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마음든든 건강식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1월 4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00세대에 계절김치를 전달했다. 중구는 이날 학성새벽시장에서 식재료를 구입해 학성새벽시장 상인회 회원 20여 명과 함께 계절김치를 담갔다. 이어서 해당 계절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5kg 1상자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한편, ‘마음든든 건강식탁 지원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4년 기획사업 지역단위 이슈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받은 후원금 3,00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중구는 앞서 1차로 6월 취약계층 300세대에 계절김치, 2차로 7월 취약계층 400세대에 초복맞이 삼계탕과 갈비탕, 3차로 9월 취약계층 400세대에 계절김치를 전달한 바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먹거리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11월 4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중구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 1곳과 재선정된 어린이집 22곳 등 23곳에 선정서를 전달했다. 열린어린이집은 학부모가 보육 공간과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된 어린이집을 의미한다. 중구는 앞서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19일까지 열린어린이집을 모집했다. 이어서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중구 열린어린이집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열린어린이집 지정 신청을 한 어린이집 26곳 가운데 23곳을 선정했다. 한편, 중구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을 포함해 총 49곳의 열린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열린어린이집에는 보조교사와 교재·교구비 등이 우선 지원되며,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및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교사가 서로 신뢰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4일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00여명 대상으로 ‘맞춤형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초생활보장 선정기준 완화로 수급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도덕적 해이 및 부정수급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수급자의 시민의식과 신고정신을 높여 복지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5년 맞춤형복지제도 전반 안내 △수급자의 권리와 의무 △복지급여 부정수급 사례 및 예방수칙 △각종 맞춤형복지급여 사업 소개 및 질의응답 등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급자들이 복지제도의 취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의 권리와 책임을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복지제도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4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 운영과 발전 방안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25년 사업 실적 ▲26년 사업 계획에 대한 의견 수렴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교육·보육·건강·복지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올해 남구 드림스타트는 기초생활수급·차상위·법정 한부모 가정 중 위기 가구의 12세 이하 아동 280여 명을 대상으로 ▲신체 ▲건강/인지 ▲언어/정서 ▲행동/부모 ▲가족 총 4개 영역 29개 필수·맞춤 서비스를 제공했고 149개 지역 내 협력기관과 연계해 511건 5,976만 3,000원의 후원금품을 각 가정에 지원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에서 보여주는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남구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다양한 자원과 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4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5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을 사전에 예방하고 직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가 정착된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직장 내 괴롭힘 판단과 예방·대응’이라는 주제로 관련 규정의 주요 내용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괴롭힘의 유형, 발생 시 대처 요령, 조직 차원의 예방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최근 공직사회에서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직장 내 괴롭힘’의 사례를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의 언행을 되돌아보고 상호 존중하는 올바른 직장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간 신뢰와 소통이 한층 강화되고 누구나 존중받는 직장 분위기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비롯한 조직문화 개선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11월 4일 청주시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의 '2025년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 발표 평가'에 참여해 동구가 방어동과 전하2동 일대에서 추진중인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직접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접수한 '노후주거지 지원사업 공모'의 현장 실사 평가를 통과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지자체 관계 공무원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평가위원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발표 평가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이날 직접 발표 무대에 올라 조선산업 도시 동구의 주거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해서는 노후 주거지 정비가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업 계획을 직접 브리핑 했다. 동구는 방어동 120-5 일원에는 안전진단 E등급을 받은 국민아파트를 철거하고 주민 쉼터와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을, 전하동 652-4번지 일원에는 빈집을 정비해 골목정원과 안심마을을 조성하는 일반정비형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을 각각 추진중이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지난 8월에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 사업에 대한 공모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6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인권경영시스템 6년 연속 인증 획득은, 울산광역시 내 공기업으로서는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처음이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기관의 인권경영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를 한국경영인증원이 심사 표준(KMR HRMS:2024)을 통해 심사하여 결정하는 제도로서, 1단계 인권존중문화 성숙도 평가와 2단계 현장 심사의 과정을 거친다. 공단은 2020년에 인권경영시스템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래로, 인권경영 TF(인권지킴이)를 구성하여 인권영향평가와 내부심사를 실시함으로써 공단 인권경영 전반을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전 직원 대상 인권경영 서약을 실시하는 등의 활동을 인정받아 매년 인증을 갱신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신규직원을 위한 찾아가는 고충 상담실’을 신규로 운영하여 직장 내 인권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고, 직원들이 매월 1권씩 인권 도서를 읽고 의견을 나누는 ‘인권 챌린지’를 신규 실시하여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고 있다. 최인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동절기 해양사고 대비·대응 기간으로 지정하고, 어선 화재사고 및 경비함정 자체사고 예방 등을 위해 동절기 해양사고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울산해역에서 발생한 선박사고 668척 중 188척의 선박사고가 동절기에 발생했고, 이는 전체 사고의 약 28%를 차지한다. 