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중구구립도서관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맞아 8개 도서관에서 카드 무료 발급, 연체 해제, 작가와의 대화, 체험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매년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로,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제61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2025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먼저 가온도서관은 민가경 문학평론가, 웹툰 '정년이'의 서이레 작가와의 북토크 및 '똥볶이 할멈'의 강효미 작가와 작가와의 대화를 준비했다. 더불어 도서관 내 독서클럽 ‘시와만남’에서는 시와 그림을 엮은 시화전도 함께 개최한다. 어울림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동안 방문하여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에게 책갈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오훼손 도서 전시’를 통해 도서관 자료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특별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남산타운어린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는 4월 4일부터 4월 13일까지 남산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산은 봄철 ‘벚꽃 명소’로 유명한 대표 관광지다. 매년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이 시기 남산을 찾으며 활기를 띠지만, 동시에 교통 체증과 보행자 안전 문제 역시 반복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남산 벚꽃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불법주정차 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 지역은 남산케이블카와 남산 공원 백범광장 일대로, 구는 24시간 상시 단속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불법 주정차가 자칫 시야를 가려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사전 예고 없이 즉시 단속하고 필요시 견인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에도 벚꽃 시즌에 맞춰 집중 단속을 벌인 바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올해 역시 단속 강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봄철 벚꽃 시즌을 맞아 남산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벚꽃 나들이를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활용하거나 주차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따뜻한 햇살이 다가오는 봄. 어쩐지 맘 한구석에는 우울감이 찾아오기도 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자살 사망 현황에 따르면, 자살률(27.1%)이 가장 높은 계절이 바로 ‘봄’이다. 이른바 스프링 피크(spring peak). 봄날 정신건강이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다. 서울 중구가 구민들의 정신건강을 촘촘하게 보듬는 △마음투자지원사업 △마음건강 열린상담실 △마음건강검진·상담 △마음건강주치의 등 ‘마음건강 4종 세트’사업을 펼친다. 먼저, ‘마음투자지원사업’은 우울‧불안한 전 연령 중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정 심리상담소에서 50분씩 8회의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제공 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에 상관없이 이용가능하다. 또한 야간·휴일 상담도 가능해 직장인들 사이에서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은 0~30% 수준이며, 1회 최대 24,000원이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열린상담실’은 정신겅강전문요원(임상심리사)이 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가 꽃샘추위가 누그러진 4월 초부터 마을마당과 골목정원에 화초를 심고 마을정원사 양성 및 활동, 정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들이 일상 속 어디서나 가까이에서 새봄을 즐길 수 있도록 마을마당, 쉼터, 골목정원 등 관내 총 36개소에 봄을 알리는 계절 꽃과 다년생 꽃을 심는다. 추운 겨울 화단을 감싸고 있었던 바람막이와 시들어 죽은 가지를 제거하고 낙엽을 수거하며 봄단장을 시작한다. 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정원과 녹지를 가꾸는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지난 2~3월에 공개 채용된 중구 마을정원사는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관내 골목정원을 유지하고 관리한다. 또한, 일하는 보람과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도 할 수 있는 마을정원사 신규 양성과정도 동시에 진행한다. 정원의 개념, 식물 선정, 정원 유지관리 방법과 병충해 관리법에 관한 이론부터 서울식물원 및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현장 답사, 정원조성 실습, 실습정원을 대상으로 한 정원 유지관리 실습을 5월 말까지 진행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 마을정원사 양성과정 수강자들이 만들 실습정원은 서울 국제정원박람회장에 조성할 계획으로 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4월 4일)을 하루 앞둔 3일부터, 서울 중구가 ‘집중 안전 관리’ 기간에 돌입한다. 서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에 대규모 집회가 예고된 가운데, 6일까지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구는 4일간 83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인파·청소·노점·광고물·주정차·보도 상태 등 시민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들을 전방위로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가동한다. 먼저 구는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출입구 총 6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인파 밀집 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집회 지역에 설치된 지능형 CCTV 12대를 통해 실시간으로 혼잡도를 모니터링하고, 위기 단계에 따라 재난안전문자 발송도 검토한다. 혼잡과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노점 및 노상 적치물 정비도 강화된다. 