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맞아 국민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 부처, 지자체,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모두가 함께하는 전국 단위의 환경 정비 운동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 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교육 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중구에서는 중구청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자생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1,032명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들은 성남동 원도심과 태화강국가정원, 전통시장, 주요 도로 등 지역 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운동(캠페인)은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푸른이엔텍이 26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박상훈 ㈜푸른이엔텍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내 저소득층에게 쓰일 계획이다. 박상훈 대표는 “울주군 소재 기업으로서 올해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26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7개소 시설장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거주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인거주시설은 24시간 운영되고 업무 강도가 강하다”며 “종사자들의 고충에 귀 기울여 복지현장이 붕괴되지 않도록 시설 운영의 효율성 제고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시설장 및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장애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주선바위도서관이 26일 이순걸 군수와 내빈,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 리뉴얼 기념행사와 최태성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선바위도서관은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노후화된 공간을 개선하고 이용자 동선을 재정비했다. 또 사무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변경해 독서뿐 아니라 사색과 소통이 가능한 개방형 공간을 확대했다. 특히 도서관을 책을 읽고 빌리는 장소에서 머물며 경험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서는 클래식 연주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강사 최태성씨가 참여한 북콘서트가 진행됐다. 최 강사는 저서 ‘역사의 쓸모’를 바탕으로 역사가 개인의 삶과 선택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있고 따뜻한 언어로 풀어내 큰 공감을 얻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변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의 생각과 이야기가 쌓이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26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 7천원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해 윤덕중 부군수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 7천원 기부 릴레이’ 행사를 개최했다. ‘7천원 기부 릴레이’는 개인 소액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작은 나눔이 최강 울산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울산시민 110만명이 1인당 7천원씩 기부하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인 72억5천만원을 달성할 수 있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특히 시민 누구나 QR코드 스캔이나 키오스크 결제 등을 통해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기부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울산시청을 시작으로 교육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동구청, 남구청을 거쳐 이날 울주군도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기부 참여자들은 QR코드와 계좌이체 등을 통해 손쉽게 나눔을 실천했다. 이순걸 군수는 “7천원이라는 작은 나눔이 모이면 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지방교육재정 분석 평가에서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과 함께 성과급(인센티브) 10억 원을 확보했다. 교육부는 해마다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재정의 건전성, 효율성, 책무성 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종합 분석해, 시 지역과 도 지역으로 나눠 우수교육청 각각 3곳 선정한다. 분석 결과, 울산교육청은 3개 분야 모두에서 시 지역 평균을 웃도는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예산집행 비율·증감률’ 지표에서는 세부 지표 4개 모두 만점을 받아 재정 집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본예산 편성 비율’ 지표에서도 순세계잉여금, 시설비, 인건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재정 운영 현황을 담은 분석보고서의 충실도 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 우수교육청 선정은 울산교육청이 지방교육재정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용해 온 결과로, 안정적인 재정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천창수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예산 편성과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가 2026년 1월 1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고 26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울산광역시 북구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개정, 새해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지적분야 ▲지방세분야 민원증명 등 모두 122종의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복지분야 민원서류 등 77종은 무료로 발급중이며, 2026년 새해부터는 나머지 45종도 무료 발급대상에 추가된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민원증명서를 떼려면 200원에서 1천원까지 발급비용이 발생했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1종을 제외한 모든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법원에서 관리하는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는 무료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재 북구는 공공기관, 대형마트, 은행365코너, 다중이용시설 등 모두 26곳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북구청과 8개 동 행정복지센터, 현대자동차 정문, 현대자동차 명촌주차장, 현대문화회관은 24시간 연중이용할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모두 123종의 민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시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한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지역 학생 4명이 교육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고등학생·청소년과 대학생·청년 일반인 100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표적인 국가 인재 선발 프로그램이다. 올해 울산에서는 대학생․청년 일반 부문 김경훈(울산대학교)·김도현(울산과학기술원), 고등학생‧청소년 부문 권태운(문현고등학교)·성진후(울산제일고등학교) 등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경훈 학생은 의대생과 젊은 의사들이 참여하는 비영리단체 ‘투비닥터’를 창립해 의료계의 도전과 소통 문화를 확산시켰고, 피부 임상 데이터를 인공지능(AI)과 접목하는 연구 등 선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김도현 학생은 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학업에 매진해 암세포 표적 단백질 분해 연구와 노화 세포 사멸을 통한 노인성 질환 치료 연구 등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두고 특허 출원까지 이어가며 역량을 인정받았다. 