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태백시는 23일 오후 2시, 태백시통합가족센터 대교육장에서 ‘태백시 청소년 아나운서 오리엔테이션 및 아나운서 초청 특강’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태백시 청소년 아나운서’사업은 관내 청소년의 미디어 역량 강화와 올바른 의사소통 능력 함양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총 17명의 청소년 아나운서가 참여해, 매주 태백시의 주요 시정 안내와 행사 소식 등을 ‘태백 주간뉴스’로 제작하고, 태백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소년 아나운서 사업의 운영 취지와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아나운서로서의 역할과 활동 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어 원주MBC 박지현 아나운서 초청 특강을 통해 ▲발성·발음 기초 ▲스피치 및 전달력 향상 방법 ▲미디어 소통 역량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청소년 아나운서 활동은 시정 소식을 청소년의 시각과 언어로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 창구”라며 “청소년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월 1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연수원(태백시 구와우길 38-7)에서 '태백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사항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 태백시가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백시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태백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태백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추진 현황과 태백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 사업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육 협력 모델과 학생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교육발전특구를 주제로 한 문화 공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였으며, 이어진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교육 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한층 강화했다. 강원대학교 교육학과 박주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태백시는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총 6,353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경비보조금은 관내 공립유치원을 포함한 26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시설 개선 등 총 92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세무금융고등학교 기숙사·급식소 신축과 철암고등학교 기숙사 신축 등 교육 인프라 확충에 4,116백만 원을 편성했다. 여기에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비 2,237백만 원을 더해, 전체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4,122백만 원 증가한 6,353백만 원으로 확대됐다. 지원 예산은 방과 후 수업을 포함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진로·진학 프로그램, 학력 향상 사업, 교육 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사용될 계획이다. 시는 이 가운데 90개 교육과정 관련 사업(2,237백만 원)을 태백교육지원청을 통해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이미 교부했으며, 한국세무금융고와 철암고의 시설 개선 사업비 4,116백만 원은 오는 3월 중 교부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재단법인 태백시문화재단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눈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축제는 1월 31일 오후 1시 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전문 눈 조각 전시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놀이터 등 총 27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9일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눈 조각 전시는 태백의 지역 콘텐츠와 대한민국 K-콘텐츠를 주제로 한 ‘스노우 랜드(Snow Land)’로 조성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시작으로, 청정도시 태백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한국의 보물·문화 콘텐츠를 형상화한 대형 전문 눈 조각 작품들이 축제 기간 내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야간 개장을 새롭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로서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품목을 생산 또는 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며, 통신판매업 신고가 필수다. 모집 품목은 삼척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수·축·임산물과 가공식품, 삼척시 자원을 활용한 공예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다. 접수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삼척시청 본관 2층 총무과 고향사랑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공급제안서 등이며, 자세한 구비서류 목록은 삼척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공급업체 선정은 서류심사와 필요시 현장평가를 거쳐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의·결정하며, 결과는 2월 말 삼척시 누리집 공고와 함께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특산품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답례품을 마련함으로써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기부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지역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수원특례시는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협의회 회의’를 열고, 시민 안전을 위한 기관별 협력 사항과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안전정책과, 관내 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소방서 화재예방과 등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안전 정책 추진에 필요한 기관 간 상호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유동 인구 밀집 지역·재개발 사업 구간 등 치안 취약지대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 안전시설 설치 ▲범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우범지대 내 출동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 설치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해결책 마련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든 정책은 결국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시민과 가장 밀접한 현장에서 안전 업무에 종사하는 경찰과 소방의 소중한 의견이 수원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얼굴을 맞대고 시민 안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 수원시와의 협업 수준을 높이며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수원특례시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을 연다. 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는 이날 음악회에는 수원시립합창단, 수원시립교향악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소리꾼 이봉근, 뮤지컬 배우 민우혁·정선아,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가 특별출연해 클래식, 국악, 뮤지컬,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음악회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으로 시작한다. 경쾌하고 화려한 선율의 곡으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풍성한 사운드에 수원시티발레단의 협연이 더해지는 역동적인 전개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후 소리꾼 이봉근과 수원시립합창단이 김영랑 시인의 시를 토대로 한 우효원 작곡가의 창작곡 ‘북’, 춘향가 대목 중 ‘사랑가’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작곡가 지혜정의 편곡 버전을 협연한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정선아 그리고 하모나이즈의 함께하는 스페셜 무대도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갖춘 배우들이 선보이는 드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군포시는 1월 21일 오후 2시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벤처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군포시와 군포산업진흥원, 군포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경기도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했으며, 경기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FTA종합지원센터, 코트라, 경기도일자리센터 등 총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군포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군포시의 기업지원 시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책자를 