구는 단속인력을 구간별로 고정 배치하고, 화물차량을 활용해 노점 설치 공간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위반 노점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강제 이동 조치되며, 반복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가 이뤄진다. 앞선 점검에선 불법 노점 45건이 적발돼 과태료를 부과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는 4월 4일부터 4월 13일까지 남산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산은 봄철 ‘벚꽃 명소’로 유명한 대표 관광지다. 매년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이 시기 남산을 찾으며 활기를 띠지만, 동시에 교통 체증과 보행자 안전 문제 역시 반복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남산 벚꽃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불법주정차 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 지역은 남산케이블카와 남산 공원 백범광장 일대로, 구는 24시간 상시 단속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불법 주정차가 자칫 시야를 가려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사전 예고 없이 즉시 단속하고 필요시 견인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에도 벚꽃 시즌에 맞춰 집중 단속을 벌인 바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올해 역시 단속 강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봄철 벚꽃 시즌을 맞아 남산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벚꽃 나들이를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활용하거나 주차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가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힐링 클래스 ‘몸과 마음을 울리는 싱글벨’을 4월 8일부터 5월 말까지 총 8주간 운영한다. ‘싱글벨’은 1인 가구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챙기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운영 당시 큰 호응을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데 힘입어, 올해 한층 더 정교해진 구성과 새로운 콘텐츠로 돌아왔다. 프로그램은 ‘몸챙김’과 ‘마음챙김’두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주제별로 주 1회씩 진행되며, 참가자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는 두 프로그램 중 하나만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몸챙김’은 매주 화요일 저녁, 남산자락숲길과 대현산 배수지공원 등 중구의 명소를 달리는 러닝크루 프로그램이다. 달리기를 통해 호흡과 리듬을 찾고 지역 명소를 재발견하며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마음챙김’은 목요일 저녁에 운영된다. 전반기 4주간은 을지유니크팩토리에서 진행되는 ‘힐링미술’로 자신을 들여다보며, 후반기 4주간은 명동아트브리즈에서 열리는 ‘힐링 요가 및 명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가 지난 1일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개인 3명, 법인 2곳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는 최성호님, 임학래님, 최현희님, 남대문새마을금고, ㈜희성앤에이치이다. ‘성실납세자’는 중구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간 체납 사실이 없고 연간 3건 이상 지방세를 3년간 계속하여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 중에 선정한다.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는 최근 3년간 체납 사실이 없고, 24년도 구세 납부액이 법인 5천만 원, 개인 1천만 원 이상인 납부자 중에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우리구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서울시 유공납세자’선정대상 개인 4명, 법인 2곳에 대한 표창장을 서울시장을 대신하여 전달했다. ‘서울시 유공납세자’로는 남상만님, 우상용님, 계명림님, 박영복님, 국도관광개발, 오일관광이 선정됐다. ‘서울시 유공납세자’는 최근 10년간 체납사실이 없고 지방세를 연간 2건 이상 8년간 기한 내 납부한 모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가 운영하는 중구교육지원센터가 학습지원은 물론, 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교육공간’으로 새롭게 변화한다. 구는 오는 4월부터 중구교육지원센터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센터 지하1층 ‘에듀라이브러리’에서는 문화 공연이 열린다. 오는 18일, 서울실용음악예술학교 학생들이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센터를 감성 가득한 음악 무대로 바꿔 놓을 예정이다. 이어 19일에는 세종문화회관의 문화예술 배달서비스인 명랑동화뮤지컬 삼양동화 시리즈 중 '헨젤과 새엄마'와 '거울을 깬 왕비' 공연이 센터를 찾는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50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깨우는 무대가 펼쳐진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마 중구’가 열린다.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4월 2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명량’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다룬 작품으로, 충무공탄신일(4월 28일)을 기념해 이순신 장군이 태어난 중구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가 출산가정 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나선다. 이번 공모전은 '중구와 함께하는 출산가정의 행복한 일상'을 주제로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일상 속 행복한 순간 ▲성장과 배움의 순간 ▲자연 속에서의 아이들 ▲특별한 감정이 담긴 사진 ▲문화와 전통을 담은 사진 ▲기타 저출산에 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양육하는 중구민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2점까지만 응모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4월 1일(화)부터 4월 21일까지로 온통중구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작품규격과 제출서류는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온통중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된 사진은 주제표현력, 작품성, 출산장려 효과성, 가족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스튜디오 사진 및 합성사진 등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당선작은 5월 중 발표 예정이며, ▲대상(50만 원, 1명) ▲최우수상(30만 원, 2명) ▲우수상(20만 원, 3명) ▲장려상(5만 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이해 구민들이 더 즐겁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상수리센터 운영, 자전거보험 가입,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교육 등을 실시한다. 