼 활동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스마트폰 사용이나 앱 설치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해 센터 방문 시 앱 설치부터 회원가입, 주요 기능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앱 이용 과정에서 치매 고위험군으로 판단되거나 정밀 검진이 필요한 경우, 센터의 전문 상담과 검진 서비스로 연계해 체계적인 관리도 지원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치매는 노년기에 갑자기 발생하는 질환이 아니라 중년기부터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주민들에게 건강과 치유를 제공하는 도시정원과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불광동 471 일대에 ‘향림 웰니스 가든’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생활권 공원과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향림도시농업체험원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의 건강·치유형 정원 형태를 선보일 예정이다. ‘향림 웰니스 가든’은 약 3만 5천㎡ 규모로 숲 정원과 생활체육 공간 등 다양한 휴식·체험 공간을 갖춘다. 도시농업 프로그램과 반려식물 클리닉, 계절별 정원 프로그램, 정원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2026년까지 총 18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녹지공간이 부족한 불광2동에 공원·녹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녹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구청 관계자는 “향림 웰니스 가든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향림도시농업체험원의 이용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맞춤형 프로그램과 시설개선을 통해 더욱 편안하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구 대표 캐릭터 ‘파발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베이비 파발이’를 선보이며, 전 부서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캐릭터 제작 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구파발 역참의 역사성을 계승하면서도, 기존 캐릭터보다 ‘친근함’과 ‘귀여움’을 강조해 구민과의 감성적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올해 3월부터 홍보담당관 직원이 직접 부서별 사업 특성에 맞춘 ‘베이비 파발이’ 캐릭터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각 부서에서 주요 업무와 희망 캐릭터 콘셉트를 요청하면 이를 반영해 맞춤형 캐릭터를 제작한다. 새롭게 디자인한 ‘베이비 파발이’는 귀여운 신체 비율과 밝은 표정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캐릭터를 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부서나 동주민센터에서 추진하는 축제, 캠페인, 교육 등 주요 사업 성격에 맞춰 캐릭터의 동작, 복장, 소품 등을 변형한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한다. 부서 사업 특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캐릭터를 제작하여 홍보의 시각적 주목도를 높일 계획이다. 제작된 맞춤형 캐릭터는 온라인 플랫폼은 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오는 24일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결핵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민들의 검진 참여를 당부했다. 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가래·발열·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감기와 증상이 유사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은평구 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복지시설 및 동주민센터 등을 방문해 결핵 검진을 시행하고 있으며, 검진을 희망하는 시설은 은평구 보건소 감염병관리실(02-351-8212, 8274)로 문의하면 된다. 은평구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반드시 검진을 받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립증산도서관이 약 11개월간 진행된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16일 새롭게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2008년 개관한 구립증산도서관은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단열 및 설비 개선 공사를 진행해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였다. 이번 공사를 통해 ▲외단열재 보강 ▲고효율 창호 및 냉난방 시스템 교체 ▲폐열회수형 전열교환기(공기순환기) 교체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을 실시해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노후 승강기를 교체하고 열람 공간과 어린이·가족 이용 공간을 재구성해 은평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독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립증산도서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3월 한 달간 대출 권수 확대 ▲디지털 드로잉 교실 ‘내가 그린 도서관의 한 장면’ ▲책놀이 프로그램 ‘내가 만드는 푸른 지구’ ▲인스타그램 이벤트 등 다양한 이용자 참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 평생학습관은 지난달 25일 상명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미래인재 양성 및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지역 평생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구민에게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력은 지난달 11일 개관한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과 연계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온빛은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키우는 거점 교육 공간으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교육, 디지털·인공지능(AI) 창의교육, 미래 인문교육 등 다양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명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개발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은평구 평생학습관 내 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 ▲교육 콘텐츠 활용을 위한 학습관리시스템(LMS) 협력 ▲양 기관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은평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은평구미래교육센터 개관을 계기로 미래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불광동의 대표적 노후 단지인 ‘불광미성아파트’에 대한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재건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불광미성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단지로, 올해로 37년이 경과했다. 그동안 건물 노후화로 배관 부식, 주차 공간 부족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은 주민들의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한 은평구의 강력한 의지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 낸 결실이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불광미성아파트는 최고 40층, 총 1,662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대상지는 3호선 불광역에 인접해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불광근린공원 등 주변 녹지와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은평구는 향후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인가 등 남은 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 지원을 할 방침이다. 