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에 자매결연 지자체(대구시 달서구, 서울 동대문구, 포항시, 대구시 동구)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달 28일 자매결연 도시인 청송군에 구호물품(이불 200채)을 긴급 전달하고, 지난 2일 이태훈 구청장을 포함한 총 5명의 방문단이 청송군을 직접 방문하여 성금 1,667만 원을 전달했다. 서울 동대문구도 지난달 28일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 7명의 방문단이 청송군을 직접 방문하여 생수와 컵라면 등(300만 원 상당) 구호물품을 긴급히 전달했다. 대구 동구는 청송군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성금 1,19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성금은 윤석준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직원 일동, 주민자치위원연합회 및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시아 산단 협의회 등이 함께 했다. 포항시는 지난달 29일 생수(660박스), 마스크 1천 개, 칫솔세트 500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해당 자매도시들은 청송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로 지역행사 및 특산품 홍보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n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사상 초유의 피해를 발생한 이번 산불로 청송군에서 올해 개최 예정이었던 체육대회를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5월 27일 개최 예정이었던 청송군민 체육대회를 비롯하여 전국고교 축구리그, 전국 검도대회(초등, 중고등), 산악 도시 청송을 널리 알리는 모터사이클 챔피언십 대회, 산악자전거 대회 등 전국 단위의 대회와 함께 각종 종목별 군수기 대회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체육대회 취소에 따른 예산은 산불 피해 복구 비용으로 전환하여 신속한 복구 작업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빠른 시일 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각종 종목별 대회를 기다려온 선수들의 아쉬움은 크겠지만, 현재는 지역 사회의 안전과 산불 피해 복구가 최우선 과제”라며, “피해 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청송군이 산불 발생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괴산군은 4일 최근의 정치적 혼란과 내수 경기 침체 우려에 대응해 ‘민생안정 특별대책회의’를 열고 지역 주민의 불안 해소와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등으로 인해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가 지역민 삶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송인헌 군수는 회의에서 각 부서에 ▲민원·대민서비스 안정 운영 ▲지역 소비 촉진 위한 예산 신속 집행 ▲관내 업체 우선 활용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 ▲취약계층 생계지원 확대 등 민생 안정 조치를 주문했다. 특히 공사 추진 시 관내 업체 적극 활용, 물가 안정 관리, 공공요금 점검 등 실효적 경제 대응과 함께 노인·장애인·저소득층 보호 등 복지 안전망 강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청렴 교육과 근무기강 확립, 비상연락체계 정비, 청사 보안 등 행정의 안정성 강화 조치와 함께, 산불 예방의 철저한 관리 및 대통령선거에 따른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도 당부했다. 송인헌 군수는 “모든 부서가 협력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라 제천시가 4일 김창규 제천시장 주재로 긴급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정대책 및 부서별 세부 추진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하고,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며 지역사회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대응책이 논의됐다. 특히, 대규모 시위 등 사회적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공공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경찰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 구축에 대한 내용이 논의됐다. 아울러, 공직사회 내부적으로는 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키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공직기강 확립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내부 교육과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사회적 불안 요소를 줄이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며, 필요할 경우 긴급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차기 대통령 선거가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불법 선거운동이나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감시 시스템 마련 등 선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구는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전문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평생학습 사업인 ‘배터리(Better RE)’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배터리(Better Re)’사업은 청년(Better-Life), 신중년(Re-Life), 노년(LIfe-Reset) 대상의 세 가지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령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기존 동구 평생학습에서 다루지 못했던 전문 디지털 교육을 보완하고, 연령대별 맞춤 교육을 통해 디지털 소외 없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2025년 5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동구 주민은 물론, 동구에 직장을 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4월 14일부터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부산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구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자신감을 갖고 디지털 사회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도 소외받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남구는 구청장을 비롯한 전체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남구는 이번 회의를 통해‘민생 안정 대책본부’로 정책관리반, 지방행정반, 지역경제반, 민생지원반, 주민 안전반 등 분야별 5개 반을 편성하여 ▲서민 생활 및 민생경제 안정화 추진 ▲빈틈없는 취약계층 지원 ▲재난 안전 대비 태세 강화 ▲공직기강 확립 등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은택 구청장은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는 자세로 주민 생활 안정과 생활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케이메디허브가 지난 2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반부패시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반부패시책 평가는 매년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의 반부패 추진체계 확립, ▲부패통제 실효성 확보, ▲청렴문화 확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케이메디허브는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윤리 인권경영 선포’, ‘청렴 증진 자체콘텐츠 제작’을 실시하고 반부패 추진체계 강화를 위한 ‘반부패·청렴회의’를 추진하는 등 청렴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했다. 그 결과 케이메디허브는 11개 평가항목 중 8개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케이메디허브 임직원 모두가 부패근절과 청렴실천에 적극 동참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 문화를 기반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4월 4일 신천둔치 두산교 하단에서 대덕승마장 산불 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 강풍을 동반한 산불이 발생할 경우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교관, 마필관리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마장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 대비해 마필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절차를 연습했다. 특히, 자체 수송 차량과 트레일러를 활용해 마필을 야외 마장에서 신천둔치 두산교 하부로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훈련을 진행했으며, 대피 후에는 이동식 펜스를 설치해 일반인의 접근을 차단하는 등 체계적인 대피 과정을 점검했다. 