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9일 장애인과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진 구청장은 이날 방화동 장애인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힐링 워크숍’에 참석했다. 행사장 곳곳을 다니며 특유의 소탈함으로 장애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을 하며 격의 없이 어울렸다. 행사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진 구청장은 2시간 넘게 현장을 지키며 장애인들과 소통했다.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김용제)가 주최한 이날 워크숍에는 장애인 단체 및 관계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주사위 던지기, 윷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진교훈 구청장은 “따뜻하게 손잡아 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신 여러분 덕분에 삶의 활력을 얻고 간다”며 “차별 없는, 소외받지 않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사는 ‘안심복지도시’ 강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강서미라클메디특구 내 의료관광 신뢰도를 높이고, 외국인 환자가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구는 특구 의료기관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법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법률 전문가 2명을 강서미라클메디특구 자문 변호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활동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리원의 원선희 대표 변호사와 법무법인 하랑의 송병욱 대표 변호사다. 원 변호사는 2009년부터 8년간 강서구청 고문 변호사를 역임했으며, 송 변호사는 티움 인베스트먼트와 엔벤처스㈜ 등 다수 기업에서 감사로 활동하며 탄탄한 실무 경험을 쌓아온 법률 전문가다. 이번 위촉은 마곡지구 첨단 의료단지 조성으로 외국인 환자와 방문객이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의료 분쟁이나 개인정보 보호 등 의료관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자문 변호사는 의료사고 관련 법률 검토를 비롯해 의료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재취업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구는 여성의 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계획’에 따라, ‘경력보유여성 교육훈련 과정’의 참여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여성 중,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됐으나 재취업을 준비하는 경력보유여성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주목받는 신산업 분야와 현장 수요가 높은 유망 직종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과정은 ▲인공지능(AI) 데이터 큐레이터(25명) ▲인공지능(AI) 라이브 방송 캐스터(25명) ▲병원동행매니저 및 베이비시터(25명) 등 총 3개 반 75명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큐레이터’는 인공지능 학습과 운영에 필수적인 데이터를 수집·가공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인공지능 라이브 방송 캐스터’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촬영 및 영상 편집 등 콘텐츠 제작 전반을 배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숨가쁜 일정 속에서도 민생 현장을 직접 챙기며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8일 오후 지역 전통시장 3곳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첫 번째로 까치산시장을 찾아 만둣집에서 시장 관계자들과 만나 점심을 함께하며 시장 분위기 등 상인들의 체감 경기를 살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시장 점포를 일일이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어 화곡중앙시장과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오는 12일에는 남부골목·송화벽화·화곡본동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더 큰 강서로 보답하겠다”며 “늘 구민 여러분 곁에서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무엇보다 민생을 챙기는 따뜻한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1회 SDC(Science Design Challenge) 전국 공학·디자인 챌린지 대회’에 참석해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서울디지털콘텐츠고등학교(강서구 방화동 834)가 주최한 이 대회는 과학과 기술 기반의 공학 역량과 창의적 디자인 능력을 결합한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중학생 220명을 포함해 고등학생 등 미래 산업을 이끌 꿈나무 총 250여 명이 참가해 공학과 디자인 2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진성준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전국의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대회가 열린 것은 첨단 산업과 연구 기관이 밀집된 미래형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강서구에 큰 의미가 있다”며 “구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안전 체험교육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곡안전체험관 로비(입구 공간)에 ‘미디어아트 존’을 새롭게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미디어아트 존’은 방문객이 본격적인 교육을 받기에 앞서, 재난 상황을 간접 체험하며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시청각 교육 공간이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고화질 전광판(가로 5.44m, 세로 3.04m)과 입체 음향 시스템은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이용자를 생생한 재난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이곳에서 상영되는 실감형 영상 콘텐츠는 재난과 재해를 소재로 총 5편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난인 ▲교통사고 ▲지하철 화재 ▲산사태 ▲지진 ▲해일 등을 담은 영상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구는 이번 미디어아트 존 조성을 통해, 시각적·감각적 자극으로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효과적으로 일깨우고, 이어지는 체험교육의 집중도와 교육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마곡안전체험관은 2024년 7월 정식 운영 이후 시민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거리공연 ‘스테이지 인 마곡(STAGE IN MAGOK)’이 막을 올렸다. 공연 둘째 날인 5일에는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호흡했다. 응원봉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공연을 즐겼다. 즉석에서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신청해 관객들과 합창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기도 했다. 거리공연은 발산역 1번 출구 앞 광장 ‘마곡문화거리’에서 오는 13일(토)까지 펼쳐진다. 매주 목~토요일 오후 6시 30분~8시까지 진행되며, 토요일에는 오후 3시~4시 30분까지 추가 공연도 열린다. 노래, 댄스, 마술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거리예술인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치는 마곡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거리공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현장 중심의 실천 행정을 펼치며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진 구청장은 5일 마곡어르신복지관을 찾아 1시간가량 중식 나눔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어르신들에게 갈치구이를 배식하며 일손을 더했다. 어르신들의 불편사항도 직접 챙겼다. 