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10월 4일부터 한 달간 미용업소 992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고 결과를 공표해 영업주의 자발적 서비스 개선과 위생관리 수준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이미용업소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대상은 상반기 평가를 진행한 이미용업소 981개소를 제외하고 남은 992개소의 미용업소이며, 주민들로 구성된 명예 공중위생감시원이 2인1조로 방문 조사를 통해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인다. 평가항목은 소독장비 비치, 미용기구 관리 등 법령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청결상태 유지, 최종지불요금표 게시 등 권장사항 이행 여부 등 업종별 25~29개 항목이다. 평가결과 90점 이상 최우수업소에는 녹색 등급을, 80~89점 우수업소에는 황색 등급을, 80점 미만 일반관리 대상업소에는 백색 등급을 부여한다. 구는 평가 결과를 각 영업소에 통보하고 구 누리집에 공표해 우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강서구의회는 26일 오전 11시 강서푸드뱅크∙마켓 등촌점에서 개최된 '강서푸드뱅크∙마켓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저소득 가정에서 더욱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강서구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0명에게 추석 꾸러미를 나누는 행사로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의 후원을 받아 ‘강서푸드뱅크·마켓’ 주관으로 진행됐다. 최동철 의장은“’더도 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속담처럼, 한 해의 추수를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에 강서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강서구에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항상 주변을 살피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강서구의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오는 10월 23일까지 ‘2023 제6회 마포아트페어’에 참여할 미술작가 40명을 모집한다. 새롭게 단장한 레드로드 거리의 예술․문화를 활성화하고 작품의 홍보와 판매 효과를 높이기 위해, 6회를 맞이하는 올해 마포아트페어는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 레드로드에서 야외전시로 진행하기로 했다. 마포아트페어는 전시 미술품 현장 직거래로 판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구매자는 원하는 작품을 경제적으로 구입할 수 있고 판매자는 판매수익 전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는 참여 작가 40명의 미술작품을 개인당 3점까지 출품 받아 총 120점의 미술작품을 오는 11월 7일부터 6일간 전시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대상자는 나이, 지역 제한 없이 모집공고일(2023.9.13.) 현재, 작품 활동 중인 미술작가이며, 응모분야는 ▲회화 ▲디자인(디지털아트) ▲설치미술 ▲융․복합(인터렉티브 아트, 인공지능 등)으로 나뉜다. 서류․출품심사를 거쳐 선정된 참여 작가에게는 작품 전시와 판매 중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1인당 20만원의 전시지원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6일 오전, 성산1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23 어여쁜 송편 꽃이 피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했다. 마포구새마을부녀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회장 및 임원, 새마을부녀회 각 동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과 나눌 추석맞이 송편을 만들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나눔을 통해 전통을 이어나가는 새마을 단체 덕분에 마포의 주민들이 훈훈한 정을 느끼고 생활할 수 있다”며 “추석을 맞이해 정성으로 준비한 송편과 함께 이웃의 정을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 있다. 구는 최근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마련한 후원금 5천만 원을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명절에 더 외로움을 느낄 한부모 가족 50가구를 대상으로 밀키트(오복삼계탕, 흑돼지볶음, 잡채 등)를 전달, 명절음식과 함께 한가위의 기쁨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에는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를 통해 후원받은 약 1,730여만 원 상당의 물품(과일 390박스 및 김 150박스 등)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해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지난 19일 한국폴리텍대학 강서캠퍼스에서 후원한 온누리 상품권 82장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곳에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한부모 가족들이 영양 가득한 음식을 드시며 이웃의 정을 느끼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제14회 허준 건강·의학교실 교육’을 개최, 각종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는 조선시대 의성(醫聖) 허준 선생의 고향으로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분야별 최고의 강사진을 통해 정확하고 폭넓은 건강·의학 상식을 제공하기 위해 허준 건강·의학교실을 운영한다. 의사, 한의사 등 의료 전문가 11명이 올바른 건강관리법으로 행복하게 나이드는 비법을 전달한다. 