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7일 집현실에서 고등학교 3학년 전교학생회장과 함께하는 ‘제31회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졸업을 앞둔 고3 전교학생회장을 대상으로 12년간의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바라본 울산교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 지역 초중고 학생자치회 대표로 구성된 학생 참여위원으로 활동 중인 고등학교 3학년 전교학생회장 11명이 참여해 천창수 교육감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학생들은 학교 환경교육의 실천 방안, 학급회의 활성화, 학생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학교 현장에서의 참여 문화 정착과 변화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안이 이어졌다. 특히 깊이 있는 학습을 돕는 ‘토론과 토의’ 교과 개설을 비롯해 학생 주도의 학생 자치 활성화와 실질적 권한 보장, 진로 선택의 다양성과 특정 진로로의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 다문화 공동체로서 학교의 역할 등 울산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주제도 폭넓게 제시했다. 참여 학생들은 “든든한 학교 울타리를 벗어난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17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울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청소년 및 부모상담, 상담·복지 프로그램 개발, 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 등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북구는 각종 사업비를 지원하는 한편, 센터 관리와 운영 전반을 지도·감독하고 사업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북구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지속가능한 상담 및 복지 환경을 제공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구성되는 5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16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재구성되는 주민자치회 위원은 제4기 농소1동 주민자치회 26명, 제3기 농소2동 주민자치회 40명, 제3기 송정동 주민자치회 29명, 제3기 양정동 주민자치회 31명, 제3기 염포동 주민자치회 43명이다. 북구는 지난 10월부터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을 실시해 11월 한달 동안 주민자치학교를 거쳐 동별 주민자치위원을 최종 선정했다. 새롭게 구성되는 주민자치위원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박천동 북구청장은 "2026년 새롭게 출발하는 5개 동을 비롯한 북구 8개 동 26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우여객자동차(주) 우리버스(주)가 17일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해 김장김치 5㎏ 50개를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익기 대표이사, 울주군자원봉사 손영순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김치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김장김치는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울주군 내 어려운 저소득 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익기 대표이사는 “울주군의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최근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김장김치를 기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세대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삼두종합기술(주) 최영수 대표가 17일 울주군에 이웃 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삼두종합기술(주) 최영수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호영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영수 대표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 온 대표적 기부자로, 적십자 아너스클럽과 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등 다양한 기부단체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2022년에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 ‘트리플 크라운’ 전국 1호 달성자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최근 4년간 울주군 누적 기부액만 6천230만원에 달한다. 최영수 대표는 “연말연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해주신 삼두종합기술(주) 최영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울주군도 복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주군 시설관리공단과 기장군 시설관리공단이 17일 울주군과 기장군에 임직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최인식 이사장과 김재수 본부장, 기장군 시설관리공단 김윤재 이사장과 김수근 본부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양 공단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기부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인접 지자체 간 우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기장군 시설관리공단은 울주군에 58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은 기장군에 520만원을 기부해 총 1천100만원을 상호 교차 기부했다. 최인식 이사장은 “지역 상생을 위해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며 “이웃하고 있는 양 지자체가 더 많은 합동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지역 상호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양 공단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 공단의 우호적 협력 관계가 지속되길 기대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12월 17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노래연습장 영업주를 대상으로 안전 및 영업주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노래연습장 영업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송덕수 한국전기안전공사 울산지사 검사·기술부장이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재해 예방법을 소개하고, 박준호 한국소방안전원 교수가 각종 화재 사고 사례 및 대응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박채윤 울산광역시 노래연습장협회 회장이 주류 판매 및 제공 금지 등 노래연습장 영업주가 준수해야 할 사항 등을 안내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11조 및 '울산광역시 중구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매년 시행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영업 현장에서 챙겨야 하는 사항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노래연습장이 주민들을 위한 건전한 휴식처이자 안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12월 17일 오전 10시 울산종갓집도서관 강의실에서 ‘고3 수험생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울산종갓집도서관과 함월고등학교가 지난 12월 12일 체결한 ‘청소년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백수 함월고등학교 교장, 중구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 함월고등학교 3학년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나는 대학 생활이 처음인데요』, 『한 권으로 끝내는 스피치』 등을 저술한 장한별 작가가 강사로 나서, 학생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대학 생활과 사회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조언을 건넸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맞춤 색상(퍼스널컬러) 체험을 통해 자신의 피부 색깔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색상을 파악하고 좋은 인상을 만드는 법 등을 알아봤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미래를 향해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석 달 동안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및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일자리 감소,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도움을 전하고자 추진된다. 