자전거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구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자전거 타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4월부터 동주민센터, 지하철역, 공원, 아파트단지 등으로 찾아가 '내집앞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 타이어 공기주입, 브레이크 점검 등 지난 겨울 자전거를 방치하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점검하고 부품교체가 필요할 경우에는 부품비용만 지불하면 교체를 해준다. 또한 올해부터는 AI 내편중구에 가입하고 자전거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경우 자전거 후미등 또는 자전거 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별 중 희망 공동주택 6개소에는 주말에 단지를 방문해 무상수리를 실시한다. 자전거 이용으로 인한 사고 위험에 대비해 중구에 주소를 둔 구민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전거 보험에도 자동 가입'된다. 등록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가 전국 최초 쓰레기연구소인‘새롬’(퇴계로52길 12)에서 업사이클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달 셋째·넷째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걸쳐 총 12회 열릴 예정이다. 업사이클 체험 교육은 폐기물을 활용해 생활소품을 만드는 공예 수업으로 진행되며, 자원 순환의 가치와 폐기물 처리 실태에 대한 이해까지 곁들여진다. 먼저, 4월에는 ‘양말목 업사이클 체험’이 열린다. 양말 제조 과정에서 버려지는 고리 형태의 잔여 소재인 ‘양말목’을 활용해 곰돌이 키링, 세안밴드, 그물가방, 사각방석 등으로 재탄생 시킨다. 5월에는 ‘비닐 업사이클 체험’이 이어진다. 주민이 직접 모은 각종 비닐을 열처리와 재단, 재봉을 거쳐 북마크, 펜케이스, 오픈형 파우치, 북커버 등으로 제작한다. 마지막으로 6월에는 ‘커피박 업사이클 체험’이 진행된다. 커피를 내리고 남는 커피찌꺼기 커피박을 활용해 한방비누, 설거지 비누, 수세미를 만든다. 교육은 ‘새롬’ 3층 체험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 출구, 또는 동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가 민방위대원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2025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민방위기본법』에 따라 민방위대원으로 편성된 중구 거주 주민과 직장대원이다. 교육은 대원 편성 연차에 따라 구분해 진행된다. 먼저 1~2년차 대원은 현장 중심의 집합교육을 받는다. 교육 장소는 중구 구민회관 대강당이며, 총 4시간 동안 진행된다. 3년차 이상 대원은 비대면 사이버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 분량의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민방위교육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등 민방위제도 전반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민방위대피소 찾기 ▲화재 초기진화 및 대피요령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민방위대원들이 실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민방위 교육은 법정 의무사항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불참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대상은 지정된 일정을 확인하고 반드시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교육일정은 모바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드림하티 사업에 동참한 개인과 단체 및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해 지난 27일 라비두스에서 'Thank-you, 아름다운 당신'을 개최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추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모금액은 17억9646만9천원으로 목표대비 107%를 달성했으며, 기부금과 후원금품은 결식이 우려되는 이웃, 한파 취약 가정, 보육시설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구는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후원자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 사업을 공유하며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원성준님, 다산동 교동협의회, 약수동 교동협의회, 흥도사, 예수마을교회, 오장갈비에는 구청장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안수진님, 박양춘님, 김진숙님, 이정문님, 남준희님, 장충교회, 신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식회사 금성관, 프린스호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장기 후원을 이어온 오종춘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중구는 오는 4월 19일 ‘찾아가는 우리동네 댕댕힐링스쿨’을 운영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남산타운아파트 쌈지공원과 남산자락숲길에서 열리며, 반려견 행동 교정부터 산책 예절, 건강상담까지 반려가구의 고민을 한 번에 덜어줄 예정이다. 중구가 최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주민등록 인구 약 12만 명 중 3만여 명, 4명 중 1명(25%)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 기준으로는 전체의 18.9%인 1만 2천여 세대가 반려가구이며, 등록된 반려동물 수만도 9,520마리에 달한다. 반려인이 증가하면서 책임 있는 반려동물 양육과 사회적 갈등 해소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중구 갈등소통방에는 “몇 년간 이웃의 반려견이 이유 없이 자신만 보면 짖어댄다”며 스트레스를 호소한 주민의 사연이 접수되기도 했다. 구는 반려견 보호자를 만나 상담 후, 찾아가는 행동교정 프로그램인 ‘찾아갈개’를 통해 반려견에게 맞춤형 훈련을 지원했다. 그 결과, 반려견의 행동이 확연히 개선돼, 주민은 “이제는 강아지가 나에게 짖지도 않고 잘 지낸다”라며 몇 년간 앙금으로 남았던 이웃 간 갈등이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