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치매우수프로그램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구치매안심센터가 중부녹지사업소와 함께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기억이 속삭이는 숲'이 선정되며 이뤄낸 쾌거다. '기억이 속삭이는 숲'은 남산 숲 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작업치료사와 함께 자연물을 활용해 체험활동을 하거나 산책하며 인지 능력 향상과 소근육 자극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중구의 명소인 남산의 산림을 활용하여 치매 고위험군의 신체·인지 기능 향상뿐 아니라 그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에까지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치매 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009년 제2회 치매 극복의 날부터 지역사회에서 치매 극복을 위해 노력한 숨은 유공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포상하고 있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2009년 개관 이래 ‘치매 걱정 없이 다 함께 행복한 중구’라는 비전으로 ▲무료 기억력 검진 ▲맞춤형 사례 관리 ▲배회 어르신 실종 예방 사업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 중구청 앞 광장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산지 직송으로 저렴하게 공급하고 농가의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다음 날인 22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21일 오후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마포구 쓰레기소각장 예정지 불소 초과 검출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8월 28일에 구가 실시한 토양오염 조사결과, 기존 서울시의 발표와는 달리 마포구 쓰레기소각장 입지 예정지 인근의 토양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진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책임기관의 확실한 사후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서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소각장 주변 환경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발표를 수십 년 간 철썩 같이 믿어 온 마포구민들로서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것이나 다름없다” 며 울분을 토했다. 실제로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마포구 소각장 예정지 14개 지점을 대상으로 토양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이상이 없다는 내용의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지난 5월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토양환경오염조사 결과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었으며, 서울시 평가서를 작성한 업체 두 곳이 허위 보고서 작성으로 영업정지를 받은 이력이 있다는 사실이 언론으로 보도되며 구민들의 불안을 야기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 개최’와 ‘온라인 판매’를 지원한다. 제수용품 할인 등 각종 ‘이벤트 행사’와 ‘온라인 할인판매’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서민 경제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먼저 다음달 1일까지 까치산시장, 화곡본동시장, 화곡중앙시장에서 시장별로 특색 있는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 까치산시장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영수증 추첨을 통해 참기름, 부침가루 등 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경품을 지급한다. 화곡본동시장은 다음달 1일까지 ‘제수용품 할인행사(10%~30%)’를 개최할 예정이다. 화곡중앙시장은 오는 22일 ‘틈새가구 돕기 나눔 행사’와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 ‘즉석복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제수용품 등 전통시장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즉석복권 등 경품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주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온라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지난 8월 28일,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舊 당인리발전소) ▲문화비축기지(舊 석유비축기지) ▲연료전지발전소 ▲상암동 쓰레기소각장 입지 예정지 등 지역 내 기피시설 7개 지역을 전면 조사한 결과, 한 군데도 예외 없이 모든 지역의 토양이 오염된 것으로 드러나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토양오염에 따른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는 가운데, 마포구가 지난 18일 발 빠르게 정화책임자인 서울시와 ㈜한국중부발전에 토양정밀조사를 요구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예고하고 나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구 관계자는 “예산, 행정, 인력 등 서울시에 의존도가 높은 자치구에서 시를 상대로 토양정밀조사를 요청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강한 조치”라며 “그런 만큼 토양 오염이 심각한 상황이다”고 귀띔했다. 구는 서울시와 한국중부발전에 토양정밀조사를 요구한 만큼 정밀조사 결과에 따라, 토양오염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경우 '토양환경보전법'에 따른 정화 명령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지난 8월 28일에 구가 실시한 토양오염 조사결과, 마포구 쓰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긴 추석 연휴를 대비해 공사장 안전을 점검하고 공동주택에 명절 생활정보와 연휴 기간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배포한다. 