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외교부는 지난 1월 13일에 이어 1월 16일 오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이란 상황과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 차관은 “변수가 많아서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지만, ‘국민의 안전대책에 대해서는 과하다고 비난을 받더라도 위험이 최소화되도록 조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하신 대통령님 말씀과 같이,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빈틈없이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란 전 지역에 3단계(철수권고) 여행경보가 발령되어 있는 만큼,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 가급적 신속하게 출국하실 수 있도록 지속 권고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란 인근 3개국의 우리 공관에도 유사시에 우리 국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데 필요한 제반 사항을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김준표 주이란대사는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전원을 대상으로 매일 안전 여부를 확인하면서 출국을 적극 권고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속적으로 출국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교민들과의 연락체계를 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림청은 대전 KW컨벤션에서 2026년 제1회 산림과학기술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R&D) 시행계획과 2027년 신규 추진 예정인 연구개발사업 9건에 대한 투자 방향을 심의·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2026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예산은 산림청 개청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1,656억원으로 편성됐으며, △기후재난 위기대응 연구, △지역상생, △산림생명자원 등에 집중 투자해 산림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산불 조기 예측 및 현장 의사결정 지원, △산사태 감지부터 대피-조사-복구까지의 전주기 예측·대응, △소나무재선충병을 포함한 산림병해충 사전 예찰·방제하는 ‘재난 대응 분야’ 연구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산불진화대원 등 최종사용자(End-User)가 연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리빙랩 방식과, R&D 시제품의 현장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과정을 연구 과정에 적극 도입해 최종 성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다가오는 2027년에는 산림과학기술 후속 투자로 연속성 있는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AI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1월 16일 16시, 영상회의를 통해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윤진호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이 광주-전남 통합 주요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우선, 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세부 추진일정과 광주-전남 협조 요청사항 등을 공유했다. 추가로 현재까지의 광주-전남 준비상황과 행정안전부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광주-전남 통합은 충남-대전 통합과 더불어 향후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성장권역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행정안전부는 주무부처로서 가능한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여 관계 중앙행정기관 협의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성범죄자 신상정보 관리 개선’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창원 모텔 사건을 계기로 성범죄자가 공개된 주소지에 실제로 거주하지 않은 등 성범죄자 신상정보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법무부 및 경찰청과 함께 신상정보 관리 현황과 실태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 관리제도는 성폭력 범죄로 유죄가 확정된 자의 신상정보를 국가가 장기간 등록·관리하고, 이를 일반국민에게 알리는 제도로 수사와 재범 예방, 성범죄자알림e를 통해 신상정보 공개·고지 등에 활용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신상정보 등록·관리 실효성 제고를 위한 법·제도 개선, ▲신상정보 등록의 신속성·정확성 제고, ▲성범죄자 신상정보 접근성과 국민의 알 권리 강화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신상정보의 등록·관리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법과 제도를 정비한다. 성평등가족부에서는 성범죄자가 출소 후 다른 범죄로 재수감되는 경우 신상정보 공개 기간을 정지시키기 위해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현행법 체계에서 성범죄자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기도가 2026년 상반기 4급 승진자 19명을 포함해 과장급 총 7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19일자로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승진자는 19명, 전보는 58명이다. 이번 인사는 전체 과장급 직위의 약 45%에 해당하는 인사로, 민선8기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인사이동을 통한 조직의 역동성과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고 도는 설명했다. 또, 행정, 공업, 농업, 수의, 환경, 시설 등 다양한 직렬의 인재를 균형 있게 발탁해 조직 전반의 전문성과 정책 대응력을 강화했다. 주요 인사로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인 ‘소상공인 힘내GO카드’를 전국 최초로 선보이며 경제 안정 역량을 보인 최정석 지역금융과장을 기획담당관, 예산 분야에서 오랜 기간 실무경험을 쌓아 온 장향정 관광산업과장을 예산담당관으로 배치했다. 두 사람은 정책 기획력과 추진력, 재정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감사위원회, 교통국, 도시주택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행정 경험을 축적한 김상팔 과장을 자치행정과장에 배치해 민생경제 현장 투어를 연속성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16일 오전 5시경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대응 단계가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되면서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경 서울시 재난안전상황실을 긴급 방문하여 구룡마을 화재 진압 상황을 재난안전상황실 전면에 비치된 대형모니터를 통해 살핀 후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위원회는 현장 상황을 모니터하면서 화재 현장을 총괄하고 있는 한병용 재난안전실장과의 화상회의를 통해 화재 발생 경위와 현재 화재 진압 대응 현황 및 주민대피와 안전조치 등에 대해 간략히 보고받고, 주변 산림 등으로의 추가 연소 확대 방지와 이재민 지원 대책 등에 대해 현 상황을 점검했다. 강동길 위원장은 “가건물 밀집 지역과 산림 인접 지역은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면서 “구룡마을과 같은 화재취약지구에 대한 화재안전관리에 보다 철저를 기할 것”과 “오늘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에 대한 임시 주거 및 생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 국민의힘, 강남6)는 1월 15일 제333회 정례회 폐회중 현장 방문으로 서울시청 본관 지하1층에 조성된 ‘내친구서울관’을 찾아 개관(운영) 준비 상황과 전시·체험 콘텐츠 시연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 강남6), 이상욱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과 김원태 위원(국민의힘, 송파6), 민병주 위원(국민의힘, 중랑4), 윤종복 위원(국민의힘, 종로1), 허 훈 위원(국민의힘, 양천2)이 함께했다. 위원들은 내친구서울관 내 전시 시설과 영상 등 주요 콘텐츠를 확인하고, 관람 동선·안내체계·안전관리 등 운영 전반의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지하2층 태평홀로 이동해 향후 도시·건축 관련 위원회 개최 전 활용 공간의 현장 여건을 살폈다. 내친구서울관은 서울의 도시정책과 공간 변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해외 외교관 및 전문가,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주요 콘텐츠로는 △한강을 직접 걸어보는 인터랙티브 체험 ‘플레이한강’ △도시탐색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상남도는 16일 도청 접견실에서 도안 프엉 란(Doan Phuong Lan) 주부산베트남총영사를 접견하고, 경남과 베트남 간 산업·인력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도안 프엉 란 총영사가 지난해 10월 정식 개관한 주부산베트남총영사관의 초대 총영사로 취임한 뒤, 취임 인사차 경남도를 방문하며 마련됐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베트남의 성장과 양 지역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베트남 정부의 훌륭한 리더십이 국가 발전을 효과적으로 이끌고 있고, 그 성과가 높은 경제성장률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은 한국은 물론 경상남도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핵심 파트너 국가”라고 밝혔다. 