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례군은 지난 15일 한국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구례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희망교육개발원은 워크숍위탁 전문기업으로 기업, 공무원, 주민 대상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당분야에서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구례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 참석한 김경희 대표는 김순호 구례군수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평소 기업활동을 통해 구례와 연을 맺어 오며 지역을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일을 고민해왔다”며 “고향사랑기부로 구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신 김경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로 보여주신 지역에 대한 사랑과 응원의 마음이 군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 ”고 화답했다. 한편 구례군은 연말연시 기부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제1호 기금사업인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금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례군 농업기술센터는 1월 16일 용방면 감자작목반(회장 최인호)이 재배한 통일감자 수확 현장에서 기술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통일감자는 기후 적응성이 뛰어나고 수량성이 높아 안정적인 농가소득 확보에 적합한 품종이다. 군은 냉해에 취약한 기존 수미감자의 대체 품종으로 통일감자를 선정하고, 2024년부터 감자작목반을 중심으로 전문교육 및 기술지도를 병행하며 농가 육성에 힘써왔다. 이번 성과는 재배 전 과정에 걸친 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인 기술지도와 품질 관리를 위한 현장 컨설팅, 그리고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이룬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 통일감자 재배면적은 전체 시설하우스 면적의 1/3(5ha, 80동) 규모로 확대됐으며, 1동당(200평) 평균 수확량은 약 85박스로 품질과 수량성이 우수해 농가와 시장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기상변동성에 대비한 재배기술과 품질관리 교육을 더욱 강화해 구례 통일감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한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울산나눔회에서 장학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남구 보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해 울산나눔회 최시훈 회장, 장학금 지원 대상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지역 중학생 2명과 고등학생 1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150만 원이 전달됐으며, 울산나눔회는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직접 수여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울산나눔회는 1995년 설립된 울산 지역 대표 봉사단체로, 2007년부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해마다 장학금을 조성해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임채덕 교육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울산나눔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앞으로 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보답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농업회사법인 성마리오농장은 최근 순창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3천만원 상당의 흑염소 진액 219박스를 기탁했다. 성마리오농장은 경남 고성군에서 건강기능 제조업체를 운영하다 입주여건이 좋은 순창 풍산면 농공단지로 공장을 이전해 흑염소진액, 유기농 현미콩효소 등 다양한 건강기능 식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4년째 꾸준히 기부에 참여 하고 있다. 김바오로 대표는 “추운 겨울철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올겨울 건강을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성마리오 농장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조광희 순창부군수는“매년 따뜻한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성마리오농장에 감사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흑염소 진액은 겨울철 나약해지기 쉬운 어려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순창군이 새해를 맞아 금연을 실천하고자 하는 군민들을 위해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흡연은 폐암 사망의 71%, 만성 호흡기 질환의 42%, 심혈관 질환의 10%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으로, 단순한 만성질환뿐 아니라 결핵과 하기도 감염 등 감염성 질환의 발생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이에 따라 순창군보건의료원은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금연클리닉에서는 △1:1 전문상담 △니코틴 패치·껌 등 금연보조제 지원 △금연 성공 단계별 맞춤형 추적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금연을 실천하고자 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금연 지속률이 낮은 중·장년층과, 금연 의지는 있으나 보건의료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지속적인 금연교육과 캠페인, 금연 환경 조성 사업도 병행 추진함으로써, 지역 사회 전반의 금연 인식 개선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흥군은 노인일자리 발대식 등 각종 행사와 연계하여 2026년 국가암검진 사업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암은 조기 발견 시 치료 가능성과 생존율이 크게 향상되는 질환이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보험료 기준 하위 50% 이하는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으며, 그 외 대상자는 최소한의 본인부담금으로 검진이 가능하다. 2026년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 발생 고위험군,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폐암은 만 54세~74세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고위험군이 대상이다. 특히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이면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매년 1회 검진을 받아야 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검진 안내문을 확인한 뒤, 가까운 국가암검진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장흥군 내 검진기관은 장흥종합병원, 장흥우리병원, 이상준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흥군은 15일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를 장흥군에 등록된 모든 차량 소유자에게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다. 올해도 1월 중 납부 시 4.5%의 세액 공제가 적용되며,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납부 기한은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부 기간 내에 연납 고지서를 기반으로 납부를 완료하면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으로 세액 공제가 반영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창구, 위택스 온라인·모바일 앱, 인터넷 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연납 후 타 시·도 전출입이나 주소 변경이 있어도 추가 세금 부담이 없으며, 연납 후 차량 폐차 또는 양도 시 일할 계산에 따라 잔여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고지서를 받으신 군민들은 납부 기한 내에 꼭 연납을 완료해 세금 절감 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성군이 국가 인공지능·데이터 산업 성장을 이끌 동력을 확보했다. 장성군에 2조 2000억 원 규모 ‘에이아이(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16일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 ㈜베네포스, 케이티(KT), 대우건설, 탑솔라, 아이피에이(IPA), 케이지(KG)엔지니어링, 유진투자증권, 시드인베스트먼트 자산운용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관들은 설계·시공·전기·통신부터 자금 조달에 이르기까지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분야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성군은 행정적인 지원과 기반 여건 확보 등을 협력한다. 이번 ‘AI 데이터센터’는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일원에 조성된다. 