중구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느슨해지기 쉬운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민관 합동 점검반이 공사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구는 21일까지 철거 현장 3곳, 굴토 현장 3곳, 타워크레인 현장 3곳 등 대형 민간 정비사업 공사장 10곳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중·대형 건축공사장의 경우 74곳을 18일부터 22일까지 점검한다. 중구는 점검을 통해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 및 보행자 통행 지장 여부 ▶굴토공사장 내 흙막이 적정 시공 여부 ▲화재, 침수 등 안전사고 예방 관리 여부 ▲태풍·강풍 대비 타워크레인, 건설장비, 가설울타리, 낙하물 방지망 등 보강·유지관리 적정 여부 ▲연휴 중 자체 비상 근무조 편성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긴급 보강·보수 작업을 진행해 철저한 안전대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청사 앞마당에서 오는 9월 24일(일) 2023 중구 북페스티벌 'BOOK LAND'(북-랜드)를 개최한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2023 중구 북페스티벌 '북-랜드'의 주제는‘책으로 만나는 즐거운 세상’이다. 이번 축제 행사장 곳곳에서는 책을 매개로 세상과 즐겁게 소통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행사는 낮 12시‘북스테이지’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학생들과 5인조 빅밴드(오상호 퀼텟), 숭의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2023 중구 한 주제로 함께 읽기’ 주제 도서를 낭독하는 행사도 열린다. 저자와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오후 2시에는 ‘슈퍼토끼’,‘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의 유설화 작가를, 오후 4시에는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의 유영광 작가를 만날 수 있다. 행사장 주변의 ‘북어드벤처’에서는 행성팔찌 만들기와 푸어링 아트 키링 만들기, 동물 머리띠 만들기, 코끼리 비누 만들기 등 총 16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작은 도서관과 연계하여 헌책을 새 책으로 교환해주는 도서 교환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감 백신(인플루엔자 4가)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지난해 9월 발령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이례적으로 1년 내내 이어져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매년 9월 유행 주의보를 발령해 다음해 8월 해제된다. 인플루엔자 4가 백신은 4종류의 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말한다. 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만 13세까지 어린이는 접종력에 따라 접종 횟수가 달라진다. ‘1회 접종 대상자’는 만 9세 이상이거나 누적 접종 2회 이상인 어린이로 오는 10월 5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2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 이상~만 9세 미만으로 접종을 처음 하거나 접종력을 모르는 어린이다. 오는 9월 20일부터 접종가능하며 1회 접종 후 최소 4주 후 접종하면 된다. 접종 시 아기수첩, 등본 등 주민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 보호자와 함께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임신부는 오는 10월 5일부터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산모수첩 등 임신 확인이 가능한 서류를 지참해 의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추석을 앞두고 중구민과 상인 모두에게 힘이 되는 풍성한 행사를 펼친다. 구는 장충단길 일대에서 오는 9월 22일~9월 23일 11:00~22:00‘장충단길 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남소영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경관조명 점등 및 브랜드 선포식을 열어 어두웠던 장충단길을 빛으로 수놓으며 새로 출시하는 BI와 캐릭터를 선보인다. 이어서 상권 대표 음식의 전시와 시식회, 상인들이 참여하는 장충주막 등 본격적인 먹거리 축제를 벌인다. 매운 음식 빨리 먹기, 음식 먹고 휘파람 불기 등의 색다른 행사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동국대학교 학생, 장충동 주민 공연과 중구문화재단의 무대까지 볼거리도 다채롭다. 구는‘장충단길 푸드페스티벌’과 연계해 23일(토) 오전 11시 장충단 공원내 기억의 공간 전시실 앞에서'Feeling Concert'도 개최한다. 4인조 재즈밴드 JIN’s Quartet이 장충단공원을 분위기 있는 재즈 선율로 물들일 전망이다. 장충단공원에서 재즈공연을 관람하면 토스에서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최근 앱테크로 인기를 끌고 있는 토스에 접속해 ‘친구와 함께 토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나를 찾고, 나를 키우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미래를 이끄는 나를 만난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22일~23일 이틀 동안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0회 드림JOB’ 및 ‘제6회 학부모 진로JOB’을 개최한다. 행사는 학교 밖에서 폭넓은 경험 기회를 제공,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고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펼쳐지는 진로페스티벌이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DREAM RUN’이다. ‘드림JOB’은 오는 2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내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진로JOB’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나를 찾고(탐색), 나를 키우고(계발), 아름다운 세상(경험), 미래를 이끄는 나(상상) 등 네 가지 영역에 따라 지역의 공공 기관, 학교, 일반 사업장 등 기관 117곳이 참여해 160여 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네 가지 영역을 미래 신산업 유형과 접목, 첨단 미래 사회를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 열리는 ‘중구 도심산업 페스타’사전 이벤트를 열어 주민의‘얼굴과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내고 전시한다. 