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1월 2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다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전입 직원 소개 및 작년 한해 학교운영위원회 공로자와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교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패 및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여청환, 이은화, 윤진희, 석정화 주무관, 장성숙 교무실무사에게 각각 표창패 및 표창장이 전달됐다. 여청환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학교운영의 민주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고로를 인정받았으며, 이하 수상자들은 책임감 있는 행정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교육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시용 교육장은 “전입자들을 환영으로 맞이하며, 지난 한해 행복한 성주교육 실현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함에 감사하고, 2026년 병오년 에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본질에 충실한 청렴하고 책임 있는 교육행정, 학생이 행복한 학교만들기,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길 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미추홀구 신기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전통시장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장 경기와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살피는 한편, 지난해 말 발생한 화재 이후 시장 전반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시장은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통시장의 전반적인 운영 여건과 물가 흐름을 살폈다. 특히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점포를 방문해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물가안정 캠페인에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정육·생선구이·전·한과·떡 등 새해맞이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구매한 물품은 행사 종료 후 지역 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유 시장은 신기시장 상인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최근 매출 여건과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유정복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시민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공간”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옥천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대 이헌창 부군수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에 돌입했다. 이헌창 부군수는 1월 1일 자로 옥천군 부군수로 부임했으며, 이날 취임식에서 취임 소감과 함께 향후 군정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 부군수는 1991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충청북도 토지정보과장을 거치며 행정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2026년 1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제36대 옥천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됐다. 이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부군수로 취임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민선 8기 마무리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군정 주요 현안과 당면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750여 명의 군 공직자와 함께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옥천군은 이헌창 부군수의 취임을 계기로 군정 안정성과 행정 연속성을 강화하고, 주요 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옥천군의회는 2일, 의회 간담회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시무식은 의원 및 의회사무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의장 신년인사, 의원·직원 상호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의회는 새해에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추복성 의장은 신년인사에서 “2026년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안착, 저출산·고령화 대응,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등 옥천군의 중장기 과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9대 의회의 마지막 해이지만 군정 견제·감시라는 의회의 본질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도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참석한 의원 및 직원들은 청렴·친절·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옥천군의회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옥천군의회는 올해에도 옥천군의 주요 현안 사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주관한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10회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2025년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적극행정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수상작으로 선정된 사례는 본청 감사관 김철우 주무관의 ‘10년 넘게 학교 전기 공짜로 쓴 통신사! 적극 행정으로 밝혀내다!’이다. 이 사례는 이동통신 3사가 학교 내 중계기를 운영하면서도 장기간 전기요금을 부담하지 않은 문제를 적극행정을 통해 밝혀낸 것으로, 미납 전기요금 5년 치를 소급 징수하고 공공기관이 통신사의 전기요금을 대신 부담하던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조치를 통해 학교 예산 누수를 방지하고 공정한 비용 부담 체계를 확립했으며, 해당 사례를 타 시도교육청과 공공기관에 공유함으로써 전국적인 확산에도 이바지했다. 또한, ‘우수’ 수상작으로는 본청 중등교육과 이성웅 주무관의 ‘내 진로가 한눈에! AI 분석 학생 맞춤형 진학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 이번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새해 교육 비전과 목표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봉자 교육장을 비롯해 영천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각 부서 담당 및 장학사 등 약 18명이 참석했으며,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 신봉자 교육장은 “새해 참배를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희망찬 별빛 영천교육’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병오년 새해 다짐식’을 개최하고, 새해 영천교육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새해 다짐식은 전입 공무원 소개,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직원 생일 축하, 청렴실천 서약식, 교육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해 새롭게 전입한 공무원들이 소개되며, 교육 현장에서의 각오와 포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지난 한 해 동안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교육행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실천 서약식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전 직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청렴 실천을 생활화할 것을 서약하며, 신뢰받는 영천교육 구현에 뜻을 모았다. 신봉자 교육장은 신년사를 통해 “모든 직원이 학생과 학부모, 교육 현장을 중심에 두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해 달라”라고 당부하며, “청렴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영천교육지원청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시 대덕구의회는 2일 시무식을 열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의정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공생번영(共生繁榮)’을 선정해 공개했다. 공생번영은 ‘서로 함께 살며 번영한다’는 뜻이다. 이는 지역사회를 비롯한 대덕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번영하는 대덕구를 조성하자는 대덕구의회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됐다. 