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곰달래문화복지센터 7층 강당에서 ‘2024학년도 수시 대비 1:1 맞춤형 대입컨설팅’을 개최, 최적의 입시전략 수립을 돕는다. 이번 컨설팅은 수험생 개인별 효과적인 수시 전략 수립을 통한 대학 진학률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2024학년도 대학 입시 전형에서 수시모집 비율은 79%에 달하는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의 맞춤형 입시전략 수립이 대입 성공 여부를 가를 수 있다. 대상은 2024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지역 내 고3 학생 및 대입준비생과 학부모 126명이다. 현직 진학 전문 교사가 생활기록부와 내신, 모의고사 성적 등을 분석해 일대일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개인당 40분 동안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접수자 확정 및 상담 시간 등은 문자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사전 신청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누리집)-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전문가의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화곡동 등 원도심 활성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과 본격적인 논의에 나선다. 구는 오는 19일 ‘민관합동 원도심 활성화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지역 내에는 모아타운 후보지를 준비하는 구역도 상당수 존재하고 있다. 회의는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각종 사업들이 난개발이 되지 않도록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은 ‘토지이용계획’, ‘주거지 정비·관리’, ‘노후불량주거지 조사와 정비방안 마련’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설치계획’도 다룬다. 또한 ‘개별 사업의 추진 지원’ 및 ‘지역 발전 유도 방안’도 계획에 포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민관합동 원도심 활성화 추진위원회’는 종합계획 수립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고, 지역별 추진사업 정보를 공유해 사업 추진력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난 5월 출범한 추진위는 추진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해 주민, 공무원, 재개발·재건축 분야 전문가 등 28명으로 구성됐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오는 21일 '중구 청소년 금융·경제 리더스 포럼'이 열린다고 18일 서울 중구가 밝혔다. 금융경제 리더스 포럼은 서울대학교와 중구청의 교육협력 사업이다. 여름방학을 맞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 서울대 교수의 온오프라인 특강 ▲ 경영·경제학부 대학생 멘토링 ▲ 서울대 캠퍼스 투어 ▲ 성과 발표회로 구성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서울대 평생교육원장'의 이수증이 발급되며, 우수 성과 발표 팀에겐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신청은 18일까지며,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부터 다채로운 금융·경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금융 교육 필요성이 증가하는 데 비해, 학교 정규 교육과정에서는 실생활의 필요를 채울 경제교육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구는 다수의 금융기업 본사가 자리한 지역 특성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지난 1학기에는 고등학교 경제동아리와 금융업계 종사자의 만남을 주선했다. 증권사 현직자가 직접 '금융투자 방법'과 '기업 투자제안서 분석법' 등을 강의했다. 현직자와의 만남은 2학기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초·중학생을 대상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2023년 신규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17일 ‘전세사기 예방교육’을 실시, 부동산 중개사고 방지를 통한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앞장섰다. 구는 20~30대 사회초년생이 대다수인 신규 임용자들이 부동산거래 계약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전세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고 보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교육은 주택 임대차 계약 시 주의할 사항, 전세사기 피해 사례 및 유형,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청년임차인 중개보수 감면사업 등 이론과 실무 전반을 다뤘다. 구 관계자는 “사회초년생과 청년계층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다수 발생하는 만큼 신규 공무원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신규 임용자들이 안정적으로 주거를 마련하고, 구정 업무를 숙지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노후·침수돼 골치 아프던 우리 집이 확 달라졌어요.” 서울 강서구가 이달 말까지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사업’에 참여할 저소득 가구를 모집한다. 사업은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의 노후주택을 정비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원금액은 자재·노무비의 단가 상승과 지원금액 한도로 필요한 수리를 하지 못한 부분을 고려, 가구당 최대 250만 원으로 확대한다. 구는 올 상반기 가구당 최대 180만 원을 지원, 주거환경이 취약한 50가구의 집수리를 도왔다. 집수리를 희망하는 주민은 7월 31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8월 초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 순차적으로 수리할 예정이다. 지원하는 집수리 항목은 도배·장판·창호부터 차수판·침수경보기 등 안전시설 설치까지 총 18종이다. 지난해 폭우로 인한 반지하 침수 피해 등을 고려해 올해부터 반지하 주택을 대상으로 침수경보기·차수판 등 안전시설 설치를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60%이하인 가구로 자가 또는 임차가구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소득요건을 충족하는 신청가구 중 반지하,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실시, 올 연말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 중 만 9세~24세 여성 청소년이다. 지원금액은 지난해 월 1만 2천 원에서 올해 월 1만 3천 원으로 증액, 연 최대 15만 6천 원을 바우처 포인트로 제공한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부모가 오는 12월 15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의 경우 부모의 사정으로 지원 신청이 어렵거나 주 양육자가 부모가 아닌 경우에는 청소년의 양육을 실질적으로 담당하는 친족, 후견인, 법정대리인 등이 신청할 수 있다. 