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사랑 성금이 잇따라 답지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최민호 시장, 박상혁 세종모금회장, 김윤회 세종모금회 부회장, 기부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계룡건설 주식회사는 오태식 사장이 참석하여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매년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5천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세종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KCC글라스 전의공장은 김선덕 공장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KCC글라스 전의공장은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매년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고 있다. 이어 세종특별자치시기자협의회는 최형순 회장과 회원 언론사 대표가 참여하여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세종시기자협의회는 희망2025나눔캠페인 온정의 소식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사랑의온도 100도 달성에 큰 힘이 되어줬다. 사단법인 한국쌀전업농 세종시연합회에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교통약자 성묘객을 대상으로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세종시 은하수공원과 세종시 공설묘지(전동면)를 방문하고자 하는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누리콜 이용객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배정하여 지원하는 서비스로, 휠체어 이용객 1명을 포함한 최대 4명이 동반 탑승할 수 있다.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 이용대상은 세종시 누리콜 이용고객으로 등록된 사람으로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세종 누리콜 콜센터로 사전 전화예약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출발지에서 은하수공원과 세종시 공설묘지(전동면)를 대상으로 편도 또는 왕복으로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현행 누리콜 요금체계에 따라 평상시와 동일하게 부과된다. 사전예약이 많을 경우 신청접수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고, 예약기간 이후에는 앱과 콜센터를 이용해 바로콜 이동지원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교통약자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지원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과 노인 등을 대상으로 보행 재활·운동을 지원하는 혁신제품을 시범 운영한 결과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혁신제품 시범운영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2024년 스타트업 혁신제품 선보급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휴카시스템㈜과 함께 진행했다. 반곡동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 위치한 세종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지난해 10월 부터 12월 3개월간 정상적인 보행이 어려운 사람, 지역사회 만성기 장애인, 노인 등에게 보행 분석을 통한 재활 등을 지원했다. 재활에 활용된 혁신제품 ‘HUCA-GAS100’은 실시간으로 시각적 보행 정보를 제공하며 자동·수동 보행 기능 등을 통해 재활 수준을 조절할 수 있다. 또 사용자 맞춤 보폭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등 이용 대상자의 재활·운동 효과를 높이는 보행 재활 기기다. 앞서 세종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시범운영 기간 보행 훈련이 필요한 뇌병변, 파킨슨병, 편마비, 지체 장애 등 대상자 총 7명을 선정해 주 3회 이상 혁신제품을 이용한 보행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 결과 이용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3일 14시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모금회 사무실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박상혁 세종모금회장, 현지사 대전분원 행원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에 현지사 대전분원은 성금 3천만원과 쌀 3000kg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세종지역의 나눔온도를 크게 올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됐다. 세종시 최민호 시장은 “현지사 대전분원의 기부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어, 더 많은 시민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지사 대전분원 행원스님은 “이번 나눔이 세종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영산불교의 자비와 나눔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세종모금회 박상혁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저소득층은 더 힘들고 소외받고 있다. 어려운 경기상황에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큰 성금과 쌀을 기부해 주신 현지사 대전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한국콜마 주식회사가 세종시 아동들의 학습권 지원사업에 온정을 전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9일 11시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한국콜마 주식회사 세종사업장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 이영주 부사장, 박상혁 세종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세종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달되어 공부방 조성 및 학습권 향상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콜마는 지난 2021년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지금까지 총 4천여만원의 성금을 지원하여 책상, 책장 등 공부방 조성 40여명, 학원 등 학습지원 20여명을 지원하여 취약계층 아이들은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로 활동해 왔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우리 한국콜마가 솔선수범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참여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우리 시가 관리하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공부방과 학원 등 학습지원에 도움을 주시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는 “세종시 취약계층 아이들이 공부방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 전공의 이탈 후 맞는 첫 명절을 앞두고 응급의료기관 등 관계자들과 만나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응급의료기관으로 세종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헌신하고 있는 세종충남대병원, 엔케이병원, 웰키즈소아과의원 등 3곳이 참여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들 3개 기관을 각각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세종시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차질 없는 응급의료·비상진료 체계 유지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세종충남대병원에는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인응급의료센터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협력하면서 대책을 찾아가자고 강조했다.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정상 운영 중에 있지만 성인응급의료센터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6일에서 19일까지 3일간 24시간 정상 운영하고 그 외 기간은 오전 8시에서 오후 6시까지 주간에만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수습대책본부는 이날 군의관 2명을 파견 지원했다. 