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는 최근 서울시교육청이 중구 초등돌봄 지원을 결정한 것에 대해‘환영’의 뜻을 밝혔다. 초등돌봄이 중구만의 책임이 아니라 ‘온 국가가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라는 중구의 외침이 마침내 결실로 나타난 것이다. '중구형 초등돌봄'은 중구가 2019년부터 운영하면서 1 교실 돌봄 교사 2명 배치, 석식 제공, 학부모 문자 알림 등 수준 높은 지원으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이 초등돌봄을 중구의 사업으로 간주하고 예산지원을 중단해 타구 대비 5배로 불어난 운영비는 고스란히 구가 감당해왔다. 구는 교육청 예산으로 운영하는 타 자치구 돌봄교실과 형평성에 맞도록 중구에도 예산을 지원해 달라고 지속해서 호소해 왔다. 서울시교육청은 마침내 중구의 뜻을 받아들여 '2023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안)에 중구 초등돌봄에 지원할 8억 원을 편성했다. 교육청의 이번 결정은'중구형 초등돌봄'이 저출산 위기 해결의‘모범 답안’이라는 판단에서 이뤄졌다고 구는 보고 있다. 이는 또한 중구가 지난 1년 중구민과 한마음으로 초등돌봄 문제를 공론화하고 꾸준히 문제 제기한 결과이기도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우리의 소리와 춤으로 즐기는 ‘멋’과 한바탕 웃음이 어우러진 ‘흥’을 함께 즐겨요.” 서울 강서구는 8일 오후 7시 강서아트리움 2층 공연장(아리홀)에서 전통문화예술 공연 ‘풍류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멋스럽고 풍치있게 노는 일을 뜻하는 ‘풍류’는 국악을 통해 우리 고유의 신명을 함께 나누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기획 공연이다. 소리꾼 진민구의 사회로 다채로운 전통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먼저 이은주 무용단이 서울, 경기 무속음악을 바탕으로 화려하고 절제된 무용인 ‘태평무’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첫 문을 연다. 이어 흥겨운 춤을 추면서 얼굴이 수시로 변하는 ‘양반 변검 탈춤’과 설장구의 가락을 발전시켜 앉아서 치는 장구 연주인 ‘앉은반설장구’가 공연장을 찾는 이들을 아름다운 국악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 수명이 천년만년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천년만세(기악합주)’, 심봉사의 재산을 축내는 뺑파의 이야기를 담은 ‘뺑파전’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시나 산문으로 된 글을 노래로 읊는 ‘송서율창’이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이 펼쳐지는 강서아트리움은 지난달에 개관한 강서구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6~7월을 맞아 관내 어린이·청소년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어느새 뜨거워진 계절, 시원한 실내에서 친구들과 중구가 마련한 즐길 거리를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IT 축제 ‘퓨처 월드’가 6월 10일 13시부터 중구청소년센터에서 개최된다(이하 장소 동일). 국가보훈처의 ‘보훈 테마활동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축제로 의미가 깊다. IT를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감사와 기억으로 과거와 미래를 잇(IT)는다’는 주제로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의미 있는 활동도 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준비했다. VR·AR디지털 드로잉·자율주행 등을 활용하여 독립 역사 퀴즈를 풀고 나라사랑 굿즈도 만든다. 미래 기술을 활용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함양하고 우리나라와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북돋운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행사도 있다. 6월 17일에 14시부터 열리는 실내 체육대회 ‘아지트 PLAY’에서는 릴레이 달리기, 신발 던지기, 피구 게임 등의 협동 체육활동이 진행된다. 2~3학년의 성장기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는 구민과의 약속 이행과 구민 복지를 위해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규모는 총 177억원으로 일반회계 125억원, 특별회계 52억원이다. 올해 공시지가 하락으로 재산세 등 256억원 세수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2022 회계연도 결산 결과 순세계잉여금 차액 173억, 전년도 이월금 174억 등 세입예산(안)을 반영했다. 아울러 연도 중 미집행 예상되는 예산과 사업 구조 조정 등 약 20억원 예산을 과감히 감액 조정하여 최소한의 추경재원을 마련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 사업 그리고 공공요금 인상분을 중점 반영 편성했다. 특히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 어르신 교통비 지원을 위한 시스템 구축 5억 7천만원 △ 출산양육지원금 확대 지급 4억 7천만원을 반영했다. 아울러 도심 재개발을 위한 △ 중림동 398 일대 재개발 조합직접 설립 공공지원 1억 3천만원과 △ 회현동 공공청사 민자적격성 용역 1억 5천만원 등도 투입한다.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는 △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비 3억 5천만원과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제30회 ‘마포나루굿 재현행사’가 3일 오전 한강시민공원 망원지구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마포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 30번째를 맞아 당주무당을 비롯한 20여 명의 무속인과 구민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재현행사는 나쁜 기운을 몰아내는 ‘주당물림’과 부정을 물리고 신령을 청하는 ‘부정청배’로 시작해 용왕을 모시는 ‘용신굿(배 굿)’, 지역 수호신과 신령신을 모시는 ‘육지 굿(도당 굿)’을 선보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포나루굿의 재현행사는 우리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를 보존·계승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마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가 2일 마포구청과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 ‘제13회 마포구 어린이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마포둥이 지구를 지켜라’ 라는 주제에 맞게 소각제로 1호점 견학, 환경 인형극, 친환경 감각놀이터, 레일기차, 바운스 등 다양한 문화·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를 찾은 어린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오후 4시 30분부터는'우리가족 골든벨'이 개최돼 100가족이 육아정보 퀴즈 열전을 펼쳤으며 대회에 앞서 박강수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마포, 행복 육아를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매직트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미소를 보니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 것 같다” 며 “마포구도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위해 더욱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31일 오후 ‘2023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설물 안전점검 소관부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안전 위해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민·관 합동점검반은 등촌동에 위치한 실로암안과병원을 찾아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승강기 기계실, 전기실, 소방펌프, 기계실 등 방재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마곡MICE복합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우·강풍 대비 시설물 관리 방안과 공사 진행현황 등을 살폈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방화동 개화산 산사태 취약지역과 한강물이 도심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한 수방시설인 개화 육갑문 현장도 점검했다. 