고등학생·청소년 부문에서는 권태운(문현고)·성진후(울산제일고) 학생이 수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24일 구청장실에서 아동권리 대변인 위촉식을 열고, 신규·연임 대변인 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위촉된 아동권리 대변인은 ▲장석환 변호사 ▲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 류정미 지부장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 이수빈 팀장 등 3명이다. 아동권리 대변인은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취지에 따라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정책 개선을 제안하는 독립적 아동권리 보장기구다. 북구는 지난 2019년부터 아동권리 대변인 제도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아동권리는 단순한 보호를 넘어 우리 지역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대변인의 전문적 활동이 북구 아동의 목소리를 구정 전반에 반영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북구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 24시간 불철주야 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남구 올해 울산 남구는 각종 재해·재난으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재난대응 컨트롤타워 조직 강화 △현장 맞춤형 재난예방·대응 시스템 구축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립으로 안심도시 남구 조성 등 구민 안전을 위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재난대응 컨트롤타워 조직 강화로 빈틈없는 구민 안전 남구는 올해 7월 조직개편으로 ‘안전총괄과’를‘안전예방정책실’로 확대 개편하고 365일 24시간 재난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재난상황실을 설치해 재난대응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다. 지난 11월 6일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발생 즉시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해 구조인력 지원, 봉사활동 인력모집과 현장 활동을 지원했다. 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피해자 가족 1:1 전담공무원 지정, 정부지원 원스톱 안내 등 세심한 지원을 제공해 재난대응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했다. ◇ 기후변화 시대, 현장 맞춤형 재난예방과 대응시스템 구축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자연재난에 효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4일 중울산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오후 4시 접견실에서 열렸으며, 천창수 교육감과 최병진 중울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1996년에 창립한 중울산라이온스클럽은 울산·양산지구 소속 비영리 봉사단체로, 지난 30여 년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최병진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돕는 나눔은 중울산라이온스클럽의 핵심 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천창수 교육감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으로 지원해 주시는 중울산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12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화진4가길 20, 3층에서 김종훈 동구청장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정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화정다함께돌봄센터는 방어·화정 지역의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해 조성된 틈새 맞춤형 돌봄 시설로,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및 방학 동안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과 관계없이 6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화정다함께돌봄센터는 기존 돌봄센터와 달리 주말에도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 개방형 돌봄센터’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평일에는 돌봄 중심으로, 주말에는 가족 참여형 체험·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가족 여가 공간 제공이라는 두 가지 역할을 할 예정이다. 화정다함께돌봄센터는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의 사회공헌기금 총 3억 원의 사업비로 조성된 시설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화정 다함께돌봄센터는 아이들을 위한 돌봄 공간을 넘어,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생활 친화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12월 24일 오전 9시 구청장실에서 친절 우수 공무원 등 민원 담당 공무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친절 우수 공무원 격려’ 및 ‘구청장과 민원 담당 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구는 구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 및 국민신문고, 전화, 민원 부서 추천 등 다양한 경로로 추천받은 직원을 대상으로 선정위원회를 통해 친절 우수 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 동구는 이날 간담회에서 친절 우수 공무원을 격려하고 민원 업무 처리에 있어 고충 및 건의 사항 청취, 악성 민원 발생 시 대응 방법 상호 공유, 피해 공무원 보호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 등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업무에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경험과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구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12월 24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위원회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19년 출범한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을 심의하고 관련 사업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대학교수, 지역 청년, 청년정책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중구는 제3기 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4기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날 신규 위촉된 위원 8명과 재위촉된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이 분과회의에서 제안한 ‘청년정책협의체 성과 공유회 개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중구는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청년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해당 안건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협의체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지역 청년 3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타 지자체 청년정책 우수사례 발굴, 지역 청년 의견 수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상육 중구 부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청정울주’실현을 위한 전담조직인 TF팀을 구성해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TF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울주 발대식 및 TF팀 회의’를 열고, TF팀의 구성 현황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청정울주 TF팀’은 울주군이 추진 중인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조성 프로젝트의 핵심 조직이다. 환경정비·생활안전·주민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 담당자가 참여해 울주의 청정 이미지 강화 및 지속가능 발전기반을 마련한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TF팀 발족 배경 및 목적 설명 △위원 구성 및 역할 분담 △분야별 실무 추진계획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TF팀 출범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분야별 협력과 실행력을 높여 울주가 명실상부한 ‘청정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TF팀 활동을 시작하고, 내년부터 청정울주 실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