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불암동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을 2026년도에도 지속 추진하며, 2025년도 성과공유회를 통해 선정된 단체들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지역의 필요 사항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행정이 지원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2025년도 성과공유회를 통해 선정된 단체들은 지역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도시재생 활동을 추진했다. ▲인제대학교 건축학과 SPACE LAB은 ‘강변 파빌리온 공간 활성화’를 주제로 구조물의 콘셉트와 형태를 기획하고, 불암동 축제와 연계한 구조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인제대학교 멀티미디어학부 오!랩(LAB)은 불암동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아이덴티티 및 패키지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시제품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같은 학부의 픽셀런트는 강변 이음센터 스마트팜을 주제로 출판·굿즈·체험 콘텐츠를 기획하고, 시제품을 제작해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공사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1일 외국인 유학생 행정인턴이 관내 주요 문화 자원을 체험하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인제대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유학생 5명을 행정인턴으로 선발해 이달 12일부터 2월 9일까지 20일간 김해청년다움 등 공공기관에 배치해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워크숍에는 유학생 인턴과 근무부서 담당자, 글로컬사업단 관계자 15명이 참여해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김해목재문화박물관 등 김해를 대표하는 문화·전시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유학생 인턴들의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고, 근무부서 담당 공무원과의 교류로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해시티투어와 연계,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김해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했다. 우미연 시 인구청년정책관은 “외국인 유학생 행정인턴들이 김해의 문화와 행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심우영)에서는 지난 21일(수) 동김해새마을금고(이사장 이강은)는 경로식당 운영 재개 떡국 무료급식 후원 15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리모델링 공사 완료 복지관 운영 재개를 위한 떡국 무료급식 후원으로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경로식당 운영 재개를 맞이하여 동김해새마을금고의 무료급식 후원으로 추운 겨울날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한끼의 식사 제공으로 행복한 일상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및 행사 기획ㆍ진행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합천군은 21일 지역 농업과 식량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합천군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을 통해 합천군은 수립한 식량산업 중장기 계획의 타당성과 실행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식량산업 분야에서 중장기 로드맵을 갖춘 지자체로서 정책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해당 5개년 종합계획은 합천군과 지역농협, 농업법인, 품목별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지역 여건 분석과 현장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식량산업 기반 강화 ▲생산·가공·유통 체계 정립 ▲안정적인 농가 소득 기반 구축 등을 목표로 수립됐으며 향후 관련 공모사업 및 국비 예산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한호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최종 승인은 합천군의 중장기 식량산업 정책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승인된 계획을 바탕으로 연차별 세부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우리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 승인된 종합계획에 따라 관계기관과 농업인과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남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을 올해도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지난 2019년 발행을 시작한 해남사랑상품권은 지난해 말까지 누적판매액 8,323억원을 달성하며 전국 군 단위 최대규모 상품권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2025년 한해동안 1,525억원을 발행, 1,591억원(2024년 이월액 포함)을 판매하는 최대 기록을 세운 가운데, 누적판매액도 8,300억원을 돌파하며 해남사랑상품권의 위상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지역 자금의 관외 유출을 막고, 지역내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도입된 해남사랑상품권은 해남군민 10명 중 8명이 사용할 정도로 일상생활 속에서 널리 쓰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관내 3,900여개소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카드 및 모바일 상품권 도입 등 군내 어디서나 지역상품권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온 데 따른 것이다. 또한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를 통한 할인판매 등으로 상품권 사용이 돈버는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군민들의 일상적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장애인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청송군장애인복지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청송읍 금곡리에 위치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사무실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2028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지상 5층 규모의 장애인복지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낙후지역발전 기본계획(2차) 사업에 2025년 11월 최종 선정되며 총 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공공적 지원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지역 복지정책의 핵심 프로젝트로 본격 추진된다. 장애인복지센터는 노후화된 장애인단체 사무실과 시설을 한 곳으로 통합 이전해 단체 간 서비스 연계와 협업 기능을 강화하고, 장애인 맞춤형 복지 허브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군은 1월 말부터 건축기획 용역과 군관리계획 결정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추가 예산 확보에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건축기획 단계부터 완공까지 장애인 단체의 의견을 수시로 청취해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장애인복지센터 건립으로 장애인 단체의 사무공간 개선은 물론, 장애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의회는 지난 21일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을 비롯하여 서울시 22개 구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협의회 회장의 개회사로 공식 일정이 시작됐으며, 조 회장은 “2026년에도 지방의회가 구민의 삶을 든든히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기를 소망한다”라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이인식 금천구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금천구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회의가 서울의 미래와 각 자치구가 안고 있는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협력과 연대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감사패 증정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지방의정대상 시상, 우수직원 표창이 이어졌다. 특히 지방의정대상은 고성미 의원, 엄샛별 의원, 장규권 의원, 고영찬 의원, 윤영희 의원이 수상하며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후 안건 보고 및 토의를 통해 지방의회 공동 현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속초시가 민·관·군이 모두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 대응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1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2026년 산불 예방 민·관·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속초시가 주최했으며, 속초경찰서·속초소방서·양양국유림관리소·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제22보병사단·지역자율방재단·자율방범대·의용소방대·통장연합회가 참여해 뜻을 모았다. 