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횡성군보건소는 4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은빛대학 6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올바른 손 씻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결핵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안내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3월부터 12월까지 조심해야 하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팔토시·장갑·모자 착용), 풀밭에 눕거나 앉지 않으며, 야외 활동 후 옷을 털어 세탁하고 목욕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김은숙 보건정책과장은 “감염병은 누구에게나 위험하지만,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며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하여 건강한 노후를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결핵이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꾸준히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횡성군보건소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성주군은 2025. 4. 4일 12시 벽진면 문화센터 2층 회의실에서 벽진면장, 추진위원장 및 위원 등 20여명과, 성주군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벽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설명 등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위원회 회의(3차)를 개최했다. 벽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되는 주민상향식 공모사업으로서, 벽진면 문화센터 증축, 생활동아리 육성, 배후주민 생활문화 프로그램, 배후마을 문화·복지 혜택 확대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회 주민위원회 회의(3차)에서는 벽진면 문화센터 증축에 따른 내부 공간에 실수요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공간 및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위원회 위원분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후 필요한 공간을 확정했고, 공간에 따른 역량강화 프로그램 시행계획에 대한 내용을 용역사에서 부연 설명했다. 2024년 농촌협약 체결된 벽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현재 기본계획수립 용역 진행 중인 단계로서, 5월경 경상북도, 농식품부와 조속히 협의하여 기본계획수립 승인 후 시행계획 수립 등 신속하게 사업 후속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례군청 씨름단 엄하진 선수가 ‘2025년 민속씨름 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제39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전국 최강 씨름단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4월 2일부터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열리는 ‘2025년 민속씨름 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엄하진 선수가 국화급에서 우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또 매화급 김시우 선수도 2위를 기록하는 등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의 저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국화급 결승전에 오른 엄하진 선수는 괴산 김주연 선수를 상대로 노련한 밭다리와 잡채기 기술을 활용해 2:1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두며 제39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경기 후 엄하진 선수는 “부상 이후 힘든 시절을 겪으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훈련에 매진했는데, 그런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눈물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매화급 결승에서는 김시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례군은 4월 3일) 오후 2시 통합어울림센터(구례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구만사(구례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프로그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재생과 인문을 중심으로 특강을 개설했으며, 4월 3일 첫 특강을 시작으로 매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첫 강의는 정종민 건축사의 “타 지역 도시재생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 지역에서 적용 가능성을 알아보기”란 주제로 진행했다. 4월 10일 14시에는 장하수 박사의 “도시재생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고, 매력적인 도시 조건과 새로운 도시주의 탐구하기”, 4월 17일 14시에는 정상연 박사의 “음악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도시재생을 모색하기”, 4월 24일 14시에는 강보선 박사의 “동구 인문학당 사례로 오래된 공간 보존의 가치와 주민 참여의 중요성 탐색하기”란 주제로 강의가 계획되어 있다. 이번 특강은 모든 군민이 수강할 수 있으며, 도시재생지원센터 에 유선으로 신청한 후 통합어울림센터(구례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청강할 수 있다.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28일 낙동제방 삼락벚꽃길에서 열린‘2025 낙동강정원 벚꽃축제’기간 중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캠페인에서는 어깨띠와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와 함께 긍정양육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모두가 힘을 모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라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3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사상구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공모사업 및 특화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4년 마을공동체 사업실적 보고, ‘25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공모사업 심사, ‘25년 마을공동체별 특화사업 발표 순으로 진행됐고 공모 심사 결과 ▲엄궁동행복마을(최우수) ▲온골행복마을, 강선대행복마을(우수) ▲괘내행복마을(장려)이 ‘2025년 사상구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사상구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공모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활성화 지원 사업이다. 공모사업 심사에 이어 11개 마을공동체에서 ‘25년 추진 공동체별 특화사업을 발표했으며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마을공동체가 마을 현안을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만들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상구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위기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인구구조 변동추이에 맞춘 전방위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2025년 사상구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상구의 인구는 2024년 기준 부산광역시 전체 인구(326만 6천명) 중 6.1%를 차지한 198,635명으로 집계됐으며 16개 구·군 중 인구 순위 9번째이다. 이에 지난 1월 2일부터 인구정책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인구정책 전담조직인 ‘인구정책팀’을 신설했다. 