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3일 오후, 홍대 레드로드 R4(상상마당 인근)에서 열린 ‘홍대 청년 일자리 페스타’에 참석했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홍대걷고싶은거리상인회(회장 박세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구직자와 사업자를 위해 마련됐으며, 크게 부스와 무대 행사로 구성됐다. 부스에서는 구인·구직 매칭, 기업 홍보, 취·창업 정책 홍보 등이 진행됐으며, 무대에서는 버스커 공연과 함께 일자리 토크콘서트, 명사초청 강연,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들이 고민을 한시름 덜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인생의 보석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3일 오후 허준박물관에서 열린 제21회 허준축제 기념 특별전에 참석해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했다. 진 구청장은 작품 관람에 앞서 구정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는 구민을 섬기는 자세로 구정 운영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진 구청장은 “나 자신을 알리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1분 1초를 아껴 그간의 공백을 잘 메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일”이라며 “구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사심 없이 정말 열심히 일하겠다”고 구민을 위한 ‘진짜 일꾼’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특별전 개막식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김진호 강서문화원장, 지역 문화예술인,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별전은 개막식, 내빈 축사, 테이프컷팅, 작품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구는 ‘장생(長生), 건강을 소망하다’를 주제로 건강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수를 바라는 선조들의 삶을 엿볼 수 있도록 특별전을 기획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건강장수를 바라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유물이 공개되며, 27명의 민화작가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3일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첫 직원 정례조례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구정 방향을 제시했다. 진 구청장은 “구정에 전념하는 것이 강서구민에 대한 도리”라며 “온전한 강서구청장으로서 구민만을 바라보고 그간의 구정 공백을 메우기 위해 1분 1초를 아껴가면서 구정을 정상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의 목표는 구민의 눈높이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구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사소한 불편까지 해결하는 것”이라며 “구민 불편사항을 해결하는데 있어서는 집중력을 갖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선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부서간 장벽을 허물고 각자의 업무를 연결, 협업, 조정해 구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민원을 대함에 있어 법령과 절차, 지침에 따라 판단하기에 앞서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편사항을 깊이 들여다보고 해결책을 어떻게든 찾아내기 위한 눈높이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 구청장은 “강서구민들이 강서에 사는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13일 오전,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마포구 환경공무관 101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걷기대회에 앞서 무재해·무사고 환경공무관 4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걷기대회는 월드컵공원 별자리 광장에서 시작해 난지테마관광숲길 시인의 길, 하늘공원 둘레길로 이어졌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려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셔서 깨끗한 마포를 만들 수 있었다”라며 “환경공무관은 제 가족과 다름없기에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더 나은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어머니가 사용하시는 화장실의 안전바를 진작에 설치하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라 엄두가 안났는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 강서구가 초기 치매환자의 ‘손상된 기능 회복’과 ‘안전한 환경 지원’을 위한 맞춤형 홈케어 ‘일상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얻고 있다. 구는 일상생활 속에서 돌발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큰 초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개별적인 특성을 고려한 ‘1:1 맞춤형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프로그램은 ▲가정기반 1:1 맞춤형 프로그램 ▲가정환경 수정 ▲일상 속 힐링 고궁 투어 등 세 가지로 나눠 운영된다. ‘가정기반 1:1 맞춤형 프로그램’은 집중사례관리가 필요한 초기치매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신체적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초기 치매환자 가정을 방문해 약 복용법, 안정적인 수면 패턴, 건강한 생활을 위한 운동 등을 교육하여 규칙적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정환경수정’은 치매환자의 신체기능 등을 고려한 맞춤형 주거환경을 조성해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최소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침대 안전봉, 변기 안전 손잡이, 모서리 보호대,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올해 건축물 네이밍 사업을 신청한 56개 동 건축물에 ‘중구형 건물 번호판’을 이달 중으로 부착한다고 밝혔다. 