먼저 황상익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명예교수가 ‘한국 역사상 최악의 무오년(1798년·정조 22년) 인플루엔자’를 강의, 엄청난 인명 피해를 발생시킨 세균과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알린다. 이어 김성환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치매 예방과 뇌 건강 지키기’, 이광연 한의사의 ‘약이 되는 음식 이야기’, 송태진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교수의 ‘두통, 참지 말고 치료하세요!’ 등 두통, 암, 비염, 통풍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또 충북 음성 소재 한독의약박물관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는 도로명주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새롭게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에 발행된 도로명주소 안내도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최신 자료를 반영해 도로명주소, 지번 주소, 도로구간 및 통 경계 등을 나타냈다. 또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문화·체육시설, 의료기관, 공원 등을 강조해 표시했다. 각 동의 상세도와 중구 전도를 앞 뒷면에 인쇄해 사용 편의를 높였다. 경찰서, 우체국, 소방서 등 공공기관의 현장 근무 직원이 업무 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형태는 접지형(6,000부)과 책자형(300부) 두 가지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도로명주소 안내도에 빠르게 변하는 중구의 지리 정보를 최신으로 제공해 주민 실생활에 유용하도록 제작했으니 많은 활용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유휴 주차공간 공유사업으로 도심 주차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건축물 부설주차장을 개방하면 최대 3,0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파트나 학교, 종교시설 등 대형건축물의 유휴 주차공간을 이웃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공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원대상은 5면 이상 개방 가능한 아파트, 기업체, 종교시설, 학교 등의 대형건축물과 3면 이상 개방 가능한 소규모 건축물이며, 모두 2년 이상 개방이 가능해야 한다. 학교의 경우 최대 3,000만 원을, 대형건축물의 경우 전일제로 개방할 경우 최대 3,000만 원, 주간 또는 야간으로 개방할 경우 최대 2,5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소규모 건축물의 경우 1면당 최대 2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최대 4면까지 지원한다. 시설개선비는 차단기나 CCTV 설치, 도색, 잠금장치 설치 등 주차장 시설 및 환경개선에 사용할 수 있다. 개방된 주차장은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을 추가로 달고 동네 후미진 곳을 누비며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중구 내 공원에는 CCTV가 총 211대 설치되어 있는데 내년까지 6대 늘려 총 217대를 운영하고, 노후화된 CCTV 6대를 교체한다. 공원 입구에는 안전 수칙을 적은 현수막을 설치해 이용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등산로의 경우 샛길을 폐쇄해 우범지역을 최소화한다. 자율방범대와 경찰서가 오는 11월까지 함께 등산로를 순찰하고 공원 내 설치된 비상벨과 조명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즉시 조치하고 있다. 15개 동을 순회하며 호신술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말일까지 운영하며 동별 10~15명씩 약200명의 주민이 교육을 신청해 2시간씩 배우고 있다. 26일(화)에는 을지유니크팩토리에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별도의 호신술 교육도 실시한다. 전문 강사 두 명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접촉 차단법, 공격 방어 등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수강료는 무료다. 구는 이번 순회 교육을 마치면 주민 반응을 종합해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 모험!’ 뮤지컬 공연을 진행한다. 그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5년 만에 다시 공연이 열린다.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 모험!’은 손 씻기, 골고루 먹기, 양치하기, 식사 예절과 같은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노래와 율동으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어린이 뮤지컬이다. 공연을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가정에서도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다음 달 5일 신당누리센터 5층 대강당에서 총 2회에 걸쳐 무료로 열린다. 대상은 만3~5세 어린이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단체 신청을 받고 있다. 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 공연 이외에도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학부모 영양 교실’은 상반기 7회에 걸쳐 △ 편식과 자아존중감 △ 아이 기질별 식생활 지도 방법 △ 두뇌 발달에 좋은 올바른 식품 선택 등 어린이 식사 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아동기는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중구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난 12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3년 제12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의 '2022 새일센터 평가'에서 취‧창업지원, 서비스 제공 부분, 센터 운영 부분 등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전국 