선종별로 어선사고가 104척으로 약 55%를 차지했으며, 사고원인은 단순 정비 불량과 관리소홀 등 인적과실로 인한 사고가 148척, 약 80%라고 밝혔다. 이에 울산해경은 ▲현장 안전검검 강화를 통해 해양사고를 최소화하고 ▲일선 파출소에 VHF 통신기를 설치·활용한 원거리조업선 졸음운항 방지 등 안전관리 지속 강화 ▲다중이용선박 및 정박선 사고예방 순찰 강화 ▲해양사고 대비·대응을 위한 관계기관(지자체, 수협 등)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함정·파출소 대상 자체 점검을 통해 동절기 해양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동절기 해양사고는 타 기간 대비 낮은 수온으로 구조 골든타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 슬도아트가 오는 11월 8일부터 슬도아트 내 3개 갤러리에서 11월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구지은 작가의 초대 개인전 《돌아오는 돌아오지 않는》과 김아해·곽은지 2인 기획전 《커튼과 수평선》으로 구성되며, 단순한 감각의 장이 아닌 사유의 장으로 전환된 전시장에서 예술이 만들어내는 성찰과 교감의 장을 확장한다. 구지은 작가의 개인전은 ‘돌아오는 돌아오지 않는’이라는 이름으로 11월 8일~12월 14일까지 슬도아트 갤러리 ‘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기후변화, 전쟁, 도시화로 인해 흔들리는 평화와 생태의 순환을 주제로 한 설치 및 영상 작업 50여 점을 선보인다. 구지은 작가는 현대의 장소성과 그 안의 관계망에 집중하며 환경적 요소를 물리적 형태로 구조화하는 설치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개인전 《뉴제비타운개인전》(2025, 금호미술관), 《비인간도감》(2025, 서울시립과학관) 등을 개최했다. 단체전 《신선한 유산, 예술로 미래를 열다》(2025, 부산근현대역사관 금고미술관), 《신선한 조각을 호흡하시오》(2024,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명덕복합문화광장(동구 명덕6길 38)에서 명덕복합문화광장 D’s PLAY 축제 ‘명덕에서 놀장’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명덕복합문화광장 공간을 지역민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문제 해결을 함께 고민하는 주체들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최근 확대 지정된 명덕마을 골목형상점가를 지역 주민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도 의미가 있다. 행사는 △만나장 △배우장 △즐기장 등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만나장’에서는 동구 공방과 소상공인, 주민이 참여하는 명덕마켓, 가을 감성을 더한 음악과 음식이 있는 ‘사운드 피크닉’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는 남목 마성의 청소년 카페, 명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마셔바(BAR)’ 등이 열린다. ‘배우장’에서는 지역 공방이 참여하는 ‘공방을 디스플레이하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나도 플레이어’, 동구 내 다양한 지원기관을 소개하는 ‘S-PLAY MAKER’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즐기장’은 골목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과 4일 울산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가을철 화재 대비 특별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건조한 기후와 난방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합동점검은 교육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하려는 것으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부산, 경남권 지부와 협력해 진행됐다. 점검반은 교육청 안전관리 담당자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소방전문 인력 2명으로 구성해 학교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점검 대상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학교와 수능 시험장학교 등 초중고 4개 학교이며, 전기․소방 시설, 급식실, 과학실, 휴게실 등 화재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세밀하게 점검했다. 특히 최근 증가 추세인 리튬이온배터리를 사용하는 교육용 지능형(스마트) 기기와 전기차 충전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 설비에서 발화 위험 요인이 없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즉각 개선 조치를 안내하고, 학교별 안전관리자와 담당자에게 주의 사항과 화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 보장을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된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다. 울주군 직접수행 사업 △전일제(주 40시간, 월 215만6천원) 32명 △시간제(주 20시간, 월 107만8천원) 22명 △복지일자리(월 56시간, 월 57만7천원) 44명 등 총 98명을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8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은 서류 접수와 면접 등 심사를 거쳐 다음달 중 선발 여부를 최종 통보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읍면 행정복지센터·우체국·장애인 단체 및 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도우미, 사무보조, 급식보조, 환경정비 등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으로 살아가도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현장 맞춤형 홍보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울주군은 지적재조사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사업대상지를 순차적으로 직접 방문해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 맞춤형 소통·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위성영상을 중첩한 도면을 활용해 읍면별 사업대상지를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토지 경계 분쟁이나 마을 안길 문제 등 지역 내 불편사항을 사전에 파악한다. 아울러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한 건축물 저촉 해소, 마을 안길 국·공유지화에 따른 맹지 해소, 토지 모양 정형화에 따른 이용 가치 향상 등 주요 성과를 안내해 주민들의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사업 취지에 공감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며 “특히 사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마지막 단계인 국회 심사를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두 손을 맞잡고 총력전을 펼친다. 울산시는 11월 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울산국회의원협의회와 2025년 하반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국가예산에 대한 국회 심사 절차를 앞두고 총 18건 589억 원 규모의 울산시 주요 사업의 국비 추가 확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안승대 행정부시장, 안효대 경제부시장, 김노경 기획조정실장과 주요 사업 담당 실․국장들이 참석한다. 울산국회의원협의회에서는 김기현 의원(회장, 남구을), 박성민 의원(중구), 서범수 의원(울주군), 윤종오 의원(북구) 등 지역 국회의원 4명이 참석한다. 주요 국회 증액 사업으로는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카누슬라럼 경기장(센터) 건립 ▲인공지능(AI) 선박 특화 기반(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실증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실증 기반(플랫폼) 구축 ▲미래수요 대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11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45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울산광역시의회는 3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김두겸 시장과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정례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손근호 의원의 ‘시례잠수교 확장 사업 지원 건의’와 김수종 의원의 ‘HD현대중공업 보안감점 기간 연장 철회 촉구’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제260회 울산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 이성룡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올해 추진한 정책과 사업을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하며, “집행부에서는 현대중공업 보안 감점 연장과 롯데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철회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수험생 안전과 청소년 진로 지원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