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가 주관한 지체장애인 송년회가 지난 18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행사에는 지역장애인, 활동지원 이용자 및 지원사, 자원봉사자, 후원자, 내빈을 포함해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주신중년사관학교 풍물패, 여성장애인 숟가락 난타와 고고장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주신중년사관학교 장학금 전달식, 기념식,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또 경주시지회 연간 활동 보고, 유공자 및 자원봉사자 표창 수여 등 지체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뜻깊은 자리도 마련됐다. 한편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는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편의시설 사회적 이해 촉진과 설치에 필요한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지체장애인복지지원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장애인들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동행하는 장애인활동지원사, 장애인복지 관계자,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라며 “경주시도 포용성과 접근성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아이를 키우는 일은 부모에게 큰 행복이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과 부담도 동반된다. 특히, 현대사회의 변화 속에서 맞벌이 가정과 육아 부담을 홀로 감당해야 하는 가정은 더욱 늘어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상북도는 2024년 하반기부터 ‘함께 키워요! K보듬 6000’ 프로젝트를 시범 추진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육아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K보듬 6000은 ‘함께 키워요’라는 공동체 돌봄을 바탕으로 온종일 완전돌봄 실행을 위한 경북의 돌봄 핵심 프로젝트다. 경북 우수 돌봄 모델을 대한민국(K)으로 확산시키자는 비전 아래, 아이를 따뜻하게 품고 보듬는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연간 6,000시간의 온종일 돌봄을 통해 대한민국을 육아 천국으로 만드는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핵심 돌봄 대책인 ‘K보듬 6000’은 올해 포항, 안동, 구미, 경산, 예천, 김천, 성주 등 7개 시군에 53곳이 있으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면서 아이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 환경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맞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한국수력원자력 청송양수발전소가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방한복 13벌(3백만 원 상당)을 청송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송양수발전소는 매년 심리치료가 필요한 아동에게는 심리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연말에는 아동들에게 방한복을 전달하는 ‘취약계층 아동과의 드림스타트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김경민 소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방한복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눠주신 한국수력원자력 청송양수발전소에 감사드린다.”라며, “청송군 역시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청송양수발전소에서 지원한 방한복 13벌은 청송군 드림스타트에서 지원한 8벌과 함께 지역 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1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4일, 영주시가족센터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냈다. 외국인 커뮤니티 프로그램에서는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의 자격 요건, 특례, 연장 요건 등 외국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외국인 주민 실태조사, 취업 연계, 사례 관리, 정착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이 소개되며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울림가족센터 3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 김장 체험 프로그램은 문화적 이해를 돕는 자리로, 영주시 선비촌한과의 권오영 강사가 한국의 김장 문화를 설명하며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김치의 전통 요리법을 배우고, 직접 김치를 만들어보며 한국 고유의 김장 문화를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김장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기쁘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프로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산시 중방동에 위치한 이랜드리테일 NC경산점은 13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5kg) 100박스와 연탄 1만 장을 기탁했다. 김문찬 지점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랜드리테일 NC경산점이 10년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나눠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산시도 시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 그룹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인 '사랑의 김장·연탄 나눔사업'은 NC경산점이 2015년 경산에 진출한 이후 매년 이어져 온 행사로,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며 지역 사회에 사랑과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는 지난 11일 서부 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온 통일가족과 함께하는 김장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개선 및 나눔 문화를 통한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장담그기부터 포장까지 자문위원들과 북한이탈주민들이 함께하고 이날 담은 김장김치 1,500kg을 북한이탈주민, 발달장애인센터, 소외된 이웃 등 150가구에 전달했다. 김형수 협의회장은 “오늘 행사가 단순한 김장나누기가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행복한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김장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기가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지난 11일 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승훈)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다문화가정 200가구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수건 3종세트)를 영천시가족센터에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성금을 재원으로 한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구를 격려하고 지역의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승훈 민간위원장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나눔과 사랑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 복지 증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분야의 민관 협력 구심점으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주시가 ‘외국인, 다문화 등 세계인과의 공존방안’을 주제로 제16회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12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원탁회의는 내국인과 외국인 등 총 12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흔성 K-드림 외국인지원센터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두 차례의 토론이 10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원탁회의는 먼저 첫 번째 토론으로 ‘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라는 주제로 시민과 외국인 간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외국인의 증가로 지역 경제와 문화적 공동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의견과 함께, 관광도시로서 공존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타문화에 대한 존중과 배려 부족, 선입견 존재, 외국인 정착 지원 교육의 부재 등을 지정하는 의견과 다양성과 공존을 위한 체계적 시스템의 필요성도 언급됐다. 