또한 “경남은 우주항공, 방위산업, 조선, 기계 등 대한민국 제조업을 선도하는 경제의 심장”이라며 “이러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경남과 베트남 간 산업·경제 협력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지사는 “투자와 기술협력,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역 간 실질적인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도안 프엉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3일, 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백령도 둘레길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백령도의 안보, 관광명소, 문화, 역사 등의 자원을 연계한 특색있는 ‘걷고 싶은 둘레길’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20억 원 규모로, 이중 80%인 96억 원은 행정안전부의 국비로 지원받았으며, 오는 2029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이라는 백령도의 특성을 반영한 노선 구상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진행 중이며,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전문가 및 관계 부서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백령도의 지역 정체성을 살리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둘레길이 조성할 계획”이라며, “걷기 좋은 섬 고나광지로서의 백령도 이미지 제고와 지역겨엦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옹진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6일 연평면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에 앞서 문경복 군수는 연평도 평화공원을 방문하여 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전에서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다 전사한 25명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참배했다. 이후 연평면사무소에서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인 연평도에서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연평면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면정보고를 통해 주민 생활기반 시설 확충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실시된 신년인사회에서는 문경복 군수와 인천광역시의회 신영희 의원, 옹진군의회 김영진 부의장과 이종선 의원, 김규성 의원, 김택선 의원, 김민애 의원과 지역리더 및 유관기관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대표의 제의로 새해 덕담을 나누며 연평도의 평화와 옹진군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이후 2025년을 마지막으로 퇴임하는 장운길 중부리 노인회장을 비롯한 3명의 지역리더에게 주민복지와 연평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하며 공로패를 전달했다. 문경복 군수는 “2026년 병오년을 맞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제시는 16일, 지평선 문화축제 발전소에서 관내 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들이 각종 지원 정책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특히, 시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김제경찰서 등 총 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관계기관 합동 설명회로 진행함으로써 정책의 이해도와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설명회에서 △김제시 소상공인 3-STEP(창업·성장·위기극복) 단계별 10대 주요 지원사업 안내, △정부 및 전라북도 소상공인 지원 사업 소개(소상공인진흥공단), △대출지원, 경영 컨설팅 등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지원 제도 설명(전북신용보증재단), △경영환경 개선 등 6대 주요사업(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 △보이스피싱‧노쇼 방지 등 범죄 피해 예방 교육(김제경찰서) 등이 종합적으로 안내됐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하는 질의응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 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6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1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여 원안가결했다. 제261회 임시회에서는 1월 26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시장과 교육감의 2026년도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상정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10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 등 안건 심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 6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한편,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울산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안으로 원안채택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재단법인 '2028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신설됨에 따라 해당 사무를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소관으로 정비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261회 임시회 안건접수 현황은 총 13건으로, '울산광역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6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철도사업의 정부정책 반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김대순 부지사는 이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경기도 신청사업 전체 반영 ▲경원선 경기북부 구간(앙주~연천) 운행횟수 확대 ▲‘철도지하화 통합계획 종합계획’에 경기도 노선 반영 건의 등 5건을 핵심 현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김 부지사는 수도권 출·퇴근 시간 단축 및 주요거점 1시간 경제권 연결을 위한 철도망의 전략적 확대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위한 경기도 신청사업들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와 함께 ▲지상 철도를 지하화하고 상부를 복합 개발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경부선, 안산선, 경의중앙선 등 도내 6개 노선 26.3km 구간 반영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방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는 특별법 개정 등도 함께 요청했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 철도사업이 정부의 중장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복한 동구’를 비전으로, 주민 맞춤형 보건사업 운영을 위해 지역 현황 및 주민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매년 수립하고 있다. 류재균 동구 부구청장 주재로 열린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에는 박은심 동구의회 부의장, 박수환 동구보건소장, 주민 대표, 지역대학 교수 및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 결과와 4차년도(2026년) 시행 계획의 적정성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동구는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 증진 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추진 전략으로 28개의 보건의료 관련 세 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평군은 16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아홉 번째 일정으로, 양평군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군의 극동에 위치한 ‘명품 부추의 도시’ 양동면을 방문해 면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양동문화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렸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정창업 양동면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양동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첫 순서로는 지난 한 해 양동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 △양동 지하수 저류댐 신설 △동부권 채움사업 및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양평부추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 주요 실적을 면민들과 함께 돌아봤다. 이어 2026년 양동면 도약을 위한 향후 추진 계획으로 △경의중앙선 전철 지평–양동–원주 간 연장 △채움플러스 복합센터 및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흙향기 맨발길 및 양동면 레포츠공원 조성 △시장별 맞춤형 상권 활성화 및 양평사랑상품권 발행 등 동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우선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