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통영시는 NH농협 통영시지부가 9일 통영시를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약 7,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NH농협 통영시지부는 2008년 통영시와 BC카드 제휴 협약을 맺고, 매년 통영시 법인카드 사용액의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금으로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23년과 2024년 각 6,800만 원, 2025년에도 약 6,9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길호 NH농협 통영시지부장이 참석해 기탁의 뜻을 전했으며, 김길호 지부장은 “이번 기부금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 학생들이 통영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통영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2026년 읍면동 연두순방 과정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도산면 소공원 맨발걷기길 편의시설 확충을 비롯해 6개 읍면동 13개 건의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관련 부서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 여건을 면밀히 확인하고 사업 추진 가능성과 개선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등 현실적인 대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이번에 확인한 건의사항은 도로 재포장 및 벽화 정비, 스마트 버스쉘터 구축 등 생활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과 관련된 사안으로, 시는 점검 결과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연두순방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연두순방 건의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확인과 부서 협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체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9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HSN(횡성사회복지기관·단체장)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횡성읍장을 비롯해 사회복지협의회,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시니어클럽,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내 주요 복지 기관 및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사회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원활한 소통 구조를 확립하고, 지역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각 기관별 2026년 주요 시책과 업무를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횡성읍은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1인 가구 중심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횡성읍 지정후원금 1,000만 원 규모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So Cool, So Hot 안심 지킴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동섭횡성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횡성읍을 만들기 위해서는 민과 관의 긴밀한 협력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9일 2026년도 장수대학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개강식에서는 김재욱 군수, 이상승 군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배움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에 대해 격려를 전했다. 칠곡군 장수대학은 칠곡군을 대표하는 어르신 교육 프로그램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품격있는 노후 생활을 위한 강좌들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2026년 장수대학에서는 3개 분야 16개 강좌에 475명을 모집했다. 특히, 올해에는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한 스마트폰·AI 활용 등 정보화 강좌가 조기 마감되는 등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어르신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칠곡군 관계자는 “칠곡군 장수대학이 어르신들의 배움터이자 후반기 인생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토록 노력할 것” 이라며 “특히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AI 등 정보화 교육을 더욱 활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반기 장수대학은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6주간 운영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남군은 옥천면·계곡면 주민 약 700명을 대상으로 간흡충(간디스토마) 등 12종의 장내 기생충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간흡충, 폐흡충, 장흡충 등 12종을 대변 검사를 통해 확인하며, 3월 중 하게 된다.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가까운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체용기(대변통)를 수령한 후 대변을 채취하여 해당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장내 기생충 중 감염률이 높은 간흡충은 민물고기 생식이나 오염된 주방용품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지만 급성기에는 상복부 통증과 발열, 만성기에는 허약, 식욕부진, 체중감소, 황달, 간경화, 담관암 등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해남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장내 기생충 감염을 조기에 발견·치료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25년까지 13개 면 주민 1만 609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242명의 감염자를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했다. 올해도 양성자에 대해서는 의약품 무료 배부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민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남군이 동계 전지훈련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3월부터 본격적인 대회 시즌에 돌입한다. 해남군은 올해 전국단위 15종목, 23개 대회를 비롯해 도·군단위 24개 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일년내내 끊이지 않는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효과를 확실히 이끌어내겠다는 방침이다. 3월에는 10일부터 12일까지 솔라시도cc에서 열리는 제43회 OK금융그룹 한국대학 골프대회를 시작으로, 14일부터 23일까지 제63회 춘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가 스포츠 대회의 개막을 알린다. 춘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은 전국 중·고교 81개 농구팀, 1,3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로, 우슬체육관 등 3개소의 체육시설에서 개최된다. 또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는 제7회 클럽대항 및 제49회 해남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이어져 지역 스포츠인들의 대회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해남군은 지난해 호남권 최초로 국내 유일의 LPGA 정규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해 연인원 6만 2,000여명, 경제효과 60여억원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이 달 13일까지 학교 · 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 · 유치원은 면역력이 약한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등 많은 인원이 공동생활하기 때문에 집단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집단급식시설로 선제적인 식품안전관리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취지에서다. 