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예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과 포상금 4백만 원을 확보했다. 2025년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30개, 공공기관 67개, 지자체 243개)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예방‧대비‧대응‧복구 등 6개 분야 43개 지표) 주요 역량을 종합 평가했다. 예천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 행‧재정관리 ▲재난유형별 저감 활동 ▲취약계층 안전 관리 강화 실적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 역량 ▲재해구호 인프라 및 복구사업 관리 실적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예천군은 내년부터 24시간 가동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통해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각종 사고와 재난 대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대응체계 구축으로 안전 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주시는 2025년 한해 급격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대담하게 혁신하고 도전하며 더 나은 전주를 만들기 위해 힘차게 달려왔다. 특히 변화의 영향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체감하는 시민들의 일상을 세심히 살피기 위해 더 많이 만나고 듣고, 소통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먼저 시는 지난 2월 대한체육회 투표에서 국내 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 경쟁에 나서게 됐으며,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4월)에 이어 지난 10월 전주를 중심으로 익산·군산·김제·완주가 대도시권 범위에 포함되는 전주권 신설을 담은 시행령 개정이 이뤄지는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잇달아 거뒀다. 또한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2925억 원을 확보하면서 3년 연속 2조 원대 국가 예산확보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규사업 예산 1129억 원을 확보하면서 전주 대변혁을 지속할 수 있는 재정 동력을 마련했다. 동시에 시는 지난해 말 시작한 종합경기장 철거를 완료하고, 지난 9월 전주컨벤션센터 기공식을 가지면서 수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창군이 새해부터 고창사랑상품권 상시 할인율을 최대 12%로 확대 시행하며, 군민 생활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고창사랑상품권은 구입시 선할인 10%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고창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2% 추가 적립 혜택이 제공돼 연중 상시로 최대 12%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설·추석 등 명절 기간에는 특별할인 최대 20%를 별도로 운영해 소비 촉진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그동안 명절 등 특정 기간에 집중되던 후캐시백 할인 혜택을 새해부터는 연중 상시 제공함으로써, 군민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상시 할인 확대는 군민의 실질 구매력을 높이는 동시에,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지역 내 소비를 안정적으로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사랑상품권은 지류·카드형으로 구매 및 사용이 가능하며, 할인 한도 및 세부 운영 사항은 고창사랑상품권 전용 앱 ‘고향사랑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증평군은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과 우수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친절한 응대와 신속·정확한 처리, 처리율 개선 등 민원 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부서)’은 △민원응대 친절 부문 △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 △민원처리율 상승 부문으로 우수 공무원 3명과 1개 부서를 선정했다. ‘민원응대 친절 부문’에는 주민의 소리함 및 홈페이지 등에 친절공무원으로 다수 추천된 농업유통과 이상화 주무관과 민원소통과 김남운 주무관이 선정됐다. 2일 이상 유기한 민원을 법정 처리기간 보다 단축 처리한 경우 적립된 마일리지 점수를 반영한‘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은 옥외광고물 인허가 및 불법옥외광고물 정비, 단속을 처리해 가장 높은 마일리지를 획득한 도시건축과 김지영 주무관을 우수공무원으로 뽑았다.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에서는 6일 이상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법정 처리 기간 대비 실제 처리 기간의 단축 정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주시는 31일 문화제조창 5층 한국공예관 공연장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종무식은 한 해 시정성과를 공유하고 유공 공무원과 부서를 격려하며 2025년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국민의례, 2025년 주요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수여, 시장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국가데이터처장, 행정안전부장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비롯해 시정 유공 공무원, 모범공무원, 우수부서, 친절공무원 등 총 59명(개인·부서)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제안 활성화, 통계 업무 진흥, 재난관리, 에너지·주택행정, 지역경제 활성화, 시정 홍보, 복지·환경·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범석 시장은 종무식 참석에 앞서 본청 소속 51개 부서를 순회하면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한해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송년사에서 “2025년은 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시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주시는 31일 오후 4시 시청 3층 강당에서 시 산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부재로 인해 권한대행 업무를 같이 맡아온 유정근 영주시 부시장의 이임식을 개최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이임 인사를 통해 “영주에서 공직의 첫발을 내디뎠고, 다시 이곳에서 공직의 마지막을 맺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영주는 아직 보여주지 못한 잠재력이 큰 도시이며, 앞으로의 선택에 따라 얼마든지 더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지난 6개월은 공직 인생에서 가장 무거운 책임을 느낀 시간이었다”며 “정치적 공백과 복합적인 현안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또한 후배 공직자들을 향해 “청렴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고, 시민을 향한 기준을 스스로 낮추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공직자의 품격을 지켜준 여러분이 영주의 미래를 바꿀 주역”이라고 격려했다. 끝으로 유 권한대행은 “비록 공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영주를 떠나는 것은 아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산시의회는 31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 서산시의회 종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종무식은 의정발전 유공자 시상, 송년사, 의원 회고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의정발전 유공자 시상에는 의회사무국 최은숙 홍보팀장이 충청남도의회의장상을, 조한흥·황선희 주무관이 충청남도시군의장협의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동식 의장은 송년사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서산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님과 모든 회기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새해에는 서산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성숙해진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창군은 조직 내 성과 창출과 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활력고창상 5개팀’을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활력고창 우수팀으로는 △체육청소년시설사업소 도민체전TF팀(대상) △도시디자인과 도시공원팀(최우수) △문화예술과 도서관팀(우수)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팀(장려) △안전총괄과 복구지원팀(장려) 등 총 5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 도민체전TF팀(팀장 강한수)은 전북특별자치도의 가장 큰 생활체육 축제인 제62회 전북도민체전과 제19회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관내 체육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육행사 추진으로 고창군 이미지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최우수상 도시공원팀(팀장 유철호)은 도시디자인과 핵심 사업인 ‘고창 꽃정원 조성 단지 조성’을 주도하여 관광활성화 기틀을 마련했고, 모양성제와 연계한 꽃정원의 다양한 행사 추진과 양대 체전 화훼연출로 아름다운 도시경관의 품격을 높여 고창을 찾는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선정됐다. 