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1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과 함께 영광종합병원·기독병원에서 군민 약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주제로, 다수의 군민이 이용하는 다중시설에서 홍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등을 보다 쉽게 알릴 수 있는 활동이 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국가사업으로, 불명확한 토지 경계로 인해 발생해 온 인접 토지 간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건축물 저촉을 해소하며, 명확한 경계를 통해 각종 인·허가 절차가 원활해지는 효과가 있다. 또한 지적도에 반영되지 않았던 도로·하천·구거 등 공공용지를 정비하고, 불규칙한 토지 형태를 정형화하는 등을 통해 불합리한 토지 경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함으로써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가치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군민의 이해와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인 만큼, 보다 많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월 10일 군남면 심향당경로당을 시작으로 보건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 건강서비스 '영광행복드림버스'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광행복드림버스는 보건소 직원과 외부 강사로 구성된 팀이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힐링·행복 3가지 코스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코스는 혈압·혈당 측정, 골다공증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 ▲힐링코스는 발마사지와 건강 스트레칭 ▲행복코스는 노래교실과 율동으로 구성되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어르신을 ‘오늘의 행복 주인공’으로 선정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총 100개소 경로당을 방문할 계획이며, 특히 최근 2~3년간 방문하지 못한 경로당을 우선 선정해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이날 오늘의 행복 주인공으로 선정된 어르신은 “건강검진도 받고 발마사지와 노래까지 하니 몸도 마음도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열심히 참여했는데 이렇게 행복 주인공으로 뽑혀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보건서비스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무안군은 관내 음식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입식테이블과 출입구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이용자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시설 개선에 따른 영업주의 부담을 완화하고 편의시설 확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은 좌식테이블이 설치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세트(식탁 1개·의자 4개)당 최대 1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업소당 최대 20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출입구 경사로 설치 지원은 입식테이블이 설치된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업소당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무안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한 뒤 3월 20일까지 사업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보건소 보건행정과 위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나상현 보건행정과장은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이라며 “관련 기준에 따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흥군은 전라남도,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2026년 전라남도 지방세 세무조사 합동집무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 및 시군 세무조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합동집무 및 연찬회는 2026년 도 세무조사 대상법인 선정 작업과 함께 최신 세무조사 주요 쟁점 사례 실무 교육, 법인 장부 활용 강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2026년 세무조사 운영 방향 설명과 시군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져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재무과 관계자는 “이번 합동집무는 세무조사 담당자 간 정보 공유와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지방세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흥군은 오는 6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 관내에 설치된 4만 8,000여 개의 주소정보시설물로, 시설물의 설치 상태 및 훼손·망실 여부, 표기 오류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KAIS)을 활용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조사 정보를 전송함으로써 조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조사결과 훼손되거나 기능을 상실한 시설물은 연내 정비 계획을 수립 후 교체 및 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종합민원실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정확한 위치 확인과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군민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해에도 일제조사를 통해 노후 시설물 3,700여 개를 교체·설치하는 등 주소정보시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흥군은 2026년산 물김 위판액이 지난 10일 기준 2,000억 원을 넘어섰으며, 향후 위판 일정이 남아 있어 최종 위판액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현재 고흥군에서는 총 403어가가 10,714헥타르(107,140책) 규모의 김 양식장을 운영하며 청정 고흥산 김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는 양식 초기 영양염 부족과 강우량 감소에 따른 작황 부진 등으로 물김 생산 여건이 전반적으로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품질 개선과 단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체 위판액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3년 연속 물김 위판액 2,0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김 양식 산업 전반에 대한 구조적 개선과 품질 중심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군은 그동안 양식 환경 개선과 생산 기반 정비 등을 통해 김 산업의 안정성을 높여 왔으며, 이러한 정책 기조가 유지되면서 고흥산 물김은 생산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산지 위판 단계에서 안정적인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김 수출 실적도 크게 증가했다. 한국농수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라남도는 설을 맞아 12일 함평전통시장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함과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도민 이해를 돕기 위해 함평군과 합동 홍보활동을 펼쳤다. 홍보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남도는 다양한 주소정보 정책과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설명하고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특히 전통시장, 농산물직판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상세주소’를 부여해 누구나 정확한 위치를 쉽게 찾고 우편물과 택배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집중 안내했다. 또한 화재·응급환자 발생 등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정확한 주소 사용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생활 속 주소 찾기 방법도 함께 홍보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 이 사업을 통해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맹지 해소와 토지 정형화 등을 통해 도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다는 점도 알렸다. &nb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도민에게 쾌적한 환경과 편안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시군별로 자체 여건에 맞게 2~5일 수거일을 정해 생활쓰레기가 원활히 처리되도록 할 예정이다. 도민들은 수거일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연휴 기간 중 수거일은 해당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남도와 시군에서 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가 신속하게 수거·처리되도록 하면서 불법투기 계도·단속도 함께 추진한다. 