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고산지구에 아이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시범사업’의 공사 발주를 완료했으며, 이르면 2월 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함께 조성하는 통합 아동돌봄 시설로, LH는 시설 설치를, 시는 통합 운영을 맡게 된다. 약 2년간의 공사 기간과 운영 준비를 거쳐 2028년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설에는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도서관 ▲실내놀이터 ▲커뮤니티 공간 등 돌봄시설과 놀이‧여가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연면적 6천300㎡(지하 1층‧지상 2층) 이상의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LH와 공동으로 클러스터 통합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준비하고 있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국비 등 보조재원 확보를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25년 신규 돌봄사업으로 긴급한 돌봄 상황에 대비한 ‘24시간 언제나 어린이집’과 ‘초등 긴급돌봄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舊) 의정부1동 주민센터를 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아침 자일동 현충탑에서 신년 참배를 실시했다. 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시정 운영의 방향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시청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근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리며, 그 뜻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긴다”며 “새해에도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중심에 두고 책임 있는 시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존중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안정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자금동편을 2일 발표했다. 개발제한구역이 지켜낸 숲…자일산림욕장으로 열린 생태‧기억 공간 자금동은 개발제한구역과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인해 오랫동안 도시 확장이 제한돼 왔지만, 그 과정에서 훼손되지 않은 숲이 온전히 보존돼 왔다. 이 자연 자산을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주는 변화가 본격화되며, ‘자일산림욕장’을 중심으로 한 생태 생활권이 형성되고 있다. 자일산림욕장은 2024년 3월 개장한 의정부 최초의 산림 휴양시설로, 2003년 조림한 잣나무림과 원형 보존된 숲을 활용해 조성됐다. 데크 산책로와 숲속 쉼터, 톱밥 맨발길, 수국정원, 목공체험장 등 자연의 흐름을 살린 공간 구성으로 도심 가까이에서 산림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이 숲을 거점으로 ‘자일동 생태마을’ 조성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자일산림욕장과 현충탑 일원, 이를 잇는 누리길(데크로드)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보행 동선과 생활 녹지를 확충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존경하는 오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희망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정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헌신하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년은 변화와 도전, 그리고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대규모 개발사업의 진전과 교통망 확충,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시의 미래 비전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그동안 축적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성과로 연결되며, 도시의 구조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체감되는 전환의 시기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방향을 논하는 단계를 넘어, 결과로 증명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시점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2026년 시정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중심으로 힘차게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완성하겠습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상주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찬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으로 위기를 넘어 더 높이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올 한해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선 8기는 우리 후대가 자랑스러워할 상주를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저력 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 상주’라는 비전 아래 추진해 온 사업들은 이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시정의 책임자로서 이러한 성과들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올해는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상주시는 일자리와 정주여건, 두 축을 중심으로 지방소멸의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바꿔나가겠습니다. 상주의 미래는 튼튼한 산업기반에서 완성됩니다. 첨단산업 유치에 속도를 내고,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0만 출향인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가족 여러분! 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정열과 생동의 기운을 지닌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기세로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희망과 성장의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 저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의성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다가올 미래, 그리고 남은 민선8기의 과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2년은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의 연속이었습니다. 우리 군은 급변하는 산업 구조 변화와 재난, 인구감소 속에서도 군민들의 끈기와 역량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더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더 높이 도약해왔습니다. 의성은 이제 농업군을 넘어, 미래신성장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의성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공항도시 의성’의 청사진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드론비행시험센터를 중심으로 한 신성장산업은 우리 미래 경쟁력을 더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지난해를 되돌아보니, 많은 일들이 떠오릅니다. 지난 4월 취임 선서를 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던 순간과 지난 가을, 김밥축제를 찾은 수많은 인파를 마주했던 감동까지. 잊지 못할 기억들이 아주 많습니다. 저는 임기 초부터 세일즈 행정, 발품 행정을 강조해 왔습니다. 지난해 국비 예산 확보와 현안 사업 건의를 위해 추풍령 고개를 셀 수 없이 넘었습니다. 직원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우리시는 행안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우수, 일자리창출 추진평가 우수 등 50개 분야에서 수상했으며, 상사업비 등 인센티브 3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올해도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과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등 김천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일들이 많습니다. 변함없는 열정으로 달릴 것을 약속드리며, 민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0시 기준 도내 4개 시·군(군산, 정읍, 고창, 부안)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병오년 새해 첫 대설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부터 2일까지 전북 서해안과 남부내륙에 3~8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서해안 지역은 최대 10cm 이상 쌓일 전망이다. 