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 정보화교육장에서 산지관리분야 일자리사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채용 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산지관리분야 일자리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현장 투입에 앞서 산림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후 △숲길등산지도사 △숲가꾸기패트롤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원 등은 숲가꾸기 사업장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 각종 산림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림 현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사전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암군이 2/28~3/1일 영암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회 조훈현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가, 800여 명의 참가자와 학부모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조훈현 국수의 업적과 도전 정신을 기리고, 학생들이 바둑으로 논리적 사고력과 집중력, 스포츠맨십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바둑의 전설 조훈현 국수의 고향 영암에서 열린 첫 전국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이틀 동안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은 바둑판 앞에서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겨뤘다. 그 결과 고등청소년부에서는 한국바둑고 1학년 송민경 학생이 정상에 올랐고, 중등부는 서울성서중 2학년 심효준 학생, 초등 고학년부는 서울연은초 6학년 허태웅 학생, 초등 저학년부는 다산새봄초 3학년 김정현 학생이 각각 우승했다. 참가 학생들은 각 부문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랐고, 대회장 곳곳에서는 미래 바둑 인재들이 학부모들의 응원 속에서 우정을 쌓으며 성장의 대국을 벌였다. 영암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바둑을 지역 대표 문화자산으로 육성하고, 체류형 스포츠 관광과 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3일 올해 처음 문을 연 한홀중학교를 찾아 등교하는 신입생 302명을 직접 맞이하며 개교와 입학을 축하했다. 이날 학교 정문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심상웅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익상 한홀중학교 교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중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입학생 등교맞이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교문 앞은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등굣길에 오른 학생들로 이른 아침부터 활기가 넘쳤다. 이현재 시장은 등교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반가운 미소로 눈을 맞추며 환영 인사를 건넸고, 학생들 역시 밝은 웃음으로 답하며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 입학한 한 신입생은 “새 학교라 시설도 깨끗하고 무엇보다 집과 가까운 곳에 중학교가 생겨서 정말 좋다”며 “이현재 시장님의 환영을 받으며 등교하니 진짜 중학생이 된 것 같아 무척 설렌다”고 입학 소감을 전했다. 한홀중학교의 개교는 미사강변도시 내 심각한 과밀학급 문제가 사회적 갈등으로 번지던 상황에서 하남시와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일궈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지역 사랑 휴가 지원’은 관광객이 완도를 방문하여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체험장 등에서 사용한 경비의 절반을 지역 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경비는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완도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완도군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을 통해 특산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군은 사업 전용 누리집 개설과 참여 가맹점 모집 등 사전 준비를 거쳐 5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사업이 시행되면 관광객들은 알뜰한 여행으로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은 숙박, 식당, 특산품 판매장 등 상권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GH상생펀드’를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GH가 운용 자금 300억 원을 금융기관에 예탁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 금리를 감면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분양 또는 임대받은 중소기업이다. 이를 위해 GH는 3일 우리은행과 ‘경기도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펀드 협약식’을 체결하고 펀드 운영을 즉시 개시했다. 이번 펀드의 핵심 혜택은 파격적인 금리 감면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억 원 한도 내에서 연 3.05%p의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업당 연간 최대 3,050만 원까지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GH는 이번 펀드 조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지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n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월 26일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1분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노사 현안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노사 양측은 정부 정책 변화에 대응하여, 참여 기반 노사 협력체계 구축과 직원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직 운영 효율화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제도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협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노사협의회와 함께 진행된 ‘노사 파트너십 강화 소통 간담회’에서는 경영진과 노동조합 간 2026년도 경영 비전을 공유하고 조직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장곡생활체육시설 개관에 따른 신규사업시설 노사 합동 견학을 실시하는 등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형주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노사가 함께 논의하고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개선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유병욱 사장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외국인 주민의 행정 접근성 개선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다국어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군은 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UI(사용자 인터페이스) 지원 프로그램 설치를 완료하고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 등 5개 국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외국인 주민이 각종 민원서류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한 것으로,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른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2월 말 기준 증평군의 등록 외국인은 1465명으로 집계됐다. 외국어 서비스가 적용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증평군청 △증평군립도서관 △증평읍사무소 △도안면사무소 등 총 5대다. 군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외국인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서비스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서류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세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는 9600만 원으로, 국비 4800만 원, 도비 1440만 원, 시비 3360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독립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가구 기준 약 153만 원)여야 한다. 여기서 원가구는 청년이 부모와 분리되어 거주하더라도 부모 등 기존 가족이 함께 이루고 있는 본래의 가구를 말한다. 