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3월 6일 10시 30분경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대전 대덕구 소재)을 방문하여 비상진료대책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대전병원의 응급실・중환자실・수술실 등 필수진료 시설 24시간 가동 여부와 비상 진료 상황에 대응한 평일 야간・토요일 오전 긴급 대기(On-Call)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대전시청・대전경찰서・대덕구 보건소와 일 2회 일일현황(병상가동률 및 연장진료 가능 여부 등)을 상시 공유하고, 충남대병원 등 관내 대학병원과 직통 전화(Hot-line)를 구축하여 응급상황 시 원활한 환자 이송 및 전원에 대비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는 대전병원의 의료인력과 행정인력을 격려했다. 이정식 장관은 “집단행동이 2주 이상 지속되면서 의료공백으로 인한 국민들의 어려움도 점차 가중되고 있다.”라면서, “계속되는 비상진료로 힘들겠지만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대전지역의 유관기관과 비상진료 현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여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해주길 바라며, 묵묵히 의료현장을 지키고 계신 산재병원 내 모든 의료인력과 행정인력의 노력을 잊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의사집단 행동에 따른 의료공백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종합병원들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북자치도는 5일 오전 10시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전북대학교병원과 원광대학교병원 등 도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13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의료기관별 현장상황을 전해 듣고 도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진료대책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김 지사는 간담회에 앞서,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 상황속에서도 환자 치료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도내 3개의 수련병원인 전북대학교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예수병원 의료진에 대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도민들의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진료시간을 확대해 준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의료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려울 때일수록 공공병원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는 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으로부터 최근 의료계 동향 및 도 대응상황에 대한 보고를 들은 후 각 병원장들로부터 기관별 현장상황 청취와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순으로 진행됐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제시는 5일 ‘2024년 사랑애쉼터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1일까지 19주간 사랑애쉼터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랑애쉼터는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및 미이용자(인지지원등급자, 장기요양 5등급자 제외) 중 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중증화를 예방하기 위해 주 3회 다양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랑애쉼터는 간호사·작업치료사·노인치매예방관리사 등 전문인력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건강지원, 인지 재활, 정서 지원 등 전문화된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공예·체조·원예 등 다양한 기타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사랑애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회적 접촉과 교류를 증진해 치매 환자의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뿐만아니라 낮 시간 동안 치매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치매를 진단받은 인구가 점차 증가하며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이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며 “앞으로도 김제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제시는 5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희년의료공제회와 외국인계절근로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농촌활력과·보건소)는 이번 희년의료공제회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건강보험 수가를 적용해 관내 보건소(보건진료소 포함) 및 협력병원 진료를 제공해 의료복지를 증진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희년의료공제회는 제도권 내에서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민간단체에서 운영하는 민간의료보험제도로 가입 회원은 협력병원 진료 시 건강보험수가 100%를 적용받게 되며, 진료비와 약제비 영수증을 공제회에 제출하면 50%를 사후 환급받게 된다. 또한 응급의료비 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시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302명(공공형 40명, 농가고용 262명)이 농업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며 이중 건강보험에 미가입된 농가 고용 근로자 262명에 대해 희년의료공제회 단체 가입을 추진한다. 또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한 수술 또는 입원 시 의료비가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를 대비 긴급의료비를 편성할 계획이다. 희년의료회공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등 의료개혁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단체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임상규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4일 남원의료원을 방문해 남원의료원의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남원의료원은 1921년 개원한 100여 년의 긴 역사를 가진 도립병원으로 전북지역 도민의 질병치료, 건강증진을 위해 300여명의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는, 남원진료권 유일의 종합병원자 지역거점공공병원이다. 먼저, 임상규 행정부지사는 응급실 운영과 분만, 투석 등 필수의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남원의료원장으로부터 의료원 현황을 보고 받고 비상진료와 진료시간 확대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공의료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의료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임상규 행정부지사는 “지역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부도 중요한 상황이다”며, “도민의 생명과 건강이 최우선이므로 지역의 비상진료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임실군이 지난 1일 임실읍 3.1 동산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심 민 군수, 이성재 의장, 남궁세창 교육장과 독립유공자 등 보훈단체 회원을 비롯하여 기관사회단체장, 공무원 및 주민, 군인,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분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만세삼창 등을 통해 3.1절을 기념했으며,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태극기를 전달하고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함으로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만들었다. 심 민 군수는“오늘 우리는 항일 독립투쟁의 정신적 토대가 된 3.1운동을 통해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살아 숨 쉬는 역사의 현장에 서 있다”며“훌륭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오늘의 임실이 있다고 생각하고, 더 자랑스러운 임실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운암면에서도 동학농민혁명 유족회 주관으로 200여 명이 참석하여 한영태 열사를 추모하는 기념식과 만세삼창, 시가행진 등을 통하여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기 위한 3.1절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김창식 갑오동학농민혁명 임실군 유족회장은“조국의 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심덕섭 고창군수가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독립을 위한 희생과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김영자(고수면) 씨의 부친인 김경하 독립유공자는 평안북도 강계면 출신으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시위 활동을 했고, 징역 1년을 받았다. 변규화(고창읍) 씨의 부친인 변태우 독립유공자는 제주도 출신으로 일본의 패전을 희망하던 아일랜드인 신부에게 군사기밀을 제공하다 체포됐고, 징역 1년을 받았다.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고창 출신은 250여명 정도이고, 이 중 서훈을 받은 유공자는 101명이다. 