중구는 우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촘촘발굴단,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다양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주민과 고독사가 우려되는 1인 가구, 복지제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전·단수, 건강보험 체납 등 다양한 자료(데이터)를 토대로 위기 징후를 분석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낼 계획이다. 중구는 해당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와 전화 상담 등을 진행하고, 상황에 따라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통합 사례관리 △주거환경 개선 △정서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필요할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 돌봄기관, 장애인복지기관 등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중증질환 환자와 에너지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 한 해 직업계고 운영 전반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안전한 현장실습’과 ‘지속 가능한 취업 지원’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직업 교육의 경쟁력을 높였다. 울산교육청은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 11월 발표한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전년보다 5.4%포인트 오른 60.3%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4위에 해당하는 성과로, 2021년 전국 17위였던 취업률이 3년 만에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이 같은 성과는 안전을 최우선에 둔 현장실습 체계 구축과 관계기관 협력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 졸업생 사후 관리(추수 지도)로 이어지는 울산교육청의 3단계 입체적 지원 정책이 뒷받침한 결과로 평가된다. ▶[안전]“안전해야 취업도 있다”… 빈틈없는 관리로‘중대 사고 0건’ 울산교육청은 염기성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국장·과장, 산업안전 전문가, 공인노무사 등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단을 운영하며, 안전한 현장실습 체계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 특히 지난 9월부터는 안전 취약 분야인 공업·조리 계열, 5인 미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최근 남구청 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구매 발주 수법의 전자금융사기(피싱)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구민과 소상공인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남구에 따르면 범인들은 남구청 특정 부서 직원을 사칭해 씽크대 6대 구매 발주를 가장하며 업체에 연락해 계약을 유도한 뒤 선수금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두 업체는 선수금 명목으로 1,200만 원~2,000만 원을 이체하는 피해를 입었으며 남구는 해당 사안에 대해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엄정 대응에 나섰다. 이와 함께 남구청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납품 사기 △전기 공사 발주 사칭 등 유사 범죄 사례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에는 남구청 직인을 도용한 발주 공문을 전달하는 등 범행 수법이 더욱 교묘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남구는 구민들에게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남구청 또는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유사 피해 예방을 위해 공무원 사칭 피싱 범죄 예방 안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지난 16일 어물동 1240-148번지 일원 금천교 하부 불법시설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북구청 건설과 직원 12명과 굴삭기가 투입돼 텐트와 의자, 테이블 등 불법시설물을 모두 수거했다. 해당 지역에는 텐트와 각종 집기류 등이 장기간 방치돼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특히 여름철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뒤따랐다. 북구는 하천구역 내 불법시설물 정비를 위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두차례에 걸쳐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고 하천법 위반 경고 현수막을 게시해 자진 철거를 유도한 바 있다. 이같은 행정명령에도 원상복구가 이행되지 않아 지난달에는 두차례 행정대집행 계고를 실시한 뒤 이달 초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했다. 북구 관계자는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실시해 불법시설물 무단점용을 근절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가 지난 16일 삼남읍 더엠컨벤션에서 지역 중소기업인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중소기업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영 활동에 매진한 지역 중소기업 대표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출 우수 및 지역경제 발전 유공으로 총 8개 업체가 유공기업체 표창패를 받았다. 수출우수기업은 △정원기계㈜(대표이사 원경연) △㈜국일인토트(대표이사 이종철) △반도이앤티㈜(대표이사 윤석배) △명성씨앤피㈜(대표이사 서명국) △㈜사이토(대표이사 서정환) 등 5개사가 선정됐다. 지역경제발전유공기업에는 △㈜DS가스텍(대표이사 이무재) △㈜선우엔지니어링(대표이사 서광학) △고려철강(주)(대표이사 김태현) 등 3개사가 뽑혔다. 아울러 울주군 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원기계(주) 등 100개사가 참여한 이웃돕기 성금 7천176만원을 울산광역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울주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울주군 내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중소기업이 안정적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은 간절곶에 조성된 공공건축 ‘간절루(艮絶樓)’가 2025 국제디자인어워드(IDA) 건축 부문에서 본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07년 개최된 이후 올해로 19회를 맞은 국제디자인어워드(IDA)는 건축, 그래픽, 패션, 인테리어, 제품디자인 분야에서 진행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매년 70여개국에서 출품한 수준 높은 작품을 선정해 발표한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공원 일대에 조성된 ‘간절루’는 울주군청과 울산대학교 스마트도시융합학부 김범관 교수가 협력한 프로젝트로 지난 6월 준공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장소인 간절곶의 지형·역사·장소성을 건축적 구조와 공간으로 풀어낸 지역 특화 공공건축물로 국제 디자인 무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디자인어워드 수상을 통해 간절루가 단순한 관광·조망시설을 넘어 울주군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공건축물로 인정받았다”며 “간절곶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시가 인사혁신처 주관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및 개인 표창을 수상한다.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는 공직윤리제도의 적절성을 확보하고 제도 개선 및 우수 사례 발굴을 위해 인사혁신처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올해는 광역·기초자치단체와 교육청 등 전국 289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산등록 및 심사, 취업·행위 제한 등 11개 분야 30개 항목에 걸쳐 평가가 진행됐다. 울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공직윤리제도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직자 재산등록 및 심사 제도 운영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관 및 개인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영성 감사관은 “공직자가 업무 관련 정보를 이용해 부정한 재산 증식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재산 심사를 엄격하게 실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부패 청렴 정책을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청렴 으뜸도시 울산’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상은 12월 16일 오후 2시 세종청사에서 열린 공직윤리 업무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