참여 기관·단체는 이날 협약식을 통해 역할을 명확히 하고, 산불 예방 활동부터 초기 진화, 주민 대피 및 피해 최소화까지 현장 중심의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속초시는 산불 예방·진화, 산불비상대책본부 상황실 운영, 산불현장 통합 지휘본부 설치 등 산불의 예방과 진화를 총괄한다. 속초경찰서와 속초소방서는 순찰 활동 강화, 교통 통제 및 주민 대피 지원, 피해지역 치안유지, 초기 진화, 소방헬기 투입, 인명구조 및 응급환자 이송 등의 역할을 맡고, 양양국유림관리소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관할 지역 산불 예방 활동 강화, 탐방로 통제·점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주시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급 점검 및 물가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협, 대형마트, 상인연합회, 소비자단체,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물가 동향과 기관별 물가안정 대책을 공유하고, 명절 성수품의 수급 관리 및 가격 안정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을 위해 내달 1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안정 합동점검반 운영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지도·점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 가격’ 업소 지정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지류 진주사랑상품권 발행 ▲설맞이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물(진주드림, 진주시장스토어) 20~56% 특별 할인 이벤트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착한 선결제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물가안정 및 소비자 피해 예방 캠페인 ▲소비자 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2일 관내 한파 쉼터를 긴급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한랭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이날 이동노동자 쉼터 및 전통시장 고객센터 등 한파쉼터 운영 현장을 방문해 난방기 가동 상태, 이용 편의성, 비상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어르신과 노약자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강추위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파쉼터 운영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라며 “취약계층이 한파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2일 현장 점검에 앞서, 신동헌 시민안전실장과 시구 관계자들과 함께 대덕구 이동노동자 한파 쉼터와 재해 취약지역을 합동 점검을 진행했고, 제설전진기지.고립예상지역 사전점검 및 한파쉼터 안내 표지판.운영시간 점검 등을 지속 실시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시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2일 세종시에서 도 출신 행정안전부 주요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특별법 개정 조속 통과를 비롯한 강원 주요 현안의 추진 방향과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홍천 출신 박천수 국장, 김경찬 수석전문관 등 행정안전부 주요 인사와 김홍규 강릉시장, 심규언 동해시장,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했으며, 광역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역차별 방지, 특별법 개정의 조속한 처리, 민통선 북상과 연계한 군(軍) 경계시설 국비 지원, 정부 지방재정 부담 정책 추진 시 사전협의 의무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강원특별법 지원과 관련해 도는 최근 광주‧전남,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제정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반면, 이미 발의된 ‘강원‧제주‧전북특별법’과 ‘행정수도 특별법’은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5극 체제 추진 과정에서 준비가 완료된 기존 특별자치도들이 오히려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문제점을 전했다. 특히,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와 관련해 통합에 따른 지원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교부세 등 재정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1월 22일 오전 11시30분, 횡성 향교웨딩홀에서 '횡성사랑십시일반운동 성금과 함께하는 2026년 횡성군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횡성군수와 표한상 횡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횡성사랑십시일반운동 후원자, 사회복지대학 봉사단 등 200여 명의 복지인이 참석했다. 이석원 회장의 신년사와 주요 내빈의 축사로 이어진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인사를 나누는 동시에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적 복지체계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석원 회장은 “2026년에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실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월 22일 11:00에 춘천시 동면에 위치한 스카이컨벤션 컨벤션홀에서 2026년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도의원 49명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간부와 관계자 등 약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의원총회에서는 2025년도 의정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2026년도 주요 의정시책과 의사운영 계획을 보고하며, 현장 즉석 요청 안건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도민과의 약속을 다지고 새해를 맞아 의회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의원총회는 새해 첫 공식 의정 행사로서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의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청렴과 소통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도민에게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하고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 김시성 의장은 “제11대 후반기 의회가 ‘전문성을 갖춘 현장 중심의 의회’를 목표로 출발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다양한 조례를 제정하고, 집행부와의 견제와 균형 속에서 성숙한 지방자치의 모델을 만들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순천시가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담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TF는 지난 7일, 노관규 순천시장이 전남도에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공식 건의한 이후 정부 정책 흐름에 신속히 대응하고 산단 조성·유치 활동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구성됐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TF 첫 회의를 열어 그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실행전략과 추진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TF 단장인 정광현 부시장은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는 전남 동부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기회”라며, “TF 구성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TF(3개 팀 11개 부서 18명) 운영과 함께 최근 반도체 전담팀(1팀 3명)을 신설해 유치 대응력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정부·전남도·관계기관 대응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는 22일 군산시의회에서 열린 제296차 월례회에서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국가산업 전략 전환을 촉구하는 3건의 건의안을 가결했다. 이날 협의회는 군산시의회 김우민 의장이 제안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RE100 산업단지 지정 촉구 건의안’과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장이 제안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새만금 이전 촉구 건의안’, 부안군의회 박병래 의장이 제안한 ‘새만금 7공구 산업용지 전환 및 RE100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RE100 산업단지 지정 촉구 건의안’과 관련해 “글로벌 탄소 규제 강화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으로 재생에너지(RE100) 사용이 수출기업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대규모 태양광·해상풍력 조성 여건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단, 이차전지 특화단지 등 기반을 갖춘 새만금은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최적지”라고 RE100 산업단지 지정을 촉구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새만금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