158개의 센터 중 종합평가 A등급은 상위 10%인 12개 센터에만 부여됐으며, 서울에서는 3개새일센터만 수상했다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은주 팀장도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경력단절 예방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강경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경력단절여성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직업훈련과정 운영 및 취업 연계, 다양한 취업 관련 업무에 매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22일 전역을 앞둔 육군 장병 40여 명을 초청해 지역 문화·관광 명소를 체험하는 ‘강서 뚜벅이 여행’을 진행했다. ‘강서 뚜벅이 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산책하듯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장병들은 두 그룹으로 나눠 허준박물관코스와 개화산둘레길코스를 각각 체험했다. 허준의 일대기를 볼 수 있는 ‘허준 테마거리’부터 허준이 동의보감을 집필한 곳으로 알려진 ‘허가바위’, 한의학 전문 박물관인 ‘허준박물관’까지 허준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다. 또 다른 곳에선 장병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장병들은 조선시대 공신인 ‘풍산 심씨 묘역’을 출발해 봉화로 연락을 주고받았던 ‘봉수대’, 6.25전쟁 당시 산화한 1,100여 명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개화산 호국 충혼비’ 등 개화산둘레길을 걸으며 역사 현장을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장병은 “이번 기회를 통해 강서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전역 후에도 다시 찾아와 더 많은 곳을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22일 방화근린공원에서 지역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드림 잡(JOB)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서구와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기회를 통해 적성에 맞는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중학교 1학년 3,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항공비즈니스고등학교 댄스팀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진로 체험을 위한 행사인 만큼 학생들이 사회를 보고, 기념사 및 내빈 소개를 생략하는 등 일반적인 행사와는 확연히 다르게 진행됐다. 아트봇 댄스 퍼포먼스, 미래의 나에게 꿈엽서 보내기 등 기념식만 간소하게 진행 후 바로 직업체험 활동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167개 체험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해 드론 조종사, 코딩, 자율주행, 가상현실(VR) 기술 체험 등 다양한 직업 활동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화중 1학년 박모 학생은 “평소 드론 조종에 대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3 추석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10일간을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구민 안전 ▲구민 편의 증진 ▲의료 ▲물가안정 ▲소외이웃 지원 ▲풍수해 ▲공직기강 확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7대 분야에 대해 집중 관리한다. 먼저 구민 안전을 위해 감염병 확산 방지와 시설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보건소에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하고 같은 기간 코로나19 우선순위 검사 대상자를 위한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연휴기간 주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의 소방시설은 전문가와 함께 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민 편의 증진을 위한 대책들도 마련했다. 교통대책반이 연휴기간 불법 주차 등 위반 현장에서 신속한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교통 불편 사항을 빠르게 접수해 처리한다. 깨끗한 주거환경 유지를 위해 27일까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코로나19가 잦아들자 해외 관광객 수가 급증했다. K-콘텐츠의 전 세계적인 유행, 중국 단체관광객 전면 허용으로 앞으로도 한국을 찾는 발걸음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구 명동 관광특구와 동대문 관광특구도 단순히 쇼핑만 하다 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이야기가 접목된 매력적인 관광지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서울의 ‘관광 1번지’ 중구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해 지역의 특성을 살린 수준 높은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오는 9월 25일(월)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내년 말까지 중구와 한국관광공사는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영향력 있는 핵심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협력하고 관광특구 축제 등 온·오프라인 홍보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을 합한다. 중구와 한국관광공사의 첫 협업은 지난 21일(목) 명동예술극장 일대에서 열린‘한국방문의 해, 스마일리 명동(Visit Korea Year, Smiley Myeong-dong) 행사’다. 피아노 공연, K-팝 플래시몹 공연으로 관광객을‘환영’하고 명동예술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