어르신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중식 식사에 부족함은 없는지, 복지관 이용 전반에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이날 오후에는 공항동 404-20 일대에서 진행된 유해식물 제거 봉사활동을 펼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행사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한국환경공단 서부지역본부, 서울에너지공사,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봉사자 150여 명이 함께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면서 구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언제나 구민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서아트리움에서 강서구립극단의 제44회 정기 공연 연극 ‘매화동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연극 ‘매화동산’은 러시아의 문호 안톤 체호프의 명작 ‘벚꽃동산’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최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배우 전도연 주연의 ‘벚꽃동산’이 상연돼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강서구립극단은 원작의 무대인 19세기 말 러시아를 1930년대 경성으로 과감히 옮겨왔다. 격변기 시대상을 우리 정서에 맞게 각색한 이번 작품은 몰락해 가는 구시대의 상징인 ‘매화동산’을 배경으로, 과거의 영광에 머물러 있는 귀족 가문과 변화하는 시대를 대변하는 신흥 자본가 사이의 갈등과 애환을 깊이 있게 그려낸다. 이번 공연은 강서구립극단 전순열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고, 단원 8명이 출연해 밀도 높은 앙상블을 선보인다. 격변의 시대 속에서도 땀 흘려 오늘을 살아내는 인물들의 생명력을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13일 오후 1시와 5시, 14일 오후 2시 총 네 차례 펼쳐진다. &nb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재선에 성공한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4일 당선 첫 공식 일정으로 대한노인회강서구지회와 보훈회관, 장애인단체를 방문했다. 재선 구청장으로서 첫 민생 행보이자 초심 그대로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들을 섬기고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강서를 만들겠다는 약속과 다짐의 의미다. 진 구청장이 이날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대한노인회강서구지회다. 민선 8기 구청장 취임 당시보다 노인 일자리 규모를 70.6%(6,083개)까지 확대하고 마곡 어르신복지관을 건립하는 등 진 구청장은 어르신 복지에 진심을 보여왔다. 진 구청장은 이날 제은영 대한노인회강서구지회장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어르신 복지에 부족함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진 구청장은 이어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단체연합회(회장 김용백) 관계자들과 보훈예우수당 인상, 보훈회관 이용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예우 향상에 대해 논의했다. 또, 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김용제)를 찾아 장애인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구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다. 4일(목)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진 구청장은 56.21%(16만9,357표)를 득표해 40.40%(12만1,725표)에 그친 상대 후보를 제치고 구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진 구청장은 이날 출근길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하며 중단 없는 성장과 더 큰 도약을 강조했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구민 삶 속으로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었다”며 “하나하나 착착 해결하고 강서 구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더 큰 강서로의 도약과 성장을 바라는 염원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며 “늘 구민 여러분과 함께하며 더 큰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집무실에서 구 현안사업 등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상습 정체가 발생하던 올림픽대로 발산역 방향 출구 일부 구간(올림픽대로~가양지하차도~양천향교역 교차로)의 소통개선 공사를 지난 5월 2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특히 출퇴근 시간마다 극심한 차량 정체가 반복되던 대아아파트 앞 교차로(가양동 1457-6)의 교통 흐름을 대폭 개선했다. 마곡산업단지 방향으로의 직진 차로를 추가 확보하고 직진 신호 시간을 늘림으로써 주민들의 통행 편의를 크게 높였다. 올림픽대로 발산역 방향 진·출입로는 마곡산업단지와 가장 가까워 최근 마곡지구의 개발이 마무리되어 감에 따라 차량 통행량이 지속 증가해왔다. 이에 출퇴근 시간대 가양지하차도와 대아아파트 교차로, 양천향교역 방면의 직진 차로 부족으로 상습 정체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구는 지난 2024년부터 현장 여건을 반영한 소통개선 방안을 수립하고, 서울시·서울경찰청 등 관계 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다. 주요 개선 사항은 가양지하차도 직진 차로를 1개에서 2개로, 대아아파트 앞 교차로 직진 차로를 2개에서 3개로 각각 증설하고, 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지난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재)강서구장학회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장학생 선발에 우수한 지원자가 대거 몰려 당초 선발 예정 인원보다 4명 많은 총 61명을 최종 선발했다. 장학금 지원 규모는 총 9천8백여만 원에 달한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구민한마음 장학생 2명(대학생) ▲희망 장학생 10명(고등학생) ▲모범 장학생 44명(고등학생 24명, 대학생 20명) ▲특기 장학생 4명(고등학생) ▲행복(국제고) 장학생 1명이다. 특히 올해는 신체적·환경적 제약이 배움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장애를 가진 고등학생을 지원하는 ‘희망장학금’ 분야를 신설해 총 10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 장학금 지원 방식은 대상별 최대 4년 지원부터 일시 지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가장 지원 규모가 큰 ‘구민한마음 장학생’에게는 학기당 최대 350만 원씩 4년간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행복(국제고) 장학생’에게는 연간 360만 원을, 특기‧모범 장학생에게는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생 최대 200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우리 강아지 등록, 언제까지 미룰 거야?” 서울 강서구가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방지와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은 반려견 유실 시 보호자 정보를 신속히 확인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돕는 가장 확실한 안전망이다. 의무 대상임에도 등록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에 구는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자진신고 기간은 연 2회 운영되며 1차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해당 기간 내에 자발적으로 동물을 신규 등록하거나 기존 정보를 변경 신고할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가 한시적으로 면제된다. 신고 대상은 주택 등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다. 신규 등록은 반려동물과 함께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를 삽입하거나 외장형 장치를 부착하면 된다. 대행기관 목록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오는 6월 4일부터 13일까지 마곡문화거리에서 거리 공연 프로그램 ‘스테이지 인 마곡(STAGE IN MAGOK)’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거리예술인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즐기는 '문화 도시 강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4월 공연팀 선발을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28개 팀 모집에 총 298개 팀이 지원해 10: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거리예술인들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행사 기간 동안 노래, 댄스, 마술, 기악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5호선 발산역 1번 출구 앞 마곡문화거리에서 매주 목, 금, 토요일 총 8차례에 걸쳐 관객을 찾아간다. 우천 시에는 발산역 지하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토요일(6일, 13일)에는 거리 공연 외에도 지역 예술인의 작품과 수공예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회차별 출연진과 운영 시간은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