우수상 도서관팀(팀장 김선환)은 고창황윤석도서관 개관 준비과정에서 고창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창군이 31일 5층 대회의실에서 종무식을 열고 한해 업무를 마무리했다. 오전 11시에는 군정발전 유공 군민 시상식으로 고창군을 위해 애쓰신 군민들을 초청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표창패를 수여했다. 지역민방위대 업무 유공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김영삼(공음면)씨,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고창군 수박연합회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4명, 고창군수 표창(군정발전 유공 군민 등) 38명이 수여받았다. 오후에는 고창군수를 비롯한 국·실·관·과·소장 및 읍·면장 등 전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 공무원 표창, 송년사 등으로 종무식이 진행됐다. 특히, 팀 화합으로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조직을 선발하는 ‘활력고창상’에는 도민체전TF팀(대상), 도시공원팀(최우수), 도서관팀(우수), 하수도팀(장려), 복구지원팀(장려) 등 5개 팀이 최종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고창군수는 송년사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고창군민과 동료 공직자 덕분에 삼성전자 스마트 허브단지 착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을 대한민국 유일무이 미래전략수도이자 한글문화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장은 3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2025년 종무식을 통해 올해 시정 현안업무 추진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새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무식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언론인이 뽑은 세종시 10대 뉴스 영상 상영, 정부 포상 전수, 우수 부서 및 유공 공무원 시상, 최민호 시장의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는 연초에 세운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자세로 우리시의 기본과 근본을 바로 세우는 해였다”며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 선정,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통과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이 여야 합의로 발의되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 새 정부 국정 핵심과제로 반영되면서 본격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발표와 세종지방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릉시는 31일 14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025년 성공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을사년(乙巳年)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올 한 해 강릉시가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무총리 등 정부포상을 비롯하여 시정의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모범·우수 공무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등에게 강릉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민선8기 출범 이후 '경제'와 '관광'을 두 축으로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극복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며, “이제는 그동안 마련한 성장 동력 바탕 위에 시민과 하나 된 힘으로 강릉의 확실한 번영을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2,000여 공직자와 함께 진심과 뚝심으로 오직 시민과 오직 강릉만을 바라보며 신발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며,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주시가 강한 경제도시 구현과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힘쓴 시민들에 대한 시상을 끝으로 2025년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시는 31일 시청 강당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유공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전주시 유공시민 시상식’을 개최했다. 아이돌 그룹 ‘멋진 녀석들’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전주시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전주시민과 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영광의 수상자는 △드론축구 활성화 유공자 △지방자치 활성화 유공자 △지역경제 및 복지 활성화 모범유공자 △감사수범 유공기관 및 유공시민 등 총 29명이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복지·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 창의적 노력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내는 등 열정적인 업무처리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2025년 한 해 동안 전주 발전을 위해 여러 곳에서 애써주신 모든 시민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들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예천군은 31일 오후 2시 예천문화회관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 한 해를 되돌아보며 뜻깊은 마무리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종무식은 형식적인 실내 행사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주요 읍 시가지를 누비며 쓰담달리기 활동과 주민이 공감한 군정 성과를 공유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되어 성공적인 한 해 마무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전에는 본청·직속기관·사업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읍과 호명읍 시가지 일원에서 ‘쓰담달리기’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직원들은 주요 생활권 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기여에 앞장섰다. 특히 청소년 둥지 배움터, 육상교육훈련센터, 한우특화센터 등 주요 군정 사업 현장의 주변 환경을 정화하고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한 해 동안 추진된 정책과 성과를 현장에서 직원들이 체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종무식 본행사는 군정 영상 상영에 이어, 주민과 직원 참여를 통해 선정된 ‘2025년 예천군 10대 성과’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시상은 주민이 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청은 12월 31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알바트로스’ 오카리나 동아리팀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한 해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전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본 행사에는 △국민의례 △ 유공자 표창 △ 구청장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송년사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은 “어렵고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 덕분에 지금의 동구가 있다. 올 한해 의미 있는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마음을 모아 준 결과”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2026년에는 주민들의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주민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동구를 찾는 누구나 위로와 감동을 느끼는 도시를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는 이번 종무식을 통해 한 해 업무를 마무리하고, 새해에도 지역의 든든한 동반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천안시의회는 12월 3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며 한 해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무식은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 영상 시청, ▲의장 송년사, ▲의정발전 유공 포상, ▲떡케이크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시민의 뜻을 대변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해 온 의원들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의정발전 유공 포상을 통해 한 해 동안 의정 발전과 원활한 의회 운영에 기여한 의원 및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천안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태조산 보훈공원 및 유관순 열사 사적지에서의 신년 참배로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