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미시는 3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도‧시의원,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상3주공아파트 차열페인트 도장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 관리를 책임지는 주택관리공단과 구미시가 주민과 환경을 생각하는 한마음으로 긴밀하게 협조해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원활하게 마무리됐다. 또한, 대단지 아파트를 대상으로 차열페인트 도장사업을 시행한 것은 구미시가 최초라는 점, 설계단계부터 입주민이 직접 참여해 디자인을 함께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2024년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4억 원을 확보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이 어려운 노인 세대가 다수 입주해 있는 황상3주공아파트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10개동 600세대의 외벽 및 지붕에 친환경 차열페인트를 도색했다. 차열페인트는 미국 쿨루프(Cool Roof), 환경부 인증을 받은 수용성 친환경페인트로, 단열 및 차열 효과를 통해 냉난방 에너지를 절감하며, 컨테이너 실험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40% 절감된 효과가 입증된 바 있어 기후변화에 대응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울진군가족센터에서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 이틀간 덕구온천 호텔에서 ‘함께하는 부부 성장하는 부부’ 부부캠프를 다문화가정 부부 10쌍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전했다. ‘함께하는 부부 성장하는 부부’캠프는 부부간 올바른 소통법 및 감정 표현 이해를 통해 가정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위기 상황 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부부의 의사소통과 친밀도 강화 및 갈등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행복한 부부의 소통비결’을 주제로 한 특강과 원예치료, 레크레이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부부캠프를 통해 부부간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건강한 가정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덕군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블루아라 합창단이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12회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받았다. 블루아라 합창단은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창단돼 30여 명의 지적 · 자폐성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2회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연습을 진행하고 각종 지역행사나 축제, 연주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블루아라 합창단은 창단된 당해부터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에 참가해 3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을 통해 끼와 재능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비타민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블루아라 합창단 단원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가 지역 사회를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고 있다”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재능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은 2일 24시간 소아응급의료센터를 운영 중인 포항성모병원을 방문해 응급의료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전국적으로 해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배출 감소, 소아응급실 근무 여건 악화에 따른 전문의 이탈 등으로 인력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일부 대학병원에서는 야간 소아응급실 운영 중단 및 진료 시간제한으로 소아청소년과 의료공백이 심각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지난 2017년 전국 지자체 중에서 처음으로 시비 지원 공모로 포항성모병원을 선정해 365일 24시간 소아응급실 진료사업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도비를 추가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 소아응급의료기관 운영지원 사업으로 포항성모병원은 소아청소년 전문의 4명과 소아 응급 전담 간호사 11명의 의료진을 구성해 24시간 소아환자를 돌볼 수 있도록 진료체계 유지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 진료 건수는 1만 3,535명이다. 포항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포항성모병원의 협력으로 소아응급의료센터는 포항지역 외에도 영덕, 울진 등 주민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울진군가족센터에서 7월부터 다문화 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언어발달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언어발달 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 다문화 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언어발달 정도를 평가한 후, 교육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센터 내 언어발달 교실 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아동이 이용하는 외부 기관과 연계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교육과 더불어 다문화 부모에게 상담 및 교육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도 아동의 언어발달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진숙 센터장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언어발달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언어적 장벽없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서비스 신청은 울진군 가족센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지난 27일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과 함께 울진군 바지게시장에서‘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펼쳤다.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집중 모금에서 벗어나 생활 속 기부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일터, 착한펫 등 기부 프로그램 홍보 캠페인으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45일간 진행한다. 백정례 나눔봉사단장은 “작년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서 선진 나눔문화의 저력을 보여준 울진군민들이 또 한번 주변 이웃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생활 속 기부 프로그램 홍보에 나눔봉사단원들과 온 힘을 쓰겠다”라고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올해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 취약계층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무더운 여름 울진군민들의 안전과 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6월 27일 보건복지부 ‘제2차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 체결 및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5월 10일 도내 군부 유일하게 공모 선정됐으며 2027년 2월까지 시범사업 참여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연차별 예방 중심의 구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에는 초등학교 1·4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주치의 치과를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구강 건강상태 평가 및 칫솔질 교육, 치면세마, 불소도포 등 아동의 치과 예방진료를 실시한다.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6월 27일 의성군보건소,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경상북도치과의사회 의성지구분회 3개 기관이 업무협약 체결을 했다. 업무협약 체결 기관 외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성군위지사, 의성초등학교 총 5개 기관에서 참석하여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를 통해 지역사회 자원 간 유기적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아동의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보건소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함께 영유아 구강검진,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예방 서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릉군보건의료원 원장은 7월 1일부터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김용석)를 초빙하여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초빙한 김용석 전문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석사과정을 마치고"김용석통증의학과의원 원장"을 제주시에서 22년간 운영하였다. 