불법투기 신고는 국번 없이 128이나 110(환경오염 신고창구)으로 하면 된다. 이에 앞서 연휴 기간 전 시군별 자체 청소주간을 정해 주요 도로변과 무단투기 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일제 대청소를 실시토록 했다. 연휴 기간이 끝나면 마무리 대청소 실시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도민이 일상에 복귀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김정섭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위해 설 연휴 생활쓰레기 처리에 불편이 없도록 온힘을 쏟겠다”며 “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라남도는 오는 3월 5일 개관하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설 연휴 등 두 차례 시범운영으로 사전 공개해 전시·시설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 관람객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의(義) 교육 허브’로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전관람은 ‘광역지방정부 최초의 의병 전문 박물관’이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정식 개관 전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전시 콘텐츠와 운영 체계를 종합 점검하기 위한 절차로 추진된다. 사전관람은 귀성객과 도민이 쉽게 방문하도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운영은 14일부터 18일까지며, 2차 운영은 24일부터 3월 2일까지다. 다만 설 당일인 17일은 운영 조례에 따라 휴관한다. 전남도는 이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시관 동선, 공간 구성, 편의시설 이용 만족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다. 수집 의견은 개관 전까지 시설 보완과 전시 연출 개선, 안내체계 정비 등에 반영해 운영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남도의 의로운 역사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도민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는 핵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2일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위한 Y4-노믹스 선언’과 함께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김 지사는 “지금 우리는 단순한 행정통합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는 역사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이번 행정통합의 핵심은 바로 ‘경제’”라고 밝혔다. 이어 “산업을 일으켜 기업이 투자하고, 일자리가 늘어나고, 청년이 돌아오고, 인구가 증가하는 ‘400만 통합특별시’ 시대를 새로운 ‘Y4-노믹스’ 비전으로 열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Y4-노믹스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전남·광주가 4개의 권역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수직 성장축(Y-Core)이 되겠다는 국가 경제 전략이며 그 중심에는 Youth, 청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를 청년이 돌아와 성공 스토리를 써 내려갈 수 있는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좌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80만 인구 유입과 450조 투자유치를 목표로 도지사가 단장이 돼 ‘400만 특별시 기업유치 특별 전담반’을 즉시 가동하고 핵심기업 유치에 온힘을 쏟겠다”고 덧붙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저출산 극복과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난임시술비 지원 이후에도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군에서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난임 시술을 받는 부부의 실질적인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직전 6개월 이상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난임부부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정부 난임시술 지원결정통지서를 받은 부부(사실혼 포함)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최대 3회까지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시술종류에 따라 1회당 최대 △신선배아 60만 원 △동결배아 30만 원 △인공수정 1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난임 시술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 구례군청 인구청년실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인구청년실로 문의하면 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난임 시술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남 구례군 농업기술센터는 동계 맥류의 생육재생기를 2월 14일부터 16일경으로 예상하고, 농가에 적기 웃거름 시비와 포장관리를 당부했다. 맥류 생육재생기는 겨울 휴면기를 지나 기온이 오르면서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로, 이 시기의 관리가 수확량과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생육재생기 이후 10일 이내에 웃거름 시비가 필요하고 시비량은 요소비료 기준 10a당 9~12kg이 적정량이다. 생육이 약한 포장은 2회에 걸쳐 나누어 시비하는 것이 권장되나, 과다 시비할 경우 도복이나 등숙 지연 등의 우려가 있어 반드시 표준시비량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습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정비와 서릿발 피해를 막기 위한 답압작업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특히 보리 재배농가는 동해 피해 위험이 높으므로 초봄까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구례 밀은 대표적인 지역특화작목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동계 맥류 생육관리 지도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남 구례군이 오는 3월 21일부터 서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지역경제와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로컬 플리마켓 ‘콩장’을 본격 개최한다. 상반기 일정은 3월 21일, 3월 28일, 4월 11일 총 3회로, 벚꽃축제와 전남체전 기간에 맞춰 운영된다. 매회 12시부터 16시까지 서시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플리마켓에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품과 먹거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 등을 직거래로 판매할 수 있는 ‘직거래 판매 구역’도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27일까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구례군은 2024년부터 지역자원과 민간 아이디어를 결합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기반 창조경제 활성화에 힘써왔다. 이번 ‘콩장’개최는 그 연장선에서 추진되는 행사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구례형 로컬경제 생태계 조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친숙하고 그리운 이름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순호 구례군수와 주민복지과장은 토지면에 위치한 구례군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해 관내 노인·생활시설 5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군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특히 명절 기간에도 어르신 돌봄을 위해 애쓰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구례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과 이용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정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례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12일에 진도읍 조금시장에서 ‘물가안정 운동(캠페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시켜 지역경제의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희수 진도군수와 진도군 관계자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고충을 들으며 소통하고, 직접 물품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나섰다. 또한,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준수 등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설 명절을 맞이해 물가안정과 더불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군민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