지원 금액은 월 최대 20만 원이며, 최대 24개월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청년 본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희망자는 3월부터 5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6월부터 8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는 지난 3일 정례조회 후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를 재확인하고, 공직선거법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천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사천시선거관리위원회 소속 박호혁 지도계장이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 금지 ▲시기별 제한·금지 사항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자주 발생하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선거 시기별로 달라지는 행위 제한 기준과 실제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선거 기간 중 공직자의 언행 하나하나가 시민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와 책임 의식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선거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는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오는 3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재가정신질환자를 위한 ‘사회재활·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재발 방지 및 지역사회 내 조기 복귀,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진행하는'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자립 인프라 확충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지역 내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시설을 적극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회복지원과 사회적응을 돕는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경남광역 똑똑 DAY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실내 스크린·파크골프 체험 ▲스포츠 및 개인 트레이닝(P.T) 프로그램 ▲정서적 안정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인지 재활 프로그램 ▲사회·문화 야외 체험 ▲직업재활 역량 강화를 위한 바리스타 수업 등이 운영된다. 프로그램들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야외 활동 공간에서 진행된다. &nb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가 저소득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과 치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3월부터 ‘2026년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하는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은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등이다. 시는 경제적 사유로 치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술 기간 동안 계속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가입자 월 127,500원 이하 또는 지역가입자 월 60,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다. 모든 사업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예약 후 사천시보건소 1층 구강보건실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구강검진 및 상담을 받아야 한다. 다만,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기 전에 시행한 시술에 대해서는 소급 지원이 불가하며, 부가수술(골이식 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는 지난 3일 근거에 기반한 과학적 방제 역량 강화를 위해 '모기 매개체 방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방역업무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 양영철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국내 주요 매개 모기의 생태적 특성 ▲발생원 제거 및 유충 방제 방법 ▲방역장비 사용법 및 살충제 안전 관리 요령 ▲현장 방역 시 안전보건 및 민원 응대 가이드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특히, 단순 약품 살포 위주의 방제에서 벗어나, 조사·분석을 기반으로 한 표적 방제의 중요성과 현장 적용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와 데이터를 토대로 한 교육을 통해 매개체 발생 양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 전략 수립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방역 담당자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근거 중심의 체계적인 방제 활동을 지속 추진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계절별 매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구군이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구쌀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양구쌀 소비촉진 및 브랜드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량 소비처 중심의 일회성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메뉴의 주원료로 양구쌀을 연간 1톤 이상 사용하는 외식업체를 지정·관리하여 연중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순 구매 지원을 넘어 인증과 홍보를 연계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로 양구쌀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양구군은 군비 2천만 원을 투입해 총 40톤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며, 외식업체 4~5개소를 지정업체로 선정할 예정이다. 지정업체는 양구명품관을 통해 구매한 오대쌀 포함한 다양한 품종의 양구쌀에 대해 20kg당 1만 원의 구매비를 지원받게 된다. 양구명품관을 기본 구매처로 운영하되, 양구군농업협동조합과 관내 도정업체도 공급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하여 지역 유통업체와의 상생 기반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외식업체 운영 여건을 고려해 배달 공급 방식을 병행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편리한 공급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구군이 양성평등 이념 실현을 촉진하고 여성 취업 지원과 여성 능력 개발 등 양성평등 확산을 위해 ‘2026년도 양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활동 이력이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 단체다. 지원 분야는 일반사업과 지정사업으로 구분된다. 일반사업은 ▲가족관계 증진 사업(가족 구성원 간 소통 강화, 위기가족 지원 등) ▲여성 참여 활성화 사업(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 여성의 군정 참여 확대 등)이다. 지정사업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성인지 정책 활성화, 여성친화 환경 조성 등) ▲폭력 근절 및 안전망 구축 사업(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 교육, 피해자 인권 증진 등) ▲여성 경제활동 촉진 사업(여성 근로환경 개선, 경력단절 예방 등)이다. 다만, 일회성·전시성·이벤트성 사업이나 책자 발간 위주의 사업, 단체 홍보성 사업, 단체 설립 및 기념행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법인·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지정사업은 300만 원 이내, 일반사업은 1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총사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삼척시는 2월 27일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의 소모임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융화를 도모하기 위한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월 23일 선정된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사업 안내 ▲동아리별 소개 및 활동 방향 공유 ▲매월 활동보고서 작성 방법과 관련 서류 작성 요령 등을 안내했다. 귀농·귀촌 동아리는 8명에서 15명,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각각 50% 내외로 구성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학습, 친목 도모, 재능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6년도 삼척시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주민 간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화합을 이끌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