중구는 신당동, 충무로, 을지로 일대에 몰려있는 봉제, 인쇄, 조명 등 대표 도심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도심 산업 관련 축제를 열어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며 산업 종사자들이 관계망 형성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는 오는 11월 10일 (금)부터 이틀간 DDP 어울림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중구는 도심산업 페스타에 대한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중구민 또는 중구 직장인을 대상으로‘추억 한 조각을 책으로 만듭니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자신의 사연을 시, 일기, 편지, 에세이 등 자유 형식으로 써서 오는 10월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구는 그중 50명의 이야기를 뽑아 책자로 엮고 중구 도심 산업 페스타에 전시할 예정이다. 우수작을 제출한 10인에게는 우리은행에서 후원하는 5만 원 상당의 온라인 상품권을, 나머지 40인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온라인 상품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구는 첨단 인쇄 기술을 활용해 주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코로나19 이후 소비심리는 회복됐으나, 물가상승, 부동산시장 침체, 재산세 공시가격 인하 등으로 올해 세입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서울 중구가 세수 증대에 두 팔을 걷는다. 중구의 자체수입(지방세+세외수입)의 56%를 차지하는 재산세 공시가격이 대폭 인하 돼 구 세입에 빨간불이 켜진데다 올해 7월 말 기준 자체수입 징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5%나 줄어 구가 적극적으로 위기를 타개하고자 하반기부터 특별징수에 나선 것이다. 주민 복지 사업 등 원활한 구정 운영을 위한 안정적 세입 확보가 절실한 상황으로 구는 누락 되거나 숨어 있는 세원을 발굴하여 징수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우선 9월 재산세(토지분) 징수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세금 감면과 중과 내역을 정확하게 검증한다. 고액납부자의 경우 반송된 고지서를 확인해 전화 통화와 방문으로 납부를 독려하는 등 고지서를 받지 못해 기한 내에 납부를 못 하는 일이 없도록 관리한다. 비과세나 세금 감면 기준이 바뀌었는데도 예전 기준이 적용돼 징수가 누락 된 사례가 없는지도 빈틈없이 들여다보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징수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7일 오전, 추석맞이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월드컵경기장 남문 맞은편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을 방문했다. 마포구가 후원하고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전문자격증과 기술을 보유한 정비요원 27명이 참여해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엔진 및 연료 상태, 점화계통 및 벨트류, 변속기, 타이어 공기압 및 브레이크 패드 등을 점검하며 구민의 차량을 꼼꼼하게 살폈다. 아울러 노후되거나 고장 난 전구, 와이퍼 등 소모품은 현장에서 즉시 무상으로 교체하여 구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차량 고장을 예방하고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고향에 다녀오시기 바란다”며 “마포구는 추석 연휴에도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6일 오전,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밤섬 실향민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망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3년 밤섬 실향민 고향 방문 행사’에 참석했다. 마포문화원이 주최하고 밤섬보존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구청장을 비롯한 밤섬 실향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귀향제를 지냈다. 이날 비로 인해 한강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실향민들은 안전을 위해 밤섬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고 밤섬 옛 사진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 밤섬은 그 모양이 밤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마포팔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섬이었으나, 1968년 한강 개발 및 여의도 건설과 함께 섬이 폭파되면서 당시 밤섬에 거주하던 62가구 443명의 주민이 마포구 창전동 와우산 기슭으로 강제 이주하는 아픔을 겪었다. 박강수 구청장은 “슬픔을 딛고 새로운 터전에서 꿋꿋하게 삶을 일궈내신 여러분의 용기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행사가 밤섬 옛 주민들의 고향에 대한 애틋함과 아쉬움을 달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날씨가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5일 오후, 홍대 레드로드에서 개최된 ‘잔다리축제 in 레드로드’에 참석했다.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잔다리축제는 서교동 주민과 상인, 문화예술인이 모여 펼치는 대표적인 마을축제로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다 올해 다시 재개했다. 잔다리축제 기획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개그맨 나경훈의 진행과 함께 ‘블랙이글스’ 치어리딩, 외국인 K-POP 댄스팀 KCDS 공연, 어린이 치어리딩, 미스터트롯 윤준협 공연, 살사댄스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공연 말미에는 DJ 양혜승의 화려한 보컬과 EDM이 어우러진 댄스 페스티벌까지 준비돼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박강수 구청장은 “잔다리축제가 지역 주민을 하나로 모으는 화합의 자리이자 사라져가는 공동체 의식을 되찾고 홍대 레드로드 문화예술 활성화를 공고히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