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내년 2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20주 동안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일자리발굴단 운영 △소형 폐가전 수거 및 선별 △꽃밭 조성 및 수목 가꾸기 △녹지 환경정비 및 둔치 관리 △입화산 자연휴양림 및 야영장 수목 관리 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1월 15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중구 주민으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별 총재산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단, 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권자와 실업급여를 받고 있거나 받은 후 90일이 지나지 않은 사람 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기타 서류를 들고 주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신청자의 소득·재산·자격·연령·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산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 강화, 교육환경 개선, 수업 혁신을 핵심으로 하는 2026년 주요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생과 학부모가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들을 담고 있다. ▶[교육복지] 빈틈없는 지원, 교육의 공공성 강화 먼저 초기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보편적 복지 지원이 한층 강화된다.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타 시도 및 국외 전입생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단체 체육복 구입비를 전자화폐(제로페이 포인트)로 지원하며, 오는 3월 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 문턱도 크게 낮춘다. 기존 셋째 이상 자녀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셋째 이상 자녀가 있는 가정의 ‘모든 학생’에게 수학여행비, 교복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등을 폭넓게 제공한다. 또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는 연간 50만 원 상당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한다. 아울러 오는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30일 구청 상황실에서 8개 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위탁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8개 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주민자치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북구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위탁운영은 물론, 주민총회 개최, 자치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8개 동 주민자치회가 행정과 협력하는 핵심 주체로 역할을 이어갔으면 한다"며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가 2025년 6월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2025년 12월에는 기후재난(폭염)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대한 인센티브로 최근 특별교부세 2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재난관리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에 따라, 특교세 1억 3천만원과 포상금 4백만원을 확보했으며, 했으며, 또한 기후재난(폭염)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교세 1억 5천만원을 추가로 교부받았다. 이는 올 한 해 동안 철저한 재난 관련 정책 추진과 선제적 대응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총 2억 8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된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동구는 2025년 한해동안 ▲적극적인 재난 예방 행정 추진 ▲재난 대응 기반시설 확충 ▲인명피해 우려지역 선제적 관리 등에 집중했다. 동구는 관내 대기업과 민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피시설을 일제 정비했다. 또한 동구 지역 각종 재난 안전 대피시설을 통합 안내할 수 있는 동구 재난 안전지도를 제작하여 주요 거점지역 100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또, 드론을 활용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내년 1월 30일까지 두꺼비 보호 활동을 펼칠 ‘황방산 두꺼비 봉사단’을 모집한다. 황방산 두꺼비 봉사단은 내년 3월부터 5월까지 △황방산 두꺼비 서식 현황 조사 △이동 경로 감시 △두꺼비 찻길 사고(로드킬) 예방 △장현저류지 및 황방산 일대 환경 정비 활동 등을 하게 된다. 중구는 총 30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울산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시민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중구청 환경위생과, 각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활동 경력과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단원을 선발하고, 2월 초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황방산 두꺼비 종 보호 및 생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 다양한 연령대의 울산 시민 30명으로 황방산 두꺼비 봉사단을 구성해 운영했다. 그 결과 중구는 새끼 두꺼비 수만 마리가 산란지인 장현저류지에서 서식지인 황방산으로 안전하게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두꺼비 이동 경로와 산란지에 대한 기록을 축적했다. 김영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구는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아이돌보미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방문해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성평등가족부는 전국의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5곳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 활동 △아이돌봄 서비스 성과 △아이돌봄 서비스 실적 △안전관리 및 점검(모니터링) 등 12개 항목을 평가해 A, B, C 등급을 부여했다. 중구는 아이돌보미 확보 및 역량 강화, 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를 통한 이용자 의견 반영 및 서비스 이용 편의 제고 등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울산중구아이돌봄지원센터 소속 아이돌보미 박금선 씨는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및 캐릭터 공모전’ 수기 부문에서 ‘돌봄은 내 삶, 아이들과 함께한 16년’이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영길 중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재해위험시설 D등급을 받았던 중구 평산초등학교 옹벽 보강 공사를 완료하고, 시설 안전성을 최상위 수준으로 개선했다. 이번 보강 공사에는 총사업비 6억 원이 투입됐으며, 공사 완료 후 진행한 정밀 안전 점검 결과 가장 안정적인 단계인 A등급으로 상향됐다. 평산초 옹벽은 지난 2022년 심각한 균열이 발견돼 전문기관 정밀안전진단에서 붕괴 위험이 있는 D등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와 지진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잠재적 붕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공사 구간이 중구 약사동에서 열리는 벚꽃 축제 구간과 겹쳐 수목 훼손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대형 크레인을 활용하는 일반 공법 대신 도로와 인도에 비계를 설치하고 소형 천공기를 투입해 벚나무 훼손을 최소화하는 특수 공법을 적용했다. 한성기 교육장은 “이번 보강 공사는 학생과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 환경 보존 요구까지 충족한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30일 외솔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정년퇴직자 등 퇴직 지방공무원 15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훈격별로는 홍조근정훈장 1명, 녹조근정훈장 3명, 옥조근정훈장 4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1명, 장관표창 2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교육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퇴직자들의 노고를 되새기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수상자들에게 따뜻한 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퇴직자가 근무했던 소속 기관 동료들이 직접 제작한 감사 영상이 상영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어 교육청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는 한층 따뜻해졌다. 