시설 규모는 200MW에 이르며, 총사업비 2조 20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2월 전남 최초로 착공식을 가진 남면 ‘장성 파인데이터센터’(26MW, 3959억 원)보다 8배 가량 큰 규모를 자랑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황룡면 ‘AI 데이터센터’가 국가 첨단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협의회가 16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범시도민협의회는 광주·전남 시·도민을 대표하는 각계 인사 500명(광주 250명, 전남 250명)으로 구성됐다. 전남 교육계에는 김대중 교육감과 유·초·중·고 대표들이 포함됐으며, 교직원들과 교직단체들도 함께 참여했다. 범시도민협의회는 앞으로 광주·전남 통합 추진 방향과 행정사항 등 다양한 자문활동, 통합의 공감대와 여론 확산을 위한 시·도민 대상 설명회·공청회 등을 개최해 지역민의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통합을 원활하게 추진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이 채택됐다. 협의회 위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우리는 지금 광주와 전남이 하나로 힘을 모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면서 “320만 시·도민의 열망을 받들어 행정 통합의 성공적 완수와 특별법 제정에 나서자.”고 다짐했다. 이어, ▲ 시·도민 자발적 참여와 공감대 확산 ▲ 지역 간 상생·화합 민주적 통합 모델 구현 ▲ 충분한 자율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춘천시가 정부와 강원도의 AI 전환 정책에 발맞춰 디지털 헬스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정밀의료 AX 허브’ 구축을 본격화한다. 춘천시는 16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시 디지털 지역의료혁신 추진단 자문회의’를 열고 정밀의료 AX 허브 구축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과 사업 타당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시는 지난해 8월 정부가 발표한 ‘AI 대전환·초혁신 경제 30대 선도프로젝트’와 ‘5극3특 초광역 성장엔진’ 정책, 강원도의 ‘강원 의료 AX 첨단산업 육성 프로젝트’와 연계한 정밀의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시는 정부와 강원도의 AI 전환 정책 흐름 속에서 지역 의료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이끌 ‘춘천 정밀의료 AX 허브’ 구축 계획을 구체화하며 의료 AX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책 발표 이후 대응에 그치지 않고 실행을 전제로 한 전략 수립과 과제 발굴을 병행해 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 왜 정밀의료 AX 허브인가 춘천시는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와 읍·면 지역 의료 접근성 한계, 만성질환 관리와 돌봄 수요 확대 등 지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에서 치열한 열전을 펼치고 있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리고 있다. 16일에는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을 찾아 쇼트트랙 경기를 참관했다. 현장에서는 경기 운영과 시설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을 비롯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다. 국제스케이트장 공모는 현재 중단된 상태로, 향후 공모 재개 여부와 일정은 정부와 대한체육회 차원의 검토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육동한 시장은 “사전경기를 통해 경기 운영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며 “향후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와 관련한 논의에도 차분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쇼트트랙을 포함해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등 8개 종목이 치러진다. 춘천에서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주시는 16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병준 경북도의원, 황남동·황오동·월성동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25년 ‘올해의 관광지’로 선정된 황리단길은 첨성대, 천마총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늘어왔다. 이로 인해 주차 공간 부족과 교통 혼잡이 심화되면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 불편을 겪어왔다. 경주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2021년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2024년까지 사전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을 마쳤다. 이후 지난해 5월 공사에 들어가 같은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총 894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현재 주민과 관광객에게 개방돼 운영되고 있다. 시는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4대를 투입해 동부사적지 등을 순환하는 3개 노선을 신설했다. 이 가운데 최소 1대는 늦어도 하반기까지 2층 버스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황리단길 공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남도와 해군 충남함이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한 상호 유대강화 및 교류를 이어간다. 박정주 행정부지사는 16일 도청을 방문한 권동현 해군 충남함장 등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도와 충남함 간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2024년 6월 25일 도와 해군 충남함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뤄진 교류의 일환으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안보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공직자 안보체험의 일환으로 해군 충남함을 방문해 공직자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고, 이를 지원해 준 해군 충남함에 위문금 전달 등을 통해 상호 협력 관계를 지속해 왔다. 이날 충남함 관계자들은 접견 후 도 전시종합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 경보통제소를 차례로 견학하며, 도의 위기관리체계와 대응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현재 3세대 충남함은 2020년 건조계약을 맺고 2021년 착공식, 2022년 기공식, 2023년 진수식, 2024년 12월 취역식을 거쳐 건조된 길이 129m, 폭 14.8m, 배수량 3600톤급 3세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포시가 일산대교 출퇴근시간 통행료 50% 지원을 위한 시행규칙안을 16일 입법예고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시민 의견 수렴 후 최종안을 확정하고, 이르면 4월 중 행정절차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통행료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4월 중에 시스템 구축 이전인 3월 일산대교 이용분도 소급해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제도의 세부 운영 기준을 담은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조례 시행규칙'을 1월 16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시행규칙 입법예고는 지난해 제정된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조례'에 따라 통행료 지원 대상, 신청 절차, 지급 방식 등 제도 시행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마련하기 위한 행정절차다. 입법예고된 시행규칙안에 따르면, 통행료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 소유한 차량으로, 시가 운영하는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에 사전 등록된 차량이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 등록된 하이패스 카드를 이용해야 하며, 시민 1명당 차량 1대, 하이패스 카드 1개로 한정된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가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실증 중심의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1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제조·헬스케어 등 인공지능(AI) 전문기업 9개사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353~361번째 투자 기업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온 광주의 정책 기조에 따라 추진됐다. 광주시는 그동안 국가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기업 유치와 인재 양성을 통해 인공지능 산업 기반을 구축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 인공지능(AI)·반도체 분야 대규모 국비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연구 중심을 넘어 산업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실증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기업은 ▲㈜노바코스 ▲㈜디에스클 ▲㈜비전파트너스 ▲㈜엔씨에이아이 ▲㈜오마주에이아이 ▲㈜유쾌한프로젝트 ▲㈜테스티파이 ▲㈜테이아 ▲㈜티오에이 등 9곳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