이름 없는 건축물에 좋은 뜻을 가진 이름을 지어줌으로써 가치를 재창조하고 도시브랜드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의미가 담긴 이름은 건물의 이용객이나 주민에게 건축물의 가치를 되새겨준다. 건물에 이름을 붙여 부르며 건물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도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불러일으킨다. 건축물 이름에는 지역과 공간의 특성에 맞는 세련되고 좋은 의미의 순우리말을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하는 일마다 복이 온다는 의미의 ‘다올주택’을 비롯한 56개의 건축물에 이름이 붙여졌다. 특히 중구 BI와 건물 명칭을 기재한 번호판을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 것이 인상적이다. 10년가량 된 노후·낙후 번호판들이 세련된 번호판으로 교체되며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효과도 따라온다. 구는 오는 24년부터는 관내 이름 없는 모든 건축물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과거 현판이 건물과 공간에 가치와 이상을 불어넣었듯, 중구의 건물 번호판도 도시의 가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오는 10월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마포새빛문화숲 잔디광장(토정로 56 일대)에서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제1회 호국보훈 감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호국보훈 감사축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를 기억하고 예우하며 그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기념식, 문화공연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부대행사로 구성해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며 일상에서도 보훈의식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마포구는 본격적인 기념식에 앞서 오전부터 세 구역으로 나눠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전시 구역에서는 ‘독립기념관 순회전시전’, ‘6.25 전쟁 사진전’, ‘군 장비 전시회’ 등이 진행되며 호국보훈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에서 선정된 22점의 작품도 전시된다. 체험 구역에서는 어린이의 흥미를 이끌어낼 ‘태극기 그리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무궁화 목걸이 만들기’ 등이 다양한 활동이 준비된다. 또한, 개그맨 김승희와 이동엽이 진행하는 ‘영원한 기억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일 저녁, 마포 광흥당에서 열린 ‘사랑나눔 콘서트’에 참석했다. ‘사랑나눔 콘서트’는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선선한 가을밤 광흥당 야외마당에서 마련된 무료 문화공연이다. 마포문화원이 주최·주관한 이날 콘서트에는 지역 주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은혜의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으로 낮은음자리, 전영록, 서유석의 공연이 펼쳐졌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년 만에 열리는 사랑나눔 콘서트를 통해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도 문화예술도시로서 주민의 문화 예술 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취임 첫날 구정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곧장 민생 현장으로 달려갔다. 보궐선거 기간 구민과 약속한 공약 ‘안전·안심·민생 구청장’을 취임 첫날부터 적극 실천하는 모습이다. 진 구청장이 첫 번째로 향한 곳은 화곡2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현장이다. 후보자 시절부터 원도심의 재개발, 재건축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온 진 구청장은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화곡동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직접 살폈다. 또 화곡2, 4, 8동 재개발봉사단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원도심의 재개발, 재건축 신속 추진을 거듭 약속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구청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최대한 빨리 추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화곡2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것이 하나의 모델사업으로 화곡동을 바꿔나가는 큰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어 구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강서통합관제센터를 찾아 지역 CCTV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그는 종합상황실을 찾아 지능형(AI) 선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국립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진 구청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분향을 마치고 방명록에 “새로운 강서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습니다. 늘 구민들을 섬기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당선 후 첫 공식일정을 마친 진 구청장은 이어 관내 방범 CCTV를 운영·총괄하는 통합관제센터와 화곡2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현장, 화곡본동시장 등을 찾아 구민들의 안전과 민생을 살필 예정이다. 진 구청장은 지난 11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득표율 56.52%(13만 7065표)를 기록하며, 압도적 차이로 당선됐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반려동물(개, 고양이)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광견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집에서 기르는 개 또는 고양이가 광견병 바이러스를 체내에 가지고 있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감염된다. 