한번 지원을 신청하면 자격이 변동되지 않는 한 만 24세가 되는 해까지 계속 지원돼 기존 신청자는 재신청할 필요가 없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CU편의점,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지난 12일~1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스피치 역량강화 교육’을 열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꿀팁’을 알려줬다. 대화법 인기 강사로 10년 넘게 활약하고 있는 정흥수씨가 강의를 진행했다. 정흥수씨는 아나운서, 쇼호스트, 기자 등‘말 잘하는 직업’을 두루 거쳤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말하기 노하우를 담아 도서‘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를 출간했다. 유튜브와 틱톡에서‘흥버튼’채널을 운영하며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해줘 주목받고 있다. 강의 첫날 직원들은 신뢰를 주는 목소리 분석과 말하기, 복식 호흡 발성, 설득력 있는 의사 전달을 위한 대화 전개법 등을 배웠다. 직원들이 한 사람씩 문장을 읽으면 강사가 발음과 말투를 교정해 주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둘째 날에는 상대방의 욕구와 입장을 존중하는 대화법, 긍정적이면서 미래 지향적인 대화법을 공부했다. 청중 앞에서 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대화체로 말하고, 문장을 짧게 끊어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앞쪽에 배치하는 연습도 해봤다. 효과적인 몸짓, 눈맞춤, 움직임 등 세밀한 부분까지 지도를 받았다. 강의를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직접 녹음하며 이웃을 배려하는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강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 ‘2023년 자원봉사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실천하며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강서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초·중·고등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8개의 프로그램을 마련,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퀴즈로 자원봉사에 대해 알아보는 ‘도전, 자원봉사 퀴즈왕!’,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녹음하는 ‘청소년 오디오북 자원봉사단’, 이웃 어르신을 위한 안마봉을 제작하는 ‘우리 모두의 연결고리’, 수어를 배우는 ‘손으로 전하는 마음’ 등이 있다. 특히 ‘맑은 하늘 지키기, 별 보러가요!’ 프로그램에서는 오는 8월 개관하는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을 견학하고, 쓰레기 줍깅 활동으로 환경을 보전하며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20일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 또는 강서구 자원봉사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링크(네이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하절기, 모기, 진드기 등의 위생해충으로부터 구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와 해외교류 확대로 말라리아나 뎅기열, 쯔쯔가무시증과 같은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최근 세종시에서는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을 매개하는 ‘작은소피참진드기’까지 발생한 것으로 보고돼 더욱더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구에서는 구민이 애용하고 녹지가 많아 해충 피해 가능성이 높은 공원 두 곳을 선정, 지난 7일 와우공원과 성산근린공원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각 1대 시범 설치했다. 설치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태양광 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충전식으로 별도의 전기 공급 없이도 상시 작동된다. 중앙 작동버튼을 누른 후 손잡이를 당기면 분사되는 방식으로 사용방법도 간편하다. 사용되는 기피제는 모기, 털진드기등을 방지할 수 있는 효능이 있는 식약처인증 의약외품으로 한번 뿌리면 3시간 전후로 효과가 지속된다. 구는 자동분사기 본체에 만족도 설문 QR코드를 부착해 오는 11월까지 이용자의 만족도와 사용빈도를 파악하고 결과에 따라 향후 확대 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챗GPT 부럽지 않은 나만의 비서, 직접 만들어봐요.” 서울 강서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코딩아 놀자! 여름캠프’를 운영한다. 4차 산업 핵심기술인 ‘코딩’과 ‘AR(증강현실)’ 교육으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아이들의 재능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는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구분,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기초반은 알고리즘, 게임 시나리오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슈팅게임을 직접 만들어본다. 심화반은 인공지능 활용법을 익히고 나만의 챗봇을 직접 개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아이들이 프로그래밍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생 4~6학년으로 오는 17일부터 기초반 15명, 심화반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희망자는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life.smit.ac.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업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첨단 미디어 분야 특화 대학인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5천 원이다. 신청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평생학습관 누리집(홈페이지)-평생학습정보-공지사항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오는 25일 저녁 7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2023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우리동네 음악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우리동네 음악회'는 단원들이 소규모 앙상블을 구성해 서울의 공연장, 학교, 병원, 도서관 등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개최하는 작은 음악회로 이번 공연은 마포구가 주최했다. 음악회 진행은 마포아트센터 문화예술아카데미'악보 읽어 주는 남자' 강사를 역임, 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악보위원을 맡고 있는 김진근이 맡았다. 