동부·남부 내륙의 낮은 기온으로 6개 시군(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남원시)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강추위와 함께 빙판길·도로 살얼음이 곳곳에 나타날 것으로 보여 터널 구간 차량 운행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안전 관리와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해 빈틈없는 대설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고갯길과 간선도로에는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염화칼슘 등 제설제를 살포하고, 축사·비닐하우스 등 적설에 취약한 시설물은 긴급 점검과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폭설로 인한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선제적 안전 조치를 시행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민 행동요령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전시회 ‘CES 2026’에 전북 공동관과 단독관을 동시에 운영하며, 도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도내 기업의 CES 참가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그 성과로 ㈜크로스허브가 CES 2026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CES 최고 혁신상은 각 분야 혁신상 수상 제품 중에서도 기술 혁신성, 완성도, 글로벌 확장성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극소수 제품에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 전북 기업이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CES 2026에는 총 8개 전북 기업이 참가해 AI, 핀테크, 로봇, 디지털 헬스 등 CES 핵심 분야의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글로벌 바이어 상담, 투자사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기술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과 기술 수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관과 단독관 참가기업에는 ▲전시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손병복 울진군수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울진군민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울진군 미래 100년을 지속할 성장의 길로 함께 나아가는 내용의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2026년 신년사] 자랑스러운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울진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민선8기 지난 3년 동안 우리 울진군은 미래 100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고,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확정 ▶ 신한울 3·4호기 건설 허가 기간 19개월 단축과 착공 ▶ 수소 도시 조성사업 선정과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 ▶ 사계절 오션리조트 민자유치 우수 제안자 선정 ▶ 기반산업 대전환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러운 군민 여러분, 그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주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아이돌봄 지원을 확대하는 등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아이돌봄 지원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26억 원 늘어난 135억 원을 편성해 △소득유형별 서비스 이용 요금 지원 확대 △이용 가정과 돌보미 간 서비스 연계 강화 △돌보미 관리 체계 개선 등 아이돌봄 서비스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요금 지원 기준이 기존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에서 250% 이하 가구로 확대되며,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 지원 시간도 연간 960시간에서 1080시간으로 확대된다. 또한 시는 아이돌보미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영아 돌봄 수당 인상(시간당 1500원→시간당 2000원) △유아 돌봄수당 신설(시간당 1000원) △돌보미 야간(오후 10시~오전 6시) 긴급수당(5000원) 신설 △돌보미 건강검진비 인상(연 3만 원→연 5만 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먼저 미래로’를 기치로 인공지능(AI)·에너지·우주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제주 건설에 나선다. 제주도민이 에너지를 사고파는 ‘재생에너지 연금’을 도입하고, 스마트 복지 생태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제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일 오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글로벌 대전환 속에서 마침내 제주에 기회가 찾아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도 및 행정시, 도내 공공기관장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무식은 청년 밴드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상영된 도민 영상에서는 관광 활성화, 청년 일자리 확대, 양육비 지원, 임대주택 확충, 장애인 고용 개선, 탄소중립 청년 참여 등 경제·복지·일자리·주거·환경 전반에 걸친 바람이 쏟아졌다. 오 지사는 지난해 성과로 내란 사태 극복을 통한 관광객 수 플러스 전환(12월 12일), 고향사랑기부 100억 원 돌파, 1차산업 조수입 5조 원 달성, 싱가포르 축산물 수출,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등을 제시했다. 동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이다. 12지 가운데 일곱 번째에 해당하는 동물 ‘말(馬)’이 오행의 ‘불(火)’을 품어 역동성과 생명력, 도약, 성장을 상징하는 해이다. 붉은 말의 기상과 진취성이 깃든 새해를 맞아 우리 고유 말 자원인 제주마를 기반으로 육성되고 있는 국산 생활승마용 말 ‘알디에이(RDA)승용마’ 가 관심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알디에이(RDA)승용마’의 실용화 확대와 현장 중심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디에이(RDA)승용마’는 제주마의 강건한 체질과 더러브렛의 체형적 장점을 접목해 국립축산과학원이 2009년부터 개량해 온 국산 승용마다. 체고 목표는 145~150cm로, 유소년과 여성 등 초보 승마인도 부담 없이 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활 승마 현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흑색과 백색 얼루기 털색을 중심으로 품종 특성을 점진적으로 정립해 가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는 ‘알디에이(RDA)승용마’의 현장 활용 범위를 더욱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1월 2일자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신승복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승복 소장은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등의 부서를 역임하며 산림행정 전반과 현장 실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 왔다. 취임 후에는 관리소 주요 시설과 항공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진화 등 핵심 임무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임무에 들어갔다. 신 소장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경북 북부권, 대구광역시 산림재난 대응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만큼 무엇보다 항공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 수행과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 현장에 강한 관리소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제주시는'재정 빠른 집행 T/F'를 가동하여 건설 경기 회복과 민생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주 기간 단축, 집행 속도를 높여 예산의 조기 투입으로 승수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민생 경기 부양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 재정 빠른 집행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자치행정국을 총괄운영반으로 구성하여 5억 원 이상 건설공사에 대한 관리카드를 작성하고, 매주 1회 사업별 이행계획 점검 등을 통해 공공 재정을 적기에 투입하여 민생 경기를 부양하고 건설 경제에 활력을 제고할 예정이다. ‘서민경제 회복과 민생안정 지원’을 위한 지방세수 확충 기반 강화로 7,037억 원의 자주재원을 마련한다. 지방세 안정적 재정기반 확보를 위하여 세목별 집중관리와 중과세·감면 세원 정밀조사로 과세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재정 누수를 차단하고 디지털 기반 원스톱 납부시스템 확대·AI 위택스봇 서비스 홍보 등 납세 편의 시책 활성화를 통한 징수율을 제고해 나가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체납 징수 및 자발적 납세문화 조성으로 조기 세수 확충해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