이번 사자성어는 의원을 비롯해 직원 등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 선정됐다. 전석광 의장은 “공생번영을 신년화두로 삼고, 모든 구민과 함께 상생하고 번영하는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동료 의원들과 공무원 여러분들도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 큰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앞서 대덕구의회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 사자성어로 ‘마음을 같이해서 함께 건너간다’란 뜻이 담긴 ‘동심공제(同心共濟)’를 선정한 바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최재형 보은군수는 시무식 행사 대신 충혼탑 참배와 민생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날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의 조용한 민생행보에 나섰다. 최 군수는 1월 2일 오전 8시 30분,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보은읍 죽전리 남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은군민의 안녕과 지역의 평안을 기원했다. 이날 참배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군의원, 보훈단체장, 실과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묵념, 봉안실 친견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최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덕분에 오늘의 평화와 번영이 가능했다”며 “그 뜻을 이어받아 군민을 위한 봉사와 헌신으로 더 나은 보은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혼탑 참배를 마친 뒤 군청으로 이동한 최 군수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새해 첫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 사업과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오전 10시 40분부터는 간부공무원들이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과 보은군실버복지관으로 나뉘어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31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열린 ‘2026 강남구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강남문화재단 및 강남구-중앙대 외식산업CEO 총동문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강남구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해맞이 카운트 다운(해맞이 퍼포먼스), 축하공연, 소원지 쓰기, 따뜻한 차와 전통(떡국) 나눔 등을 함께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황영각 의원·이성수 의원·김진경 의원·우종혁 의원·노애자 의원이 함께해 구민들과 함께 떠오르는 해를 보며 뜻깊은 새해를 맞이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구민 여러분의 마음에 새 희망과 각오가 밝게 떠오르길 기원한다”라며 “2026년 새로운 해에는 서로의 건강과 행운을 빌며 여러분의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31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열린 ‘2026년 봉은사 새해맞이 타종식’에 참석했다. 강남구민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광심 의원·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윤석민 의원·황영각 의원·이성수 의원·김형곤 의원·우종혁 의원·노애자 의원이 함께해 구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덕담(축사)을 통해 “타종의 힘찬 소리처럼 우리 모두의 마음에 희망과 용기가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라며 “2026년 새해에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더 높이 뛰고, 더 멀리 달리는 강남구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주시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는 것으로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 시는 2일 전주군경묘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윤동욱 부시장 등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맞이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참배는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주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해마다 신년 참배 행사를 통해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시정 운영의 초심을 되새기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 전주군경묘지의 제각 단청과 담장 기와 보수를 진행하는 등 시설물을 정비한 바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그 숭고한 구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면서 “병오년 새해에도 전주시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위해 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새해 첫날 첨단 방산기업을 방문하는 것으로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우범기 시장은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대표 방위산업 기업인 ㈜데크카본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전주시가 기존 탄소산업을 넘어 첨단소재 기반 방위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우 시장은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이와 관련 전주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에 위치한 ㈜데크카본은 항공기용 탄소 브레이크 디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방산·항공 특화 기업으로, 전투기 및 유도무기 분야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국내외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 기업은 최근 3년간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첨단소재 기반 K-방산’이라는 차별화된 비전을 중심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일부터 7일까지 울산지역 123개 초등학교(소호분교 제외)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한다. 2026학년도 울산지역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는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아동과 지난해 미취학 아동(입학 연기, 취학 유예 등)을 포함해 총 7,033명이다. 지역별로는 강북지역 4,071명, 강남지역 2,962명이다. 이는 지난해 대상자였던 7,777명과 비교해 744명(약 9.6%)이 감소한 수치로,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현상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향후 전입 및 전출 등의 변동 요인에 따라 실제 입학 학생 수는 달라질 수 있다. 각 초등학교에서는 이달 2일과 5일 예비소집을 진행하고, 해당 기간에 참석하지 못한 아동을 위해 7일 추가 예비소집을 한다. 보호자는 배부받은 취학통지서를 지참하고 자녀와 함께 지정된 학교를 방문해야 한다. 만약 질병이나 발육 상태 등으로 취학이 어려운 경우 입학 예정 학교에 취학의무 면제 또는 유예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해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제35대 배용수 신임 안동시 부시장이 2026년 1월 1일 자로 취임했다. 배 부시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 경안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지방고시 토목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경상북도 낙동강사업추진단장, 농촌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치수방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고령군 부군수, 경상북도 도로철도공항과장, 구미시 부시장,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도로․철도․건설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갖춘 ‘도시건설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배 부시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도시건설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안동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이천과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을 안동까지 연장하여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의성과 안동 간 광역철도를 연결함으로써 안동이 세계를 향해 열린 문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