박대우 권한대행은 “안전사고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만큼 무엇보다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6월 16일까지 대형공사장 17개소, 의료기관 10개소, 공동주택 19개소, 옹벽 10개소 등 총 5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30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마포구편’ 본선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는 방송인 김신영이 진행, 김연자, 현숙, 박군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으며 지난 28일 예선에서 통과한 15명(팀)의 참가자들이 경연을 통해 끼와 재능을 한껏 펼쳤다. 박강수 구청장도 이날 ‘59년 왕십리’ 노래를 열창해 녹화현장의 흥을 돋웠다. 박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홍대 레드로드에서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커나갈 홍대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홍대 레드로드에서 마포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아디다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제1회 홍대 R&B(Respect & Bravo)축제를 개최했다. 26일에는 개그맨 윤형빈의 사회로 개그와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과 마포복지재단 나눔부스를 통한 ‘주민참여 효도밥상’ 사업 홍보가 이뤄졌고, 27일 저녁에는 박재범, 적재, 헤이즈 등 유명가수가 등장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축제 개막 인사에서 “홍대 레드로드가 다양한 축제와 열정 가득한 관객들이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다” 며 “안전사고 없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축제기간 동안 마포구는 계속 이어지는 비 예보에 따라 축제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 점검과 다중인파 관리를 실시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26일 오후 도서출판 국학자료원과 독서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강수 구청장과 정찬용 국학자료원장이 참석해 마포구민을 위한 도서발간과 마포구 역사 문화 알리기 사업에 관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국학자료원이 기증한 인문·역사 도서 2101권은 마포중앙도서관으로 옮겨 연내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박강수 구청장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국학자료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 구청장은 “9개 작은도서관을 비롯해 마포중앙도서관까지 활발히 운영 중인 마포구를 위해 훌륭한 도서들을 기증해 준 국학자료원에 감사한다” 며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독서문화 증진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 ▲부위원장 선출 ▲2023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세부사업 변경에 대한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9개 추진전략과 54개 세부사업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다. 이들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 현안을 발굴하며, 사회 보장과 관련된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보장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박대우 권한대행은 “우리구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생활환경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복지욕구와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고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중구가 지난해 서울 자치구중 가장 많이 생활쓰레기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2년 기준 생활쓰레기 반입량관리제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3억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지난 2021년(2020년 기준), 2022년(2021년 기준)에도 최우수로 뽑힌 중구는 3년 연속 생활쓰레기 감량 1위라는 영광을 얻게 됐다. ‘반입량 관리제’란 수도권매립지의 반입총량제와 연계하여 자치구별로 공공처리시설에 들어갈 수 있는 생활쓰레기 한도량을 매년 설정, 쓰레기를 감축하는 제도로 지난 2018년부터 시행됐다. 감축 목표를 달성하면 인센티브를 받지만 반입량이 초과되면 패널티가 부여된다. 지난해 마포자원회수시설과 수도권매립지에 들어갈 수 있는 중구의 생활쓰레기 반입한도량은 6만4천360톤. 하지만 실제로 반입된 양은 4만7천905톤으로 무려 1만6천455톤을 줄이는 성과를 달성했다. 한도량 대비 26%를 감량한 셈이다. 2021년도 중구 생활쓰레기 반입량이 5만7천155톤인 것과 비교하면 1년새 9천250톤을 더 감축한 것이다. 중구는 25개 자치구 중 면적과 인구가 가장 적은 데 비해 배출되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9일 오후 5시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홍대 뮤직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홍대를 사랑하는 뮤지션들과 관람객들 총 250여 명이 자리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하고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다. 박 구청장은 축사에서 “버스킹 등 음악공연은 홍대의 가장 상징적인 매력이자 개성” 이라며 “앞으로도 홍대 레드로드에서 뮤지션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협력해 세계의 젊은이들이 찾고 싶은 유명관광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 뮤직 페스티벌은 19일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3일간 다채로운 공연과 예술장터가 이어져 홍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오전 새로문화센터에서 열린 ‘원데이 카페(ONEDAY CAFE)’를 찾았다. ‘원데이 카페’ 행사는 대흥동교동협의회가 주관해 ‘고독사 제로 프로젝트’를 위한 영상교육과 지역사회 구성원들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을 통해 모금액 전액을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9개 이상 교회의 성도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박 구청장은 행사축사를 통해 “고령화는 피할 수 없는 문제이므로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며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을 막기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노년이 행복한 마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더욱 세심히 살피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어르신 말벗 나눔 봉사단‘을 출범시켰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 ’어르신 말벗 나눔 봉사단‘에 동참한 공인중개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뜻깊은 동행에 고마움을 전했다. 위촉식 이후에는 직접 사업에 동참한 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찾아 소외계층을 위한 말벗 활동을 하는 중개사무소임을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 말벗 나눔 봉사단‘ 사업에 선뜻 동참해주신 모든 공인중개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어르신 말벗 나눔 봉사단‘은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지역 사정을 잘 알고 있는 공인중개사와 함께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더욱 탄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봉사단은 공인중개사 53명과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인 1조로 활동하며 위기가구를 주기적으로 찾아 안부를 묻거나 불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