훈련 담당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반영해 승마장 화재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훈련 종료 후, 공단은 지역 유치원생과 신천둔치를 찾은 시민들에게 승마와 말 먹이주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 근무자들이 산불 발생 시 보다 신속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5)”에 김해시 소재 의료기기 기업 19개사와 함께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공동관'을 구성하여 성황리에 참가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의료산업과 함께 성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KIMES 2025에는 국내·외 1,450여개 제조사와 해외바이어 4,941명을 포함하여 총 7만 2천여명이 참관했다. 진흥원은 의생명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시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자, 의료 및 재활 장비관(B hall)에 공동관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 재활기기, 헬스케어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총 2,000여 명의 참관객이 공동관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 결과, 총 948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중 244건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건으로 이어졌다. 예상 계약 규모는 약 70억 원에 달하며, 현장판매 7,8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공동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성군은 지난 1일, 보성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보성군 자원봉사진흥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해 자원봉사단체 보조금 지원 대상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자원봉사진흥위원회’는 자원봉사활동과 관련된 주요 정책과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기구로, 이날 심의회에는 서형빈 부군수를 포함한 위원 8명 중 7명이 참석해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는 보성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최근 2년 이내 봉사실적이 있는 단체 중,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14개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도 봉사활동 실적, △2025년도 사업계획 등 5개 항목에 대해 종합 평가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우수 프로그램 2개 단체에 400만 원, 직능·기능 2개 단체에 380만 원, 전문 자원봉사단 10개 단체에 1,400만 원이 지원되어, 총 14개 단체에 2,180만 원의 보조금 지원이 확정됐다. 서형빈 부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자원봉사단체들이 보성군의 복지 사각지대를 채우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며 “군에서도 자원봉사 활동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성군은 지난 3월 28일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지역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 및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하여’ 순회공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극단 불세출의 창작공연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하여'의 지방 순회공연을 지원하고,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보성군을 비롯해 △양주시문화예술회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공연단체 ‘불세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보성군은 지역 공연장인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을 활용한 공연 유치 및 운영을 지원하고, 공연 홍보와 마케팅, 관객 유치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지역 예술단체와 공연장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하여'는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와 토속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으로, 극단 불세출의 독창적인 예술성과 현대적 무대 연출이 더해진 작품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성군은 지난 3일 보성아산병원(병원장 최병진)과 함께 여성농업인의 특수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에 따라 보성아산병원은 건강검진 시 발생하는 자부담금을 매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신속한 진료 연계 및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 없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검진 항목은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진단을 위한 관절 및 척추 검사, △농약·먼지 등 유해물질 노출에 따른 호흡기 검사, △고혈압·당뇨 등 심혈관계 만성질환 검사, △유방암 및 자궁경부암 등 여성암 검진, △간·신장 기능 검사, 빈혈 등 혈액 검사, △기본 건강검진 등이다. 검진 대상은 보성군 관내에 거주하는 홀수년도 출생자 중 만 51세부터 70세까지의 여성농업인이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춘천시가 신동면·서면·사북면·북산면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를 공동 살포한다. 이번 공동 살포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3년마다 규산질, 석회고토, 패화석을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필지에 무상 공급하는 사업이다. 토양개량제는 작물 재배에 알맞게 흙을 개량하는 데 쓰는 약으로,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산성화된 토양의 지력을 유지해 농업환경 보전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공급 물량은 규산질 2만 912포, 석회고토 3만 4,981포, 패화석 4,581포다. 대상 지역은 신동면, 서면, 사북면, 북산면, 퇴계동, 석사동이다. 이중 규산질 토양개량제를 오는 4월 7일까지 신동면·서면·사북면·북산면에 공동 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장규영)가 각 공급 지역 이장단과 협력해 공동으로 토양에 뿌린다. 공동 살포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2026~2028년 토양개량제 공급지원 사업 시기에는 가능한 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순창군은 지난 3일 향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인형극‘바다나라 용왕님의 담배 대소동’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형태의 인형극과 레이저 쇼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흡연과 음주의 위해성 △담배와 술의 성분 △간접흡연, 음주 등의 폐해 등에 대한 내용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함으로써 쉽게 배우고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공연장 입구에 포토존과 체험 부스를 마련해 기념사진 촬영과 금연교구 전시 및 흡연예방 다짐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연 교육과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순창군이 4일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지부장 신종철)에서 관내 학교에 지역인재육성 장학금으로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신종철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장과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NH농협은행 지역인재 육성기금으로, 순창군 관내 9개 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인재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종철 순창군지부장은“이번 인재육성기금이 순창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지부에서는 순창군 교육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남상길 교육장은“NH농협은행에서 지원하는 인재육성 기금을 디딤돌 삼아 학생중심의 미래교육을 추진하겠다”면서“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순창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군수는“NH농협은행의 순창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