특히 재건축 사업의 핵심인 기간 단축을 위해 서울시와의 긴밀한 사전 협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통합 심의 등을 통해 중복되는 행정 절차를 과감히 간소화할 계획이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4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함께 문화·예술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은평을 문화예술 대표 도시로 발전시키고, 구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향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예술인들의 활동 환경을 개선하고,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문화예술 대표 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문화예술 거점 형성 및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 ▲구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수요 충족 노력 ▲기타 상호 지원 분야의 지속적 발굴 등이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예술과 문화는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은평구의 문화 기반을 더욱 확대해 구민들이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오는 16일부터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우는 마음돌봄 프로그램 ‘서로를 꽃 피우는 소통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자신의 소통 방식을 이해하고 건강한 대화 방법을 익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자기 이해와 대화 방법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응암보건지소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은평구민 15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오는 16일부터 마감 시까지 전화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2월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불광동 445·442번지 일대에 대해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선정 조건 이행과 서울시 협의 이후 신통기획(안)과 정비계획(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불광동 일대는 ‘연신내역 일대 가이드라인 마련 용역’을 시행하고 주민대표와 논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구역계를 조정하며 이번 후보지 선정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은 기존에 선정된 불광동 359-1 일대 계획과 연계 검토하고, 계획 수립과 교통망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합리적인 정비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정비계획 수립 이후 구역지정 고시까지 절차 이행을 위한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병행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불광동 일대 후보지 선정에 따른 조건 이행과 계획 수립 과정을 촘촘히 관리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준비 단계부터 추진 절차와 방법을 안내해 지역 내 혼선을 줄이고 정비·개발사업이 안정적으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6일 ‘2026년 제1회 건축위원회’를 열고 녹번동과 역촌동 일원의 건축심의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는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 매입임대주택과 민간 분양주택 등 총 3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조건부 의결됐다. 통과된 안건은 ▲녹번동 183-5번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매입임대주택(도시형 생활주택 88세대, 오피스텔 16실) ▲녹번동 183-3 외 1필지 민간 분양주택(도시형 생활주택 48세대) ▲역촌동 43-38 외 4필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오피스텔 56실)이다. 이번 심의 통과로 총 208세대(실)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신생아 가구에 시세보다 저렴한 조건으로 주택을 공급하여 서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민원인 편의 제공과 건축 행정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1회 이상 건축위원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르고 투명한 건축 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4050 새도약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층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재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은평구에 거주하는 40~64세 구민이다. 근무 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8개월이며, 급여는 월 253만 3,290원을 지급한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다. 관내 5개 기업에서 기업별 1명씩 선발한다. 모집 기업 및 주요 업무는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직업훈련 상담 및 취업지원 서비스) ▲㈜에스이랜드(온라인 쇼핑몰 관리 및 콘텐츠 제작) ▲㈜정우엘리베이터(승강기 유지관리 점검 보조) ▲㈜케이이비엠(소독·청소 및 거래처 관리) ▲세계자연치유협회(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및 산림 복지 기획) 등이다. 신청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은평구청 청장년희망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 뒤 근로자와 기업 간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인턴십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은평구는 주거 취약가구 및 반지하 주택 등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거주 환경이 열악한 가구의 주택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주거 취약가구, 반지하 주택,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저층주택(20년 이상), 옥탑방(양성화) 가구다. 주거 취약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다자녀가족,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이 해당한다. 지원 가능한 공사 항목은 ▲창호·단열·방수·설비 등 성능개선 공사 ▲소화기·화재감지기·가스누출경보기 등 소방안전시설공사 ▲안전 손잡이 설치 및 내부 단차 제거 등 편의시설 공사다. 지원 규모는 서울시 전체 780가구다. 주거 취약가구는 공사비 80%, 최대 1,200만 원을, 반지하 주택에 공사비 50%, 최대 600만 원을,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저층주택과 옥탑방에 공사비 50%,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한다. 은평구는 지난해 총 77가구를 대상으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3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는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쓰레기 감량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실행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주민이 직접 서약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이나 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쓰레기 감량은 일상생활 속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구민들이 분리배출과 쓰레기 감량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