금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정주하고 싶은 '미래 활력도시 사상'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모든 구민이 다같이 누리는 맞춤형 인구정책 실현을 목표로 활력있는 인구구조 지원, 인구변화 적응력 강화, 인구정책 일원화를 추진방향으로 88개 인구정책 추진과제들을 적극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전략별 사업으로는 △ 안심육아·명문교육 지원을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 3개소 운영, 관내 중학생 대상 어학연수 및 해외문화체험 추진, 교육국제화특구 추진 및 사상구 국제화센터 운영 △ 청년의 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경북, 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3천만 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국가적 재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며 인천시교육청 전기관 교직원들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재난으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성금을 보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구시교육청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4월 4일 오후 2시 40분부터 군위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군위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군위군이 대구시로 편입된 이후 다양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군위고등학교의 학생과 학부모가 대입 제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입시 정보와 실질적인 학습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EBS 영어영역 대표 강사 김지우가 ‘수능 및 내신 대비 영어과목 학습법과 EBS 콘텐츠 활용법’을 안내하고, EBS 입시·면접 대표 강사 김성길 인천 송천고 교사가 농어촌 학생 특별 전형을 포함한 ‘2027학년도 대입 전형 이해와 대응 전략’에 대해 강의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입시 방향을 고민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교과 선택, 학습전략, 입시 일정까지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현장에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Q·A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군위 초ㆍ중ㆍ고 거점학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판결 이후 구청 보라매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정 안정 및 행정 연속성 유지 ▲공직기강 확립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대비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구는 이번 상황이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 불안 해소와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서구청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고 공정한 행정 운영을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서철모 서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구정 안정 및 행정 연속성 강조 ▲공직기강 확립 ▲대통령 선거 대비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행정에 공백이 없도록 주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손태화 의장은 최근 홍남표 창원시장의 당선무효형 확정과 윤석열 대통령 파면 등에 지역사회의 혼란스러운 상황이 조속히 안정을 되찾게 되길 바란다고 4일 밝혔다. 손 의장은 지난 3일 대법원의 선고와 4일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관련해 “앞으로 분열과 갈등을 잠재우고, 사회 통합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창원시의회는 민생 경제의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창원시 공직자와 함께 발맞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창원시에는 장금용 제1부시장의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특히 손 의장은 “공직자 본연의 업무와 역할에 충실하며, 각종 대시민 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다. 또한, 창원시와 이해 관계가 얽힌 기관·단체 등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라는 엄중한 상황 속 대통령 궐위까지 발생함에 따라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시정의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중단 없는 행정 절차 이행에 나선다.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는 부서 간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외부적으로는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의 최종수요자인 시민에게 기존과 같이 차질 없이 행정서비스를 공급해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안전망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대통령 궐위로 인한 대통령 선거도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법정 선거사무 수행 등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공직자의 품위를 손상하는 정치적 중립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에도 나선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대통령 궐위라는 국가적 비상 상황 발생에 따라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을 유지한 채 엄격히 상황관리를 해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는 각자의 위치에서 본연의 역할에 소임을 다하고 선거와 관련한 정치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나주소방서는 청명(4월 4일)과 한식(4월 5일)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산불예방 간부 담당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인력과 소방차 등 장비가 동원되어 산불 발생에 대비한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나주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나주소방서 간부들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담당하여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는 '산불 예방 간부 담당제'를 시행한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청명·한식 기간에는 성묘객과 상춘객이 증가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광군은 지난 4일, 영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6.25참전용사 故박기현 하사와 故한환수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2019년부터 추진해온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결실로 2025년 3월 말 기준 전국적으로 약 3만 3천여 명의 무공수훈자가 발굴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영광군에서는 이 가운데 40명의 무공수훈자를 찾아내는 업적을 이뤘다. 故 박기현 하사는 1951년 경남 고성지구 전투에 참전해 공을 세웠으며, 故 한환수 상병은 1952년 경기 연천지구 전투 중 전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화랑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어 무공훈장을 받게 됐다. 이는 6·25전쟁 발발 이후 75년 만에 이뤄진 뜻깊은 전수식이다. 무공훈장을 받은 유족들은 “고인의 명예를 되찾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라고 전했으며, 장세일 영광군수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업적에 대한 훈장을 전해드려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명예와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따뜻한 보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양시가 재난 상황이나 국가적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민방위 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3일부터 2025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상반기 민방위 교육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하며, 연차에 따라 집합교육(1~2년차)과 사이버교육(3년차 이상)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4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광양커뮤니티센터 1층 강당에서 실시한다. 교육 시간은 총 4시간으로 민방위 제도 등 기본이론 1시간 및 응급처치(심폐소생술), 화재진압 및 대피요령, 화생방 교육 3시간으로 구성됐다. 사이버교육은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된다. 해당자는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스마트민방위 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 차 이상 대원들은 1시간의 교육을 받으면 '민방위기본법'에서 규정한 법적 이수 시간을 충족하게 된다. 민방위 교육 일정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교육 현장에 방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