시는 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하나은행이 15일 지역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회장 최민호)에 발전 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민호 시장, 함종덕 하나은행 대전세종본부 지역대표, 김명환 세종지점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매년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 휠체어펜싱 선수권대회’와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 생활체육 대회’에 무선 청소기, 전자레인지 등 50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후원해 오고 있다.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후원금·장학금 기탁은 물론 물품 후원 등 매년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며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함종덕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지역대표는 “세종시 장애인 체육인들을 위한 발전 기금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뜻깊은 길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전 기금은 장애인 체육을 위한 지원, 장애 학생·선수 장학금, 우수선수 지원, 장애인단체 체육 사업 지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소속의 장애인체육 선수 8명이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고용계약을 맺고 안정적인 체육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임규모 사무처장과 이준영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사무국장 및 장애인체육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선수 고용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된 장애인 체육 선수는 ▲펜싱 윤종오 ▲당구 박재철 ▲테니스 홍대수 ▲보치아 유수 ▲보치아 고건 ▲탁구 박명근 ▲유도 이현아 ▲유도 박한서 등 6개 종목 8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속 장애인 체육 선수로 각종 국내 대회에 출전하는 등 안정적인 체육 활동을 보장받게 된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이번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을 통해 신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권계철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응급의료관련 2개 기관과 27일 시청 접견실에서 응급환자 이송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권계철 세종충남대병원장, 김영제 엔케이세종병원 이사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응급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와 심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의 원활한 수용 방안 모색에 나선다. 또 소방-응급의료기관 간 핫라인 연락체계 유지, 응급환자 수용능력 및 이송환자 정보 공유·통보, 응급의료이송협의체를 통한 개선 논의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권계철 세종충남대병원장과 김영제 엔케이세종병원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응급의료체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민의 건강증진과 응급의료수준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충남대병원과 엔케이세종병원은 우리 세종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응급의료기관”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조치원 등 북부권 시민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응급의료서비스 제공과 지속 가능한 의료환경을 만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 의료복지 허브 도시 도약을 위해 시정 4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민호 시장은 27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중입자가속기 관련 국내외 5개 기관과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강태현 ㈜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 대표, 김세헌 메테우스자산운용㈜ 부문대표, 윤남근 ㈜코리아히트 대표, 무라타 다이스케 도시바ESS 신기술사업부문 대표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중입자 암치료센터 건설 및 운영에 필요한 행정지원에 나서며 각 기관은 인력양성, 자금제공, 정보제공, 사업수행 등에 협력한다. 총 5,000억 원(추정)을 투입해 중입자 치료시설, 건강검진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구성된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를 구축한다. 오는 2028년 개원이 목표다.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가 설립되면 난치병(암) 치료 분야의 지역별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와 중부권 암환자의 생명·건강권, 진료 선택권이 크게 보장될 전망이다. 특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 의료복지 허브 도시 도약을 위해 시정 4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민호 시장은 27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중입자가속기 관련 국내외 5개 기관과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강태현 ㈜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 대표, 김세헌 메테우스자산운용㈜ 부문대표, 윤남근 ㈜코리아히트 대표, 무라타 다이스케 도시바ESS 신기술사업부문 대표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중입자 암치료센터 건설 및 운영에 필요한 행정지원에 나서며 각 기관은 인력양성, 자금제공, 정보제공, 사업수행 등에 협력한다. 총 5,000억 원(추정)을 투입해 중입자 치료시설, 건강검진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구성된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를 구축한다. 오는 2028년 개원이 목표다.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가 설립되면 난치병(암) 치료 분야의 지역별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와 중부권 암환자의 생명·건강권, 진료 선택권이 크게 보장될 전망이다. 특히 세계 최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월 1일 10시 세종시청 광장에서 박상혁 세종모금회 회장,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주요기부자, 배분기관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후원하여 진행되는 이번 희망2024나눔캠페인은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18억 3천만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세종점자도서관 블레싱하모니카 합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주요내빈 인사말씀, 신규 아너 가입식, 주요 기부자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희망캠페인 첫날 세종시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신규 회원으로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이사(세종 28호), 서영석 ㈜세종시 한글빵 대표(세종 29호), 신규철 삼우나이프‧세라믹 대표(세종 30호)가 가입하여 5년간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어 출범식 첫날 사랑의온도탑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개인과 기업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