배부하고, 2026년 달라지는 기업지원 시책을 중심으로 자금·금융, 수출지원, R&D, 일자리 등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대회의실 앞 로비에 상담부스를 마련해 기관별 1:1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 군포시 기업지원 시책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해 관내 기업들이 올해 추진되는 기업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군포시가 소규모 건축물의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무료감리 서비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연면적 100㎡ 이하 등의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역 건축사와 연계하여 기술지도 및 감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건축신고 또는 착공신고 시 군포시 건축과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은 건축법상 감리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어, 분쟁의 우려 및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포시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축물 조성을 위해 지역 건축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등, 해당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재능기부사업이 안정성에 취약한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부실 시공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파주시는 청년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받는다.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 중 제1금융권에서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받은 19~39세 청년에게 대출 잔액의 2% 이자(연 최대 200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하반기 각 10가구를 선정해 최대 100만 원씩 반기별로 총 2회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1986년 1월 20일부터 2007년 1월 21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으로 하며, ▲공고일 기준 세대원 전원 무주택자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1인 가구 기준 461만 6천 원) ▲파주시에 소재한 주택으로 전세 임차보증금 3억 이하(월세의 경우 전월세 전환율 6.7% 이하) 및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단,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급여)와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버팀목 대출 등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전세자금을 대출받은 사람, 금융권의 대출 용도가 신용·일반 용도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파주시는 겨울철 한파와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2일 결빙 취약구간 및 한파쉼터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최병갑 부시장은 결빙 취약구간인 감악터널과 인근 적성면 한파쉼터 2개소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결빙 우려가 높은 감악터널을 중심으로 제설·제빙 장비 운영 상태, 제설자재 비축 현황,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여부, 배수 및 노면 상태 등을 확인했으며, 터널 출입부와 음지 구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점에 대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인근 적성면 한파쉼터 2개소를 방문해 운영시간 준수 여부와 난방시설 가동 상태, 이용 안내체계,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성 등을 확인한 결과, 쉼터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병갑 부시장은 “겨울철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결빙 취약구간과 한파쉼터 등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파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령시는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 및 안정적인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을 위해 민간 중소기업에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60세 이상 노인을 신규 고용해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이다. 지원 조건은 월 임금이 최저임금(시급 10,320원) 이상으로 매월 60시간 이상 근무하고, 사회보험 가입 등 근로자 요건에 적합해야 한다. 단, ▲매월 급여액이 59만 원 미만 또는 최저임금의 1.5배 초과자 ▲고용·건강·산재보험 미가입자 ▲동일 직장 퇴직 후 2개월 내 재취업자 ▲공무원연금 등 직역연금 수령자 ▲사업자 4촌 이내 혈족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방법은 중소기업에서 먼저 임금을 지급한 후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노인 채용 1인당 최저임금의 최대 30%(647,060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매 분기별 다음 달이며 1분기(4월), 2분기(7월), 3분기(10월)는 15일까지, 4분기(12월)는 12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령시는 올해 추진 예정인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과 관련해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보령시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전 검토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보령시 소비자보호 조례에 따라 주민 생활과 지역 물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공공요금 인상 사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개최될 소비자정책위원회에 앞서 실무 차원의 검토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장인 김선미 경제도시국장을 비롯해 지역경제과장 등 관련 부서장으로 구성된 10명의 위원들은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의 필요성과 타당성, 인상 폭이 시민 생활과 지역 물가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물가 상승 국면 속에서 시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과 단계적·합리적 조정 여부에 대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위원들은 공공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더라도 시민 수용성과 형평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유사 지자체 사례와 재정 여건,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보령시는 이번 실무위원회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자료를 보완해 소비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청년 정규직 취업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청년 정규직 내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정규직 채용을 희망하는 대전 지역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기 일자리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채용-근속-정착’으로 이어지는 구조적인 청년 고용 안정 모델을 구축한다는 취지다. 서구는 최근 3년간 총 33개 기업에 42명의 청년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이중 다수가 실제 정규직 채용 및 고용 유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사업 모집 대상은 대전에 사업장 주소를 둔 5인 이상 기업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3개월간 정규직 채용 청년 1인당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또한 참여 기업에서 정규직이 된 만 39세 이하 서구 거주 청년에게는 3개월 근속 시 취업 유지 지원금 90만 원을 별도로 지원해, 청년의 장기근속과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모집은 다음 달 2일부터 시작되며,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민선 8기 공약 이행 점검 결과, 전체 공약 사업의 87%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공약 사업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서구는 총 69개 공약 사업 가운데 60개 사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도안무장애나눔길 조성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K-뷰티 창업지원센터 조성 등 주요 사업이 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주민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구는 현재 추진 중인 9개 공약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별 일정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행정력을 집중해 단계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중앙부처 협의 및 예산 확보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이행률을 제고할 방침이다. 또한 서구는 그동안의 공약 이행 실적을 토대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공약이행평가에 대비해, 공약 이행 과정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공약이행평가단 운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