천창수 교육감은 “울산교육의 오늘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공직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그동안 울산교육을 위해 애써 온 모든 퇴직자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공정무역 가치를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정무역실천기관 2차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공정무역은 저개발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자에게는 윤리적인 제품을 공급하는 ‘공평하고 윤리적인 무역 거래’를 실현하는 ‘착한 가게’를 뜻한다. 공정무역실천기관은 공정무역 제품 사용을 선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공정무역의 가치를 확산하는 모범적인 기관에 부여된다.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2년마다 부여하며 이번 2차 재인증 유효기간은 2027년 12월 14일까지다. 지난 2019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계기로 2021년 전국 교육청 중 최초로 공정무역실천기관 인증을 받았다. 2023년 재인증 이후 현재까지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각종 회의와 행사에서 공정무역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청내 카페 ‘청마실’과 ‘숲375카페’에서 공정무역 원두를 사용한 음료를 제공해 왔다. 또한 세계 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해마다 연 2회 홍보 활동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원(사진·부의장)이 정부의 ‘지역특화형 비자(F-2-R)’ 제도 시행에 따른 울주군의 인력유출 우려를 지적하며, 군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30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정 의원은 최근 울주군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울주군은 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지방소멸지수 ‘위험단계’, 특히 두동·두서·상북·삼동 등 일부 면 지역은 ‘고위험 단계’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인력의 장기 체류와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2023년부터 시행 중인 F-2-R 비자 제도 대상 제외 지역으로 분류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울주군은 농업·축산업 등 1차 산업 비중이 높고,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한 대표적인 산업 밀집 지역으로 외국인 노동력 의존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제도 구조상 외국인 근로자의 정주 선택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쏠릴 경우 울주군의 기존 외국인 근로자마저 타 지역으로 유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등 인력 확보 경쟁에서 구조적인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30일 본회의장에서 종무식을 열고 을사년 한해의 모든 업무를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박경흠 의장을 비롯해 중구의회 의원 전원과 사무국 직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사무국장 퇴임식과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 유공 공무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종무식에 앞서 강부근 의회사무국장(지방서기관)이 35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이 열려 공로패와 가족에 대한 감사패 전달,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이어 종무식에서는 중구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25년 우수의원으로 행정자치위원회 김태욱 의원과 복지건설위원회 정재환 의원이 각각 선정돼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에는 출입기자단을 대표해 경상일보 주하연 기자가 상을 전했다. 김태욱 의원은 후반기 행정자치위원장직을 맡아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100억원대 공모사업의 준비 부족 문제와 마두희축제 방만 운영 등을 지적했으며 정재환 의원은 복지건설위원장으로서 구 삼호교 붕괴 사고 대응 미흡과 폐기물 수집업체의 예산착복 의혹 등을 제기해 기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이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2026년 새해를 축하하는 대왕암 해맞이 축제가 2026년 1월 1일 오전 5시30분부터 대왕암공원 해맞이 광장에서 열린다. 동울산청년회의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울산광역시 동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해맞이 감상, 전통놀이 체험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새해 1월 1일 오전 6시30분 바이올린과 플룻 공연, 마술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어 오전 7시 개회 선언과 의식행사에 이어 오전 7시 15분부터 새해의 번영을 기원하는 울산학춤과 힘찬 성악 공연이 열린다. 오전 7시 30분부터 참가자들이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와 기원제가 열린다. 이와 함께, 오전 5시30분부터는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전통놀이 체험과 소원지 쓰기, 떡국 나눔행사 등이 마련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주민들이 새해 해맞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30일 북울산역 KTX 이음 첫 차 운행에 따라 현장을 방문, KTX 이음 정차를 환영하고, 이용객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오전 8시 59분에 북울산역을 출발하는 청량리행 KTX 이음 승객들을 만나 소감을 듣고 향후 과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이용객들은 수도권 접근성 향상과 지역 교통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지난 15일 북울산역 KTX 이음 정차 확정으로, 북울산역에는 30일부터 오전과 오후 청량리행과 부전행이 각각 2차례, 총 4편이 운행된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 북울산역을 중심으로 한 연계 교통체계를 강화하는 등 주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울산역에는 2026년 하반기 광역전철이 연장 운행되고, 도시철도 2호선 운행 계획도 있어 미래 도시 성장을 이끌 새로운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직원) 5건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주민과 직원 대상 설문조사, 팀장급 실무심사 등을 거쳐 적극행정지원위원회에서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사례로는 골목형상점가 조례 개정을 통한 지정기준 완화로 울산 지역 내 최다 지정(경제일자리과)이 선정됐다. 북구는 올해 '북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상가 밀집 개수를 완화하고, 필요 서류도 현실화했다. 이에 따라 올해만 15개의 골목형상점가가 추가 지정되면서 울산 지역에서 가장 많은 18개의 골목형상점가가 지정돼 골목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우수사례로는 양심 양산 무료대여소 등 폭염대응책(안전총괄과 민갑규 주무관)이 뽑혔다. 올해 전년도보다 3배 많은 폭염대응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양심 양산 무료대여소 운영, 폭염예방 무더위쉼터 확대 등에 나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했다. 장려사례에는 ▲북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용역 자체수행으로 예산절감(기획예산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는 29일 오후 북구 머큐어앰배서더에서 열린 울산광역시의회 세미나 및 송년 행사에서 김종섭, 공진혁, 강대길, 손근호, 권순용 의원에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상패를 수여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오늘 수상한 ▲김종섭 의원은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노후 학교시설 점검과 교육환경 개선 정책 제안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며 울산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진혁 의원은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원전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과 정책 논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원전산업 육성과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대길 의원은 '울산광역시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 등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섰다. ▲손근호 의원은 울산의료원 설립 방향 등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한 서면질문과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