이어 두 번째 토론에서는 ‘우리가 공존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라는 주제로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정기적인 시민-외국인 간 소통 강화, 언어능력 향상, 지역사회 행사 참여 확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천시는 지난 11일 화남면 소재 종계장(닭 종계 94,200수)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됨에 따라 부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천시는 화남면 종계장에서 12월 11일 10시 AI 의심축 발생을 신고받고 즉시 의심축 발생농장 이동제한 조치를 취했다. 같은 날 12시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의심축 부검 후 시료를 채취했으며, 14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초동방역팀이 투입됐다. 16시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주재로 상황점검 긴급회의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고, 18시 부시장 주재로 AI 확진 시 대응을 위해 제1차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21시 30분 양성으로 확진되자 10Km 내 가금류 157호 농가(418,764수)에 대해 이동 제한을 발령했다. 영천시는 발생농장(94,000수)과 인근 2호 농가(32수)에 대해 전두수 살처분 명령을 시행했고, 반경 10km 방역대 내 가금농가(157호, 418,764수)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인근도로에 이동통제초소 2개소를 설치 운영하여 축산차량 출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2024년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2025년 저출생과 전쟁 시즌2를 추진하기 위해 도비 1,121억 원 등 3,578억 원 규모의 예산을 마련했다. 이는 2024년 예산 1,999억 원보다 1.8배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향후 3년간 1조 원 넘게 투입한다. 내년 예산은 기존 저출생 전주기 대응책인 만남 주선, 행복 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6개 분야 100대 과제에서 50개 과제 늘어난 150대+ 과제 추진과 저출생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용역 및 정책평가센터 운영 등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경북에서는 만남뿐 아니라, 결혼 축하 혼수비용까지 도와드립니다.' 만남 주선 분야는 20대에 결혼하는 신혼부부에게 가전・가구 구매 등 혼수비용 100만 원을 지원하는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 사업에 1.5억 원을 편성해 추진한다. 이는 20대에 일찍 결혼하면 더 많은 혜택을 주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마중물 사업이다. 커플 매칭률이 50%에 달하는 등 미혼 남녀에게 인기를 끈 만남 주선 사업을 시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포항시는 지난 10일 포항서밋컨벤션에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며, 지역민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포항시가 후원하는 연말 이웃돕기 나눔 행사다. 올해는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포항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행사는 2024년 포항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 행사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최재영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강석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위원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캠페인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했다. 또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출범 선포를 알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사랑의 열매 달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경북공동모금회장상에 우수봉사단으로 선정돼 수상한 포항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500만 원 상당의 우수봉사단 동계물품키트 50세트를 부상으로 받아 한파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성금 접수는 캠페인 기간동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12월 11일 울진군청 본관 앞에서 보호관찰대상자 사회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호품 전달식을 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영덕보호관찰지소장 김창호,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대표 박일동, 울진지구회장 장복중 등 관계자와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보호관찰대상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원 항목은 △냉장고 채우기 △싱크대 교체 △생필품 및 의료비 지원 △전기장판·이불 제공 등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생활 안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지원은 보호관찰대상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울진군은 2023년「울진군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4년부터 예산을 확보해‘보호관찰대상자 원호 및 사회복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주시가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당초 1곳에서 1곳을 추가 지정해 총 2곳을 지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서비스 대기 중인 200가정이 내년부터 서비스 혜택을 받게 돼 돌봄 사각지대가 해소될 전망이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부터 (사)가경사회서비스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그간 돌봄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추가 지정된 기관은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내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3년간 센터장 1명, 전담 인력 2명, 아동학대 사례 관리사 1명, 아이돌보미 100명 채용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이돌보미는 직접 집으로 방문해 보육시설 등‧하원 및 준비물 보조, 식사‧간식 챙겨주기, 놀이 활동 등 다양한 돌봄을 제공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행기관 추가 지정으로 돌봄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의 질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는 10일 연말을 맞아 새마을회관에서 회원과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는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10kg 쌀 150포(총 380만 원 상당)를 읍·면·동별로 10포씩 나눠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전달된 쌀이 이웃들에게 단순한 양식을 넘어 희망과 용기를 주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을 3대 이념으로 삼아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국민정신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포항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2024 포항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가 지난 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시장애인체육회장인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일근 포항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김성일 포항시 장애인단체연합회장, 포항시장애인체육회 산하 가맹단체장 및 선수단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위한 포항시장애인최고체육상과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포항시장애인체육인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금19, 은8, 동18)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금39, 은29, 동20)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금18, 은5, 동3)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포항시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올 한 해 포항시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를 넘어 누구나 살기 좋은 평등한 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정책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