출연진으로는 ▲현 위 솔로이스츠 멤버이자 서울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차석인 보이텍 짐보브스키 ▲독일 마인츠 국립음대 비올라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친 임요섭 ▲이무지치 실내악단 부수석과 숭실콘서바토리 강사를 역임한 첼리스트 차은미 ▲쾰름 국립음악대학 마스터,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친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세 등 우수한 연주자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연주곡은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D장조 K.136 1악장 ▲알베니즈, 기타 솔로곡 아스투리아스 ▲파가니니, 소나타 2번 for violin No.2 in D major with guiter ▲피아졸라, 탱고의 역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다양한 도심 산업을 홍보, 전시, 체험할 수 있는 도심산업 그라운드 공간 ‘을’ 을 지난 5일 을지로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대림상가 3층 동쪽 데크 일대에 마련된 공간 ‘을’은 라이브커머스 촬영, 상품 전시·홍보, 주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이다. 조명·인쇄출판·패션산업을 비롯해 을지로 일대에 자리잡고 있는 다양한 도심산업이 이 공간을 활용해 사업을 진행하고 홍보할 수 있다. 중구 관내사업자 및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을지로는 6.25 전쟁 이후 무너진 도시의 재건을 위해 목재, 철물, 공구, 조명, 타일, 도기, 미싱, 인쇄산업 등이 들어서면서 호황을 누렸다. 다양한 산업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발전하던 도심 산업은 최근 노후한 도시구조로 위기를 맞기도 했다. 구는 도심 산업에 대한 선별적 고도화로 도심 산업 살리기에 나섰다. 서울 한복판에 생산·유통·소비의 전 과정이 모여있는 강점을 살려 전통 도심산업과 최신 기술, 트렌드와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독립출판 지원 사업이다. 구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인쇄업체와 우수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작가 1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급부상함에 따라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챗GPT’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구교육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의사소통’, ‘성교육’,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진행해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를 다룬다. ‘챗GPT’가 생소한 부모 세대의 이해를 돕고 자녀의 미래 교육에 도움을 드리려는 취지다.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의 장동선 교수가 7월 12일(수) ‘챗GPT 시대 어떻게 공부하나요?’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끈다. 장 교수는 tvN 프로그램 ‘알쓸신잡 2’, ‘어쩌다 어른’ 출연한 바 있는 뇌과학자다. 특유의 재치 있는 말솜씨로 ‘챗GPT’ 시대의 교육에 대해 풀어갈 예정이다. 13일(목)에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건희 교수가 ‘두렵지만 피할 수 없는 챗GPT 할 결심’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리플에이아이’의 대표로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풍부한 강연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관내 학부모 총 100명을 선착순으로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가 지역 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반려식물 보급사업은 도시생활의 갑갑함, 불안감, 외로움 등으로 정서적 만족감이 낮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을 보급하여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설문조사와 한국환경과학회지 등의 결과에 따르면 실내 반려 식물은 공기정화 효과 뿐 아니라 불안감과 우울감을 낮추는 정서안정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반려식물 보급 대상자는 지역 내 65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368명으로 키우기 쉽고 관상용으로도 인기 있는 수종인 ▲여인초 ▲파키라수반 ▲녹보수 ▲관음죽 중 1가지를 참여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해 7월 중 보급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구는 식물의 올바른 관리와 유지를 위해 희망자 접수나 동주민센터 추천에 따라 참여자를 방문교육과 집합교육으로 나누어 전문적인 원예교육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방문교육 대상은 고령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88명으로 원예치료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물의 상태를 진단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집합교육 대상 180명을 위한 원예프로그램은 30명 내외로 정원을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장애인의 정상적인 신체 발달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성인 장애인 맞춤 운동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 장애인 맞춤 운동 서비스’는 장애인이 규칙적인 건강생활을 실천하며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비장애인과의 건강 수준 격차를 해소해 궁극적으로는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전문가와 함께 초기상담 후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른 운동 목표와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자택이나 재활운동센터 또는 본인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장애 특성에 맞는 맞춤 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정의 19세 이상 지체, 시각, 청각, 언어, 지적, 뇌병변, 자폐성, 안면, 정신 장애인이다. 단,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자와 입원환자는 이용할 수 없다.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되고,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위임장 작성 시 부모, 친족, 후견인 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초기상담 및 사전평가를 실시 후 8월 1일부터 1년간 맞춤형 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가격은 매월 20만 원이지만 소득에 따라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