광견병에 감염된 반려동물에게 물리면 치사율이 높은 만큼 반려인의 안전을 지키고, 소중한 반려동물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이 지난 경우 30일 이내에, 이후부터는 연 1회 정기적으로 접종하면 된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개는 접종 지원이 제한된다. 내장형 동물등록을 한 개가 아닌 경우 반려견 소유자는 외장형 칩이나 동물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 접종 시 한 마리당 1만 원을 부담하면 된다. 예방접종은 지정된 동물병원에서만 가능하며, 해당 동물병원은 강서구청 누리집-행정정보-행정정보공개-사전정보공표-행정정보공개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접종을 지원하므로 동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축제 때마다 발생하는 막대한 쓰레기들, ‘제21회 허준축제’에서는 대폭 줄어든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식물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21회 허준축제’를 1회용품 사용을 대폭 줄이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많은 지자체에서 열리는 축제에서는 음식 판매를 위해 1회용 접시, 나무젓가락 등 수많은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있어 축제 때마다 막대한 양의 쓰레기가 쏟아지고 있다. 구는 4년 만에 열리는 구의 대표 축제인 ‘제21회 허준축제’를 친환경 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회용기를 전면 사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축제 기간인 14일과 15일 열리는 16개의 한방 음식마당과 7개의 푸드트럭에는 다회용 그릇, 수저, 포크 등이 전면 공급된다. 사용한 다회용기는 전문업체의 살균, 세척 등 엄격한 공정을 거쳐 아침마다 축제에 참가하는 업체와 단체들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구는 다회용기의 원활한 회수를 위해 행사장 곳곳에 반납부스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차단할 계획이다. 구는 다회용기 사용으로 행사 때마다 발생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손기정 체육공원 일대에서 오는 14일(토) ‘유유자적 중림만리 축제’가 열린다. 중림동의 다양한 주체가 하나되어 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손기정 체육공원에서는 여러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특별기획전시 연계 체험’ △ 중림사회복지관 ‘다육식물 체험, 환경 놀이 체험’ △ 중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 개선 퀴즈’△ 만리동 예술인협동조합 ‘페이스페인팅’ △ 서울도시재생사회적협동조합 ‘전통술 빚기’등 각양각색 체험이 진행된다. 잔디마당에서는 유유자적 책을 읽으며 쉴수 있도록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 손기정 문화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은 잔디마당에 빈백, 캠핑 의자, 파라솔과 다양한 책을 비치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맛있는 먹거리도 빠질 수 없다. 중림동 대표 손맛 새마을부녀회와 한사랑공동체가 전, 족발, 홍어 무침, 떡 등 풍성한 음식을 준비해 방문객을 맞는다. 축제의 백미는 ‘주민이 주인공! 주민을 무대로!’를 주제로 펼쳐지는 축하공연과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오는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마포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마포진로박람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 11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마포구 13개교 중학교 1학년 2,500여명을 대상으로 하여 ▲미래․4차산업 ▲환경․에너지 ▲미디어․언론 ▲스포츠 ▲문화․예술 ▲창업 관련된 90여 개의 다양한 체험․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구는 목적에 따라 행사구역을 ▲직업 멘토와 진로 탐색․직업 체험을 하는 직업체험존 ▲자신의 흥미와 꿈에 맞는 학과를 탐색하는 학과탐색존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는 이벤트존 ▲환경체험존으로 구분했다. 특히 메타세콰이아길에 위치한 환경체험부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업사이클링, 포토스팟 미션 등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환경의 가치를 깨닫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구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이번 마포진로박람회의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재능에 꼭 맞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일 오전, 신수동 케이터틀(거구장)에서 열린 ‘제24회 어르신사랑 큰 잔치’에 참석했다.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마포구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의 초석을 다지신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하고 공경문화를 확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거주 어르신, 바르게살기운동 임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및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행동강령 낭독 ▲내빈축사가 진행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어르신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강수 구청장은 “우리나라의 발전과 평화를 위해 헌신과 노력을 기울이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마포구는 경로효친을 잊지 않고 효도밥상, 효도숙식 경로당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