김용석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는 관절병증(무릎·어깨), 만성질환, 두통, 척추질환(디스크), 오십견 등이 전문 진료 분야이며, 고령 인구가 많아 만성 및 관절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은 울릉군 특성상 적합한 전문 의료인력 초빙이다. 울릉군과 같은 도서지역인 제주시에서 장기간 의학의 길을 걸은 김용석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는 환자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빠른 회복을 도와 울릉군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개인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의지도 내보였다. 김영헌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 “의료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군민들의 의료 선택권을 보장하고 만성·퇴행성 질환자에 대한 치료 보강 및 관리 등 의료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또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지역 유일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군민의 건강을 책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과 보건소가 협력하여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찾아가는 재활보건교육 프로그램 ‘THE 나아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재활보건교육 프로그램 ‘THE 나아짐’은 중증장애인들의 신체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및 근력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한다. 또한, 구강 이동진료 및 교육, 정신 건강 및 치매 예방 교육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 21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총 7회기로 구성됐다.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의성군 보건소, 구강보건사업,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상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 개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프로그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송덕희 원장은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부모의 마음챙김을 통해 자녀와의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이음부모교육’을 진행했다. 6월 25일부터 알움인 교육장에서 시작된 교육은 매주 화요일 2시간씩 5회기로 7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이 교육은 ▲자녀와의 관계 이해하기 ▲공감 연습하기 ▲자녀의 자율성 키워주기 ▲갈등상황 이해하기 ▲갈등해결 4단계 ▲자녀의 힘을 북돋우기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녀의 청소년기에 부모가 맡아야 할 중요한 상담자 역할을 실습하는데 목적이 있다. 매년 교육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이음부모교육은 올해 14명의 교육생이 함께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교육부터 부부가 함께 교육을 참여하는 비중이 늘어 더욱 돈독하고 심도있게 교육이 진행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음부모교육의 배움으로 부모의 성장을 통해 자녀에 한 이해와 올바른 소통으로 자녀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성숙한 부모로 거듭나게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지난 27일 후포면 금음1리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참! 좋은 사랑의 밥차’ 짜장면 급식 및 재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소비자교육중앙회 울진군 지회 회원들이 정성껏 음식을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잼잼잼봉사회가 손마사지 및 네일아트 재능나눔 활동을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마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후원하고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여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활동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오늘 활동이 마을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한국생활개선 영덕군연합회는 우리 전통의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7일 병곡면 칠보산 뷔페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생활개선 회원 등 140여 명을 모시고 ‘효(孝) 실천 행복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색소폰 연주, 아랑장구, 창작 탈춤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건강 체조,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실버가요제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펼쳐져 어르신들의 건강과 흥을 돋웠다. 이날 김광열 영덕군수는 축사에 앞서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려며 “생활개선회가 매년 관내 어르신들께 효 실천 행복잔치를 베풀어 주신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원봉사와 효 실천으로 영덕군의 모범이 되는 단체가 되어 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국생활개선 영덕군연합회 김계화 회장은 “생활개선회가 어르신 공경의 문화를 되살리고자 효 실천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오늘 행사가 어른 공경의 문화가 우리 지역에 확산되는데 작은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27일 의성군4-H연합회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재배한 감자 350박스를 지역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사랑의 감자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부터 옥산면 정자리에 위치한 4-H과제포에서 재배한 감자를 수확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작년에도 상반기에는 감자, 하반기에는 배추를 재배하여 기부하였으며 “땀과 노력으로 직접 생산한 감자를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며 입을 모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4-H회원들이 사랑의 마음으로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청년농업인 학습단체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의성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지난 25일 지역위기청소년 발굴‧지원을 위한 ‘2024년 울진군 청소년안전망 제1차 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울진군,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경찰서, 울진군보건소, 죽변중학교, 후포동부초등학교, 1388지원단 등 연계기관 및 단체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3명의 위원 중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2023년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 운영 결과 및 주요 사업 보고 ▲2024년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선정 심의 ▲위기청소년 발굴․지원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필수연계 기관․단체와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양군은 지난 26일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44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영양교육은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체험을 경험하게 하기 위해 우리 군 지역자원인 음식디미방 조리체험(가제육)과 전통음식 식사체험(연잎밥)을 통해 아동과 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체험하는 방식의 영양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영양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하여 채소로 만든 잼세트와 계란을 제공했다. 또한 부모교육은 그림책 스토리텔러 전문가를 초빙하여 그림책 심리를 활용한 자녀 이해 소통법과 동물 가족화 그리기 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특징과 이해를 돕는 활동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니 재미있었다. 앞으로는 편식하지 않고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겠다.”라며 “부모님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어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자녀 성장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