현재 고창군 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은 김영자, 변규화씨를 포함한 27명정도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되새기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독립유공자의 희생에 존경과 감사함을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매년 3.1절을 맞이하여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아 위문하고 있다. 2024년 미서훈 독립유공자 찾기를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아직도 서훈을 받지 못한 고창군의 독립유공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주시가 3.1절을 맞아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시는 1일 송천동 전북지역 독립운동추념탑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독립유공자 후손,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5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배 행사는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인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정신과 숭고한 애국심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애국선열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늘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이라며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강한 전주, 위대한 대한민국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삼일절은 지난 1919년 3월 1일 정오를 기해 국민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는 차원으로 전국 각 지역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독립선언서를 발표해 민족의 자주독립 의사를 전 세계에 알린 역사적인 날로, 대한민국 5대 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임실군의 지역 아동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드림스타트가 올해도 저소득층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 및 가족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욕구를 파악,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대상은 임실군 저소득층 아동 105세대 169명이며, 3억4800만원을 투입해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가족지원 4개 영역에서 3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각 담당 아동 가정을 방문하여 선정부터 종결까지 아동과 가족에 초점을 맞춘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한다.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상담이 필요한 가정에 양육자 상담 및 가족 상담, 언어발달 지체 아동에게 언어치료, 지리적으로 적절한 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일대일 학습멘토링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 문화프로그램으로 우리 가족 영화 보는 날 등을 운영,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자원봉사활동 체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제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11일까지 저소득층‧실직자 등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4년도 공공근로사업 제2단계 참여자 총 11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사업기간은 2024년 4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이며, 주요사업은 환경정비, 구내식당 보조, 행정사무 보조 등이다. 임금은 시간당 9,860원(2024년 최저임금)이며, 근무일에 한해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별도로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야 하며, 이후 시는 가구 소득액,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3월 26일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정기소득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하고 시의 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근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제시는 저소득층 근로자가구의 목돈마련을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희망저축계좌Ⅰ’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신청 대상은 근로소득이 있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로, 가입자가 매월 10만원 이상 50만원 이하 자율 저축하면 정부지원금(근로소득장려금)이 30만원이 지원되어, 3년 만기 해지 시 본인저축금액 포함 총 1,4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단, 정부지원금을 받고 만기 해지를 위해서는 ▲ 3년간 근로활동 지속, ▲ 매월 본인적립금 적립, ▲ 국민기초생활보장 탈수급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도 열심히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 가구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임실군이 지난 27일 장애인스포츠 강좌이용권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 ‘볼링 체험’을 지역장애인 및 보호자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주시 소재 볼링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실군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스포츠시설이 부족한 지역 거주 장애인들에게 스포츠 체험활동으로 자신감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참가자 모두는 지역 볼링장 시설이 없어, 자유롭게 체육활동을 할 수 없었던 아쉬움을 볼링공을 하루 맘껏 굴려 볼링핀을 쓰러트리며 얼굴에 연신 행복감을 나타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장애인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함께 어울리고,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볼링 체험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었길 바라고, 다양한 스포츠시설을 갖추어 군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제시는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 사단법인 김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8일 김제천사무료급식소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한국나눔연맹은 김제천사무료급식소에서 1일 300명 정도의 결식우려가 있는 노인·장애인·취약계층에게 설렁탕, 김치, 묵무침, 야쿠르트, 약과로 구성된 따뜻한 식사를 매주 3일(월·수·금)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천사무료급식소는 김제시 중앙로 147, 1층(요촌동/구 전자랜드)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는 3월 22일부터 공휴일을 제외한 1년 365일 월·수·금요일에 취약계층 노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한국나눔연맹에서 운영하고 있는 천사무료급식소를 우리시에 유치하여 결식 우려가 있는 소외된 노인에게 무료 급식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김제시 재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천웅 한국나눔연맹 사무총장은 “다른 지역에 천사무료급식소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김제시의 끊임없는 노력과 요청으로 김제천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창군이 저소득가구의 단열공사, 창호교체 등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한다.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총 2억6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펼친다. 당초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2억2000만원(국비50%, 군비50%)으로 책정됐었다. 이후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4400만원이 추가 편성돼 당초 도에서 배정된 36동보다 8동 확대 시행한다. 사업은 동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한도 내에서 단열공사, 보일러 공사 및 창호 교체, 도배 장판 등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고창지역자활센터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관내 저소득계층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 2~3월 중 신청을 받아 최근 3개년 유사 집수리 수혜 이력 등 중복 수혜 방지를 검토해 대상자 선정하고 3월 중순부터 집수리에 착수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저소득 취약계층일수록 집수리에 대한 부담이 커서 불편을 참고 생활하기 쉬운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원시는 27일 남원시청 2층 회의실에서 남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 연차별 시행결과를 심의 ·의결 했다. 2023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근거한 1년 단위 추진계획으로 '일과 삶이 조화로운 도시 남원'을 목표로 8개의 추진전략 및 43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보건・복지, 건강, 교육, 고용, 주거, 문화 여가 등 사회보장분야 전반에 걸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가 지난해 추진한 세부사업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의하여 민관협력 정도, 시행과정의 적정성, 시행결과의 우수성 등을 반영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든든수당 지원’,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사업’, ‘일상돌봄서비스 지원’ 3개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전반을 자문하고 심의함으로써 시민들의 사회보장 증진과 포용적 복지 실현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남원시가 타 지역과 차별화된 복지정책을 통해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과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누릴 수 있는 복지