이번 점검은 고성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재료 보관 및 조리시설 위생상태 △냉장·냉동 온도 기준 준수 여부 △조리 · 제공한 식품의 매회 1인분 분량(보존식)보관 △식중독 예방 6대수칙 지도 · 홍보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등 기본 안전수칙 위주의 항목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와 시정조치를 통해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기온 상승에 따라 개학 초기 학교 · 유치원 급식 식중독 발생비율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은 2026년 경남형 아빠 육아 참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성군, 아빠해봄’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빠해봄’ 사업은 저출생의 주요원인인 자녀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아빠의 육아 참여 인식 전환 및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군은 지난 6일 고성군 누리집 및 SNS를 통해 모집 홍보활동을 시작했으며, 3월 9일부터 17일까지 ‘고성군, 아빠해봄’ 참가신청을 접수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아빠 10명, 자녀 20명 내외)이며 아빠의 참가자격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고성군에 소재한 기업체 등에서 근무하는 자이며, 자녀의 참가자격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3세에서 만7세 아동이다. ‘고성군, 아빠해봄’ 참가자는 3월 19일에 확정되어 3월 21일 1회차 프로그램을, 7월중 2회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1회차는 △고요 속의 외침 △다이노 서바이벌 올림픽 △친환경 오락기구 만들기 등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하는 활동프로그램으로, 2회차는 아빠들이 모여 전문가 맞춤형 육아코칭을 받고 아빠들의 육아 경험담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주시의회가 이번 제301회 임시회[3월 10일~12일]부터 본회의 및 상임위 회의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실시간 송출한다고 밝혔다. 충주시의회는 앞선 제300회 임시회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시범 방송을 실시했으며, 이번 제301회 임시회부터 기존 누리집 기반 생중계 체제의 접속 불안정 문제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유튜브 생중계 도입으로 시민 누구나 회의를 실시간으로 원활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회의 시청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낙우 의장은 “이번 송출은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의회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릉시의회는 9일 제328회 강릉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으며, 오는 3월 13일까지 5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한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강릉시의회 의원신분증규칙 전부개정규칙안'등 2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4명의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임시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상임위원회 별로 안건심사와 의정자료 검토를 거쳐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속초시는 봄철을 맞아 시 관문인 설악해맞이공원 입구를 포함한 가로변 40개소에 본격적인 봄꽃 식재 작업을 시작했다. 시는 설악해맞이공원 일원을 시작으로 4월 중순까지 주요 도로 가로화단과 원형 화분에 팬지 등 38만 본의 봄꽃을 심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시 직영 꽃묘장에서 봄꽃 파종에 들어가는 등 지난 2월까지 꽃묘 생산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시는 이번 봄꽃 식재를 시민과 관광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요 관문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추진해 도시 경관을 한층 더 밝고 화사하게 개선할 계획이며 밤에도 즐길 수 있는 경관조명을 추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계절별 특색 있는 꽃 경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사계절, 주야간 내내 볼거리가 있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꽃과 함께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겨울 청초호 유원지와 속초광장에 심은 튤립 7만 본의 개화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4월에는 청초호 유원지 분수광장 일원에 계절 꽃 화단을 조성하고 잔디광장 난간에 피튜니아를 심은 화단 200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는 9일'사천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기본설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우주항공 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입주기업 특성을 고려한 업무·제조·연구 공간의 효율적 배치 ▲공용회의실·라운지 등 소통 중심의 지원시설 계획 ▲친환경·에너지 절감형 설계 적용 방안 등이 공유됐다. 그리고, 기능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춘 산업지원 플랫폼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기도 했다. 이번 사업은 우주항공기업 및 스타트업 입주 공간을 조성해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에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집적화와 기술 협업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533-4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9,289.48㎡, 대지면적 6,991.7㎡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약 300억원을 투입해 2027년 4월 착공,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식산업센터는 단순한 건축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함양군보건소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군민의 암 예방 인식을 높이고 국가 암 관리사업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암 예방 릴레이 캠페인 및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암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도 '암관리법' 제4조에 따라 매년 기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의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국가 암 검진과 암 예방수칙을 알리고,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통시장 두 곳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3월 12일 지리산함양시장, 3월 20일 함양토종약초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펼치며, 시장을 찾는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국가 암 검진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율이 높은 질환인 만큼 정기적인 국가 암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국가 암 검진에 적극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함양군 가족센터는 지난 7일 가족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함양군 다문화가정연합회 임원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창섭 신임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상견례와 함께 연합회의 운영 방향과 향후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사업 결산 보고를 통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상반기 한국문화 체험 행사와 하반기 다문화 화합 한마당 등 연간 주요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과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창섭 신임 회장은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별 실행 계획을 자세히 검토했다”라며 “연합회 구성원들과 함께 다문화가정이 지역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회 임원진은 실제 다문화가정을 이끄는 가구주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보다 현장의 사정을 잘 아는 만큼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하는 실효성 있는 가교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오전 교육청 회의실에서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교육청-고신대-고신대복음병원은 ‘꿈을 담아내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은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 고등학생들에게 기업과 연계한 전문 직업 분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되며, 고신대학교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현장에서 의료·보건·복지 분야 심화 진로체험, 병원 견학, 모의실습 및 해당분야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신대와 고신대복음